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의 목숨을 앗아가고 자신의 인생도 망쳐버린 남자. 그가 살인을 저지른 그때를 회상한다. 경찰과 유가족을 포함한 사건 관계자들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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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계획된 범행이었을까, 비극적인 사고였을까, 아니면 자기방어였을까?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살인범들이 그 원인이 된 끔찍한 범죄에 대해 돌아본다.

누군가의 목숨을 앗아가고 자신의 인생도 망쳐버린 남자. 그가 살인을 저지른 그때를 회상한다. 경찰과 유가족을 포함한 사건 관계자들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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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죽인 죄로 수감된 여성이 폭력으로 얼룩진 과거와 순탄치 않았던 결혼 생활을 세세하게 털어놓는다. 그녀의 어머니 역시 딸과의 껄끄러운 관계를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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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 군대를 떠난 토비 그레고리는 군 복무 생활과 PTSD의 영향으로 아내 아이네스를 살해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이네스의 가족은 생각이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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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자신의 말을 거스르고 남자를 선택하자 분노에 휩싸인 극단주의자 아버지. 결국 아들을 협박과 살인이 얽힌 끔찍한 계획에 끌어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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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존슨을 잔인하게 살해한 죄로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은 게리 블랙. 그는 어떠한 후회도 없다고 말한다. 한편 제이슨의 가족은 비극 속에서도 살아갈 삶의 의미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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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직원을 쏴 죽인 토머스 TJ 시펀스는 여전히 무죄를 주장한다. 하지만 범행을 둘러싼 여러 증거는 TJ에게 살인 동기가 있었음을 보여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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