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증의 중2병인 중학생 이치카와 쿄타로에겐 죽이고 싶은 여자가 있었다. 동급생이자 미소녀인 야마다 안나였다. 이치카와는 야마다의 아름다운 시체를 망상하며, 자기혐오에 빠지길 반복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이치카와에게 있어선 성역인 도서실에 가보니 왜인지 입 안이 가득해질 정도로 주먹밥을 먹고 있는 야마다가 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이치카와 쿄타로는 살인에 관한 괴기스러운 책을 즐겨 읽는 중2병이 심한 소년. 같은 반의 미소녀 야마다 안나를 힐끗힐끗 쳐다보며 위험한 망상을 반복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야마다가 이치카와의 성역인 도서관에 찾아온다. 혼자라고 생각한 야마다가 큰 소리로 주먹밥을 먹거나 기분 좋게 콧노래를 부르는 등 마음대로 행동하는 야마다.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모습에 이치카와는 점차 눈을 뗄 수 없게 되는데....... .......

중증의 중2병인 중학생 이치카와 쿄타로에겐 죽이고 싶은 여자가 있었다. 동급생이자 미소녀인 야마다 안나였다. 이치카와는 야마다의 아름다운 시체를 망상하며, 자기혐오에 빠지길 반복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이치카와에게 있어선 성역인 도서실에 가보니 왜인지 입 안이 가득해질 정도로 주먹밥을 먹고 있는 야마다가 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몇 안 되는 보금자리인 도서실에서 이치카와는 또다시 야마다의 침입을 허락하고 말았다. 하지만 오늘의 야마다는 만들어 먹는 과자인 그걸 들고 왔다. 들뜬 표정으로 포장을 뜯는 그 모습에 이치키와의 마음속에선 태클을 걸고 싶은 충동이 멈추질 않았다! 그리고 푹푹 찌듯이 더운 어느 날 도서실에선, 더위를 타는 야마다가 이치카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모델을 하고 있는 야마다는 같은 반 학생들의 주목의 대상이었다. 한창 사춘기인 아다치 쇼우는 친구들인 칸자키 켄타와 오오타 치카라와 함께 '여학생들에게 야한 일에 대해 묻기'라는 저질 중의 저질스러운 게임을 갑작스레 시작했다. 이에 아다치는 야마다와 코바야시 치히로를 비롯한 그녀의 친구들에게 말을 걸려고 움직였고, 야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야마다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한 이치카와. 지금까지 했던 것 이상으로 그녀의 모습을 눈으로 좇고 있자니, 그와 비슷하게 야마다를 신경 쓰고 있는 동급생 카나오야 린이 눈에 들어왔다. 그녀는 농구공을 던져 야마다의 코를 다치게 한 장본인이었고,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해 사과를 못하고 있었다. 야마다의 친구인 요시다 세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진로 체험을 앞두고 반 학생들끼리 조를 한창 짜고 있는 가운데, 이치카와는 아다치 일행의 권유를 받아 인원 부족을 이유로 야마다네 조에 합류하려고 했다. 운 좋게 야마다가 있는 조에 합류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치카와는 기뻐했지만, 세키네의 주도로 여자애들이 남학생들을 선발하는 드래프트 제도가 시작되었는데. 거기에다 방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진로 체험에서 돌아오는 길에 이치카와와 야마다는 전철을 놓쳐 나머지 조원들과 떨어지게 되었다. 야마다는 모두에게 확실히 말하지 않은 자신의 잘못이라며 눈물을 글썽였고, 그런 야마다에게 이치카와는 어떤 행동을 취했는데. 그렇게 두근거리는 진로 체험으로부터 며칠 후, 이치카와는 게시판 앞에서 심각한 얼굴을 하고 있는 야마다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학교 행사에 대해 의외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된 이치카와. 오늘은 체육 오래달리기가 있는 날이었고, 이치카와와 야마다는 나란히 달렸으나 야마다는 체육복을 앞뒤 거꾸로 입었다는 걸 깨닫고 그 자리에서 옷을 고쳐 입기 시작했다! 