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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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0분 드라마범죄
★ 7.0 / 10  (52명)

‘훌리오’는 평범하고 화복한 농촌 가정에서 자란 독실한 기독교인이다. ‘훌리오’의 유일한 고민은, 브라질의 여느 시골 청년들과 같이 앞으로 먹고 사는 문제였다. 그러던 어느 날. 도시에서 경찰 일을 하는 삼촌 ‘시세로’에게 일을 소개받은 ‘훌리오’는 경찰 제복을 입을 거란 꿈에 부푼 채 도시로 올라간다. 그러나 ‘시세로’에게 처음 소개받은 일은 일면식도 없는 남자를 살해하는 데 가담하는 것. 얼떨결에 휘말린 ‘훌리오’는 ‘시세로’에게 절대 이런 일은 못 한다고 펄쩍 뛰었지만, 절대 만질 수 없을 거금의 유혹에 ‘훌리오’는 점점 사람을 죽이는 일에 익숙해지고. 어느 날 청부업자 일을 하기 위해 들른 마을에서 만나게된 ‘마리아’에게 한눈에 반해 평범한 가정을 꾸리게되고, 가족들에겐 평범한 경찰이라고 거짓말한 ‘훌리오’는 여전히 이중적인 가면을 쓰고 살인 청부업자 일을 계속 한다. 하지만 한편으로 살해한 이들을 회상하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홀리오’. 그러던 어느 날 삼촌 `시세로`에 대한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데…

492명 관람 포인트

492명(2017)은(는) 드라마·범죄 장르의 영화입니다. 원제는 ‘O Nome da Morte’입니다. 공식 줄거리에서 확인되는 핵심 내용은 ‘훌리오’는 평범하고 화복한 농촌 가정에서 자란 독실한 기독교인이다. ‘훌리오’의 유일한 고민은, 브라질의 여느 시골 청년들과 같이 앞으로 먹고 사는 문제였다. 그러던 어느 날. 도시에서 경찰 일을 하는 삼촌 ‘시세로’에게 일을 소개받은 ‘훌리오’는 경찰 제복을 입을 거란 꿈에 부푼 채 도시로 올라간다. 그러나 ‘시세로’에게 처음 소개받은 일은 일면식도 없는 남자를 살해하는 데 가담하는 것. 얼떨결에 휘말린 ‘훌리오’는 ‘시세로’에게 절대 이런 일은 못 한다고 …입니다.

관람 전에 확인할 구성 정보로는 상영시간 약 100분, 현재 상태 Released가 확인됩니다. 길이와 시즌 규모를 미리 살펴보면 한 번에 감상할 작품인지, 여러 차례 나누어 볼 작품인지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연출·제작에는 Henrique Goldman이(가) 참여했습니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Marco Pigossi, Fabiula Nascimento, André Mattos, Matheus Nachtergaele, Martha Nowill, Tony Tornado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어, 익숙한 배우나 제작진을 기준으로 작품을 선택하는 이용자에게 참고가 됩니다. 출연진 링크와 관련 작품 영역을 함께 이용하면 같은 배우·감독의 다른 작품이나 비슷한 소재의 콘텐츠로 이어서 탐색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 범죄 요소가 함께 분류되어 있으므로, 선호 장르와 소재가 맞는지 확인하는 관람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문단은 외부 리뷰를 복제한 평가가 아니라 공개된 작품 정보와 키워드를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안내이며, 실제 감상에 따라 분위기와 만족도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현재 공개 평점은 10점 만점에 7.0점이며 52명이 평가에 참여했습니다. 평점은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절대적인 판단보다는 참고 지표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고편, 이미지, 시즌·회차 정보가 제공되는 경우 줄거리와 함께 비교하면 스포일러를 줄이면서 작품의 분위기와 분량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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