남자는 안 팔려

남자는 안 팔려

1963 코미디
★ 10.0 / 10  (1명)

배우가 되겠다는 큰 뜻을 품고 시골에서 서울로 올라온 두 청년 병칠(이대엽)과 칠복(구봉서)은 당장 먹고 사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우선 직장을 구하러 다닌다. 그러나 어디를 가나 광고에는 여자를 모집한다는 말만 있고 남자를 구한다는 곳은 없다. 병칠은 집주인 최씨의 딸 영애(최지희)와 사랑하는 사이지만, 영애의 아버지에게 알리지 못하고 몰래 만난다. 연애에 소질이 없는 칠복은 길에서 우연히 만난 적이 있는 여인 남옥(차유미)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한다. 그들은 일자리를 준다며 사기를 친 사장을 쫓다가 여성국극단에 들어간다. 소리에 소질이 있는 병칠과 춤에 재능이 있는 칠복은 여장을 하고 오디션을 봐 입단하고, 병칠은 주연급 위치까지 제안받는다. 그러나 병칠의 가발이 벗겨지는 바람에 두 사람의 정체는 탄로나고 국극단에서 쫓겨난다. 이들의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남자는 안팔려>라는 영화를 기획 중인 한 영화사에서 병칠과 칠복에게 여장을 한 주연역을 제안하지만, 두 사람은 거절한다. 그들은 배우라는 꿈이 자신들에게는 허황된 것이었다고 생각하고, 시골로 내려가 각각 과수원과 목장을 해서 새 출발 할 것을 다짐한다.

남자는 안 팔려 관람 포인트

남자는 안 팔려(1963)은(는) 코미디 장르의 영화입니다. 공식 줄거리에서 확인되는 핵심 내용은 배우가 되겠다는 큰 뜻을 품고 시골에서 서울로 올라온 두 청년 병칠(이대엽)과 칠복(구봉서)은 당장 먹고 사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우선 직장을 구하러 다닌다. 그러나 어디를 가나 광고에는 여자를 모집한다는 말만 있고 남자를 구한다는 곳은 없다. 병칠은 집주인 최씨의 딸 영애(최지희)와 사랑하는 사이지만, 영애의 아버지에게 알리지 못하고 몰래 만난다. 연애에 소질이 없는 칠복은 길에서 우연히 만난 적이 있는 여인 남옥(차유미)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한다. 그들은 일…입니다.

관람 전에 확인할 구성 정보로는 국내 등급 18, 현재 상태 Released가 확인됩니다. 길이와 시즌 규모를 미리 살펴보면 한 번에 감상할 작품인지, 여러 차례 나누어 볼 작품인지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연출·제작에는 임권택이(가) 참여했습니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구봉서, 이대엽, 최지희, 남미리, 차유미, 장동휘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어, 익숙한 배우나 제작진을 기준으로 작품을 선택하는 이용자에게 참고가 됩니다. 출연진 링크와 관련 작품 영역을 함께 이용하면 같은 배우·감독의 다른 작품이나 비슷한 소재의 콘텐츠로 이어서 탐색할 수 있습니다.

코미디 요소가 함께 분류되어 있으므로, 선호 장르와 소재가 맞는지 확인하는 관람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문단은 외부 리뷰를 복제한 평가가 아니라 공개된 작품 정보와 키워드를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안내이며, 실제 감상에 따라 분위기와 만족도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현재 공개 평점은 10점 만점에 10.0점이며 1명이 평가에 참여했습니다. 평점은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절대적인 판단보다는 참고 지표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고편, 이미지, 시즌·회차 정보가 제공되는 경우 줄거리와 함께 비교하면 스포일러를 줄이면서 작품의 분위기와 분량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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