생각지도 못한 광경에 이치카와가 눈을 못 떼는 가운데, 야마다 또한 이치카와의 흔들리는 앞머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지옥 같은 학부모 면담 날이 찾아왔다. 어머니와 함께 있는 것이 부끄러웠던 이치카와는 숨은 채 상황을 지켜보았는데, 거기서 야마다와 자신의 어머니가 이야기하고 있는 걸 목격했다! 이치카와가 안절부절못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이야기는 물이 오르기 시작했고. 그리고 비가 오는 어느 날 방과 후, 야마다가 잊고 간 물건을 건네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야마다가 갑자기 이치카와에게 라인 하냐고 질문을 해왔다. 친구가 없어도 라인 정도는 한다고 속으로 딴지를 걸면서 이치카와는 그만 쌀쌀한 태도를 취하고 말았다. 그런 가운데 교실에선 야마다의 친구인 세키네 모에코가 남친을 만들고 싶다며 반 남학생 전체의 라인 연락처를 따겠다고 말을 꺼냈다. 이를 좋은 기회라 여긴 야마다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만화책 다음 권을 야마다에게 빌리게 된 이치카와. 만나기로 한 곳은 크리스마스이브 때의 시부야였는데, 평소보다 더 귀여운 모습의 야마다는 살짝 쑥스러워하면서도 이치카와를 번화가로 데리고 나왔다. 세련된 카페에 들어가는 등 익숙하지 않은 공간에 있게 되자 초조해하던 이치카와는, 자잘하게 삽질을 계속하게 되어 홀로 풀이 죽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연말에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이치카와는 심각한 표정으로 입을 다물고 있었다. 팔에는 붕대. 옆에는 세키네, 그리고 헌팅 선배인 난죠 하루야까지. 시간은 4일 전으로 거슬러 올라갔다. 이치카와는 가족과 함께 아키타에 있는 본가에 내려가 있었다. 야마다와 라인 메시지를 주고받게 된 그는, 눈이 내린 경치 사진을 찍어 그녀에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새해를 맞이해서 함께 첫 참배를 하기로 약속한 이치카와와 야마다. 이치카와는 가족과 참배를 한 후 야마다와 만날 예정이었지만, 약속 시간 한참 전부터 기다리고 있던 야마다를 보고 깜짝 놀랐다. 야마다가 이치카와의 가족에게 인사를 하자 그대로 다 함께 참배를 하게 되었는데 거기에 야마다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했던 카나는 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드디어 3학기가 시작되고, 팔이 골절된 이치카와는 약간은 불편한 채로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다. 담임 선생님한테 사이가 좋아보이니 야마다의 도움을 받아보라는 제안을 듣기도 했지만, 이치카와는 무심코 사이가 좋다고 할 정도는 아니라고 잘라 말하고 말았다. 하지만 하필이면 그때 그 말을 야마다가 듣고 있었고... 이치카와는 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눈이 내리는 가운데 야마다가 잃어버린 키홀더를 필사적으로 찾아낸 이치카와. 야마다는 자기네 집이 근처라면서 몸이 차가워진 이치카와를 집으로 불러들였다. 처음으로 방문한 야마다네 집에서, 그녀의 말대로 목욕을 하기 위해 옷을 벗은 상황에 이치카와는 매우 동요했다. 어떻게든 마음을 진정시키고 목욕을 마쳤지만, 이번에는 팬티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밸런타인데이까지 앞으로 일주일! 야마다, 코바야시, 세키네, 요시다와 함께 어째서인지 끼게 된 이치카와는 야마다네 집에서 수제 초콜릿을 만들게 되었다. 그들을 맞이한 야마다의 엄마가 갑자기 나타난 남자애인 이치카와를 보고 의아해하자, 세키네가 기지를 발휘해 자신의 남친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설정을 유지하기 위해 그 후에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밸런타인데이 당일. 아다치가 마음이 들뜬 가운데 이치카와는 평소와 다를 바 없는 하루를 보내려 하고 있었다. 한편 야마다는 복도를 몇 번이나 왕복하면서 여자애들한테서 우정 초콜릿을 받고 다니거나, 모에코가 손수 만든 우정 초콜릿을 이치카와한테서 가로채거나 하는 등 평소보다 더 이상한 모습이었다. 방과 후, 초코 찐빵을 먹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방과 후, 같이 영화를 보러 가게 된 이치카와와 야마다. 