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

비무장지대

1965 62분 드라마전쟁
★ 7.0 / 10  (6명)

휴전이 이루어진 1953년 여름의 비무장지대. 엄마를 찾아 방황하던 영아(주민아)라는 소녀가 개울에 빠지자 한 소년(이영관)이 구해준다. 소년은 MP 철모를 쓰고 누더기가 된 북한군 군복에 훈장을 주렁주렁 단데다 권총까지 차고 있다. 폐허가 된 그곳에서 의지가지없는 둘은 서로에게 의지하고, 영아의 엄마를 찾아 같이 가기로 한다. 배가 고픈 영아를 위해 소년은 감자를 찾고, 반찬 할 개구리를 잡는다. 북한군들이 멀리서 다가오자 둘은 급히 도망가고, 때마침 감자를 삶아 먹으려고 받침대로 쓴 지뢰가 터진다. 이 지뢰 폭발 사고로 인해 판문점에서는 긴급정전회담이 개최된다. 한편 소년이 먹을 것을 찾으러 간 사이 영아가 토끼를 좇는 바람에 둘은 그만 헤어진다. 서로를 찾아 헤맨 끝에 다시 만난 둘은 폐허가 된 한 건물에서 잠을 자다 북으로 올라가는 간첩을 만난다. 그가 둘을 북으로 끌고 가려 하자 소년은 총을 겨눈다. 그러나 고장 난 줄 알았던 총에서 총알이 나가고, 총에 맞은 간첩은 죽어가며 소년을 칼로 찌른다. 혼자 남은 영아는 길을 가던 중 염소를 만나 같이 다니지만 염소마저 지뢰가 터져 죽고, 영아는 엄마를 찾아 위험천만한 지뢰밭을 걸어간다.

비무장지대 관람 포인트

비무장지대(1965)은(는) 드라마·전쟁 장르의 영화입니다. 공식 줄거리에서 확인되는 핵심 내용은 휴전이 이루어진 1953년 여름의 비무장지대. 엄마를 찾아 방황하던 영아(주민아)라는 소녀가 개울에 빠지자 한 소년(이영관)이 구해준다. 소년은 MP 철모를 쓰고 누더기가 된 북한군 군복에 훈장을 주렁주렁 단데다 권총까지 차고 있다. 폐허가 된 그곳에서 의지가지없는 둘은 서로에게 의지하고, 영아의 엄마를 찾아 같이 가기로 한다. 배가 고픈 영아를 위해 소년은 감자를 찾고, 반찬 할 개구리를 잡는다. 북한군들이 멀리서 다가오자 둘은 급히 도망가고, 때마침 감자를 …입니다.

관람 전에 확인할 구성 정보로는 상영시간 약 62분, 현재 상태 Released가 확인됩니다. 길이와 시즌 규모를 미리 살펴보면 한 번에 감상할 작품인지, 여러 차례 나누어 볼 작품인지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연출·제작에는 박상호이(가) 참여했습니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조미령, 남궁원, Bin-a Ju, Yeong-kwan Lee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어, 익숙한 배우나 제작진을 기준으로 작품을 선택하는 이용자에게 참고가 됩니다. 출연진 링크와 관련 작품 영역을 함께 이용하면 같은 배우·감독의 다른 작품이나 비슷한 소재의 콘텐츠로 이어서 탐색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핵심 소재는 korean war (1950-53), dmz입니다. 드라마, 전쟁 요소가 함께 분류되어 있으므로, 선호 장르와 소재가 맞는지 확인하는 관람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문단은 외부 리뷰를 복제한 평가가 아니라 공개된 작품 정보와 키워드를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안내이며, 실제 감상에 따라 분위기와 만족도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현재 공개 평점은 10점 만점에 7.0점이며 6명이 평가에 참여했습니다. 평점은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절대적인 판단보다는 참고 지표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고편, 이미지, 시즌·회차 정보가 제공되는 경우 줄거리와 함께 비교하면 스포일러를 줄이면서 작품의 분위기와 분량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korean war (1950-53)d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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