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연예인 선수 후보들의 뜨거웠던 오디션 현장과 함께 ‘내일은 위닝샷’의 최종 멤버가 발표된다. 팀 창단을 위해 진행한 입단 오디션에는 송은이부터 홍수아까지 내로라하는 테니스 고수들이 지원한다. 최종 엔트리에 들어갈 8인의 선수는 누가 될까. 테니스팀 창단식에는 김호중이 축하사절단으로 깜짝 등장한다. 그는 승리를 염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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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위닝샷 시즌 1
한국 테니스계의 레전드 이형택 선수가 국내 최초 여자 연예인 테니스팀 결성을 위해 앞장선다. 불꽃 튀는 랠리 대결부터 눈물의 특훈까지, 전국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 트로피를 위한 성장 이야기가 시작된다.
시즌 1 전체 회차
12편선수 모집 오디션에 통과한 송은이, 홍수아, 황보, 신봉선, 고우리, 고은아, 한보름 등 7명의 선수단과 이형택 감독, 이이경 매니저, 이정윤 코치의 의기투합 첫날 모습이 펼쳐진다. 연습생으로 팀에 합류한 한보름은 혹독한 실력 테스트를 받는다. 스매싱을 연거푸 실패하고 고개를 떨군 한보름에게 이이경은 뜨거운 응원을 보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송은이와 황보의 첫 테니스 복식조 훈련 현장이 공개된다. 이형택 감독의 제자인 손혁재 코치는 “감독님께 힘들게 굴리라는 특명을 받고 왔다”라며 등장해 두 사람을 위한 특별 레슨을 시작한다. 이어 이형택 감독이 멤버들에게 내준 숙제를 점검하는 미션 수행평가도 펼쳐진다. 특히 홍수아는 팀의 주장답게 이형택 감독의 조언을 스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특별 코치로 초빙된 배우 박은석이 ‘위닝샷’ 선수들과 테니스 대결을 펼친다. 박은석은 “구력은 짧지만 하루 5시간, 일주일에 20시간 테니스를 친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다. 박은석은 팀의 에이스인 홍수아와의 경기 후 고은아∙고우리 팀, 황보∙송은이 팀과도 연이어 대결에 나선다. 이어 추가 선수를 뽑는 오디션도 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배우 손성윤과 모델 지현정이 ‘위닝샷’ 추가 멤버 영입 오디션에서 맞붙는다. 앞서 ‘위닝샷’ 테니스 팀 창단 오디션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두 사람은 다시 한 번 열정을 발산한다. 손성윤은 “사실 테니스가 두려웠다. 하지만 추가 오디션을 위해 한 달 반을 테니스에 매진했다”며 “이기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 끝까지 최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차해리 전 아나운서와 배우 손성윤이 추가 멤버로 ‘위닝샷’ 팀에 전격 합류한다. 기존 멤버들이 테니스 실력 순위대로 서있는 가운데, 두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순위의 위치에 선다. 손성윤은 상위권인 황보 바로 뒤에, 차해리는 1위 홍수아를 제치고 맨 앞자리를 차지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다. 이에 이이경은 현재 주장인 홍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위닝샷’ 멤버들이 전국 대회를 앞두고 기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전지훈련을 떠난다. 앞서 팀의 맏언니인 송은이는 지난 남자 연예인 테니스 실력자들과의 경기 중 손가락 3개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그러나 그는 “수술이 잘 됐고, 상처도 잘 아물고 있다”며 부상에도 불구하고 전지훈련에 참석하는 열정을 보여준다. 그의 든든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차해리가 ‘에이스 결정전’으로 다시 한 번 주장 홍수아와 맞붙는다. 팀의 주장을 결정하기 위해 치렀던 지난 경기에서 부상으로 기권패 했던 차해리. 그는 “당시 1세트는 탐색전이었다. 이것저것 시도를 해봤고, 3세트에 그 전략을 가져갔다면 제가 이겼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에 두 사람의 매치가 다시 한 번 성사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위닝샷’ 팀은 전국 대회 출전을 앞두고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새싹부’ 입상팀들과의 최종 평가전에 돌입한다. 앞서 제1경기에서 손성윤-차해리 팀이 새싹부 2위 팀과 맞대결을 벌여 아쉽게 패한 가운데, 제2경기에서는 신봉선-고우리 팀이 출격한다. 이형택 감독은 “고우리가 안정적이고 침착한 편이어서, 뒤에서 안정적인 랠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새싹부’ 입상팀과의 평가전에서 모두 쓰린 패배를 맛본 ‘위닝샷’ 멤버들. 그러나 멤버들은 좌절하지 않고 “약점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며 실력 향상의 기회로 삼는다. 이에 이형택 감독은 멤버들이 그간 익힌 기술과 전술을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또 한 번의 평가전을 준비한다. 테니스 구력 8년 차인 가수 알리, 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마지막 훈련을 마친 ‘위닝샷’ 멤버들이 ‘2023 전국 테니스 동호인 대회’에 출전한다. 경기 중계에 나선 정용검 해설위원은 강원의 소크라테니스 팀, 경기 김포 펀펀세꼬시 팀 등 막강한 실력을 보유한 7개의 동호인 팀을 소개한다. 예선전 조 추첨에서 A조 첫 팀으로 뽑힌 ‘위닝샷’ 팀은 인천 인테니스 팀과 맞붙는다. 이형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예선 첫 경기에서 인천 ‘인테니스’ 팀을 상대로 승리한 ‘위닝샷’ 팀은 세종 ‘이프노어’, 충청 ‘팡팡걸즈’와 연이어 경기를 치른다. 모두 탄탄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강팀들이기에 ‘위닝샷’ 멤버들은 긴장하면서도 투지를 불태운다. 예선전 통과를 위해 1승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형택 감독은 홍수아∙황보 복식 조를 출격시킨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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