영화관으로 가던 중 어쩌다 들르게 된 문어빵 가게에서 아르바이트 중이던 카나와 조우했다! 카나가 두 사람이 하는 교복 데이트를 부러워하는 가운데, 이치카와가 뜨거운 걸 먹기 어려워하는 야마다를 위해 문어빵을 잘라 먹여주면서 두 사람의 거리는 점점 가까워졌다. 영화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졸업식 리허설에서 재학생 대표로 송사를 읽어달라고 부탁을 받은 이치카와. 야마다로부터 기대 어린 시선을 받자 이에 못 이겨 도전하게 되었으나, 긴장한 탓에 목소리를 제대로 낼 수 없었다. 풀이 죽은 이치카와에게 야마다가 발성 레슨을 받은 적이 있다면서 이런저런 조언을 해주었고, 그러다 우연히 난죠가 여자아이에게 고백을 받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야마다의 말의 진짜 뜻이 어떤 건지 신경 쓰여 견딜 수 없었던 이치카와. 야마다가 자신을 좋아하는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도 어떻게든 마음을 진정시키려 했다. 하지만 야마다가 남자 농구부원들도 낀 상태로 노래방에 갔다는 걸 듣고, 기분 나쁜 행동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옆방에서 상황을 살피게 되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종업식 날이 찾아왔다. 3학년이 되면 다른 반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 방과 후 이치카와가 반에서 홀로 추억을 떠올리고 있자, 야마다가 그를 체육관으로 불러내었다. 이에 얼굴을 비치니 야마다가 홀로 농구를 하고 있었고, 진 사람이 이긴 사람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조건으로 1 대 1 승부를 하게 되었다. 간단하게 승부가 나지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이치카와네 집에서 잔 다음 날, 야마다는 영화 촬영을 위해 히로시마로 떠났다. 이치카와가 야마다가 연예인인 것을 다시 한번 인식하면서 핸드폰을 보고 있자, 그녀가 이치카와네 집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린 것을 발견했다! 거기에 더해 댓글창에는 그녀의 남친의 존재를 의심하는 이상한 팬까지 있었다. 무심코 그 계정을 추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3학년으로 진급한 이치카와. 새로운 반에 가보니 그곳엔 눈에 익은 멤버들이 있는가 하면 안도 칸나와 한자와 유리네 등의 개성 넘치는 친구들이 있었다. 교실에서 이치카와와 야마다가 친근하게 이야기를 하자, 안도는 예리하게 무언가를 눈치챘다. 그녀는 커플이 될 법한 남녀를 보면 고백을 응원하고,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분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중학교 마지막 체육 대회가 다가왔다. 이치카와는 의욕 넘치는 반 친구로부터 되어달라고 부탁받았다. 이치카와가 그럴 마음이 들지 않아 거절하려고 할 때, 아다치가 기마전에서 일대일 승부를 할 것을 제안했다. 아다치는 자신이 좋아하는 야마다와 자기 이상으로 사이좋은 이치카와에게 대항심을 불태우고 있었던 것이다. 평소의 얼빠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수학여행을 가는 날이 다가오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한 이치카와네 반. 하지만 야마다는 여행 일정을 알게 되자 놀란 모습이었고, 그 후에도 표정이 밝지 않았다. 집에 돌아온 후 이치카와가 홀로 야마다에 대해 생각해 보는 가운데 이매지너리 쿄타로가 출현했다. 수학여행 하면 첫 키스라는 등 달콤한 망상을 하고 있을 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수학여행 마지막 날에 진행되는 드라마판 ′너의 색 옥타브′ 오디션. 야마다는 이치카와를 생각해 좋아하는 작품의 오디션을 포기하려 하고 있었다. 그걸 알게 된 이치카와는 야마다와 만나 이야기를 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그는 여학생 방의 이불 속에서 야마다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밀착하고 있었다. 다른 사람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