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성추행범을 잡은 혜림은 도야의 도움으로 아나운서 시험에 간신히 응시해 합격한다. 그러나 첫 방송부터 사고를 연발해 한 달 만에 보도국에서 밀려난다. 아이들 프로그램을 맡으며 지내던 중, 남편 민구가 아프가니스탄에서 납치되는 일이 벌어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대물 시즌 1
남편의 억울한 죽음에 항의하다 해고된 아나운서 출신 여성이 대한민국 최초의 여자 대통령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시즌 1 전체 회차
24편남편 민구의 죽음에 분노한 혜림은 대통령의 조화를 짓밟고, 라디오 방송에서 정부를 비판하다 해고당한다. 고향으로 내려온 혜림은 방송에서 개인 감정을 드러낸 일로 고소를 당하고, 하도야 검사에게 조사를 받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혜림은 대통령에게 남편의 유품을 받고 오열하며, 다시는 비극이 없도록 해달라고 호소한다. 한편, 하도야 검사가 김태봉 의원을 구속하자 지지자들의 시위가 벌어지고, 혜림은 간척지 모기 문제로 벌어진 시위에 동참해 도야와 대립하게 된다. 강태산은 김태봉의 지역구에 참신한 인물을 내세워 정계 개혁을 다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강태산 의원은 남송지역에 김태봉의 하수인이 공천 신청하자 새 인물을 물색한다. 조배호 의원은 산호그룹 운명을 이유로 김현갑 공천을 압박한다. 강 의원은 서혜림에게 보도특집 프로그램 제작을 제안하고, 하도야 검사는 조배호 측 변호사와 신경전을 벌인다. 강태산은 혜림에게 보궐선거 출마를 권유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백성민 대통령은 청와대 조찬회동에서 서혜림에게 반드시 당선되어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정치를 하라고 당부한다. 서혜림은 선거사무실에 걸어서 첫 출근하며 지역 주민들과 만난다. 한편, 강태산은 조직 관리 명부가 경쟁 후보 김현갑 쪽으로 넘어갔다는 보고에 당황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김현갑 후보 측에서 서혜림과 하도야의 불륜설을 언론에 유포한다. 하도야는 검찰의 중립을 강조하지만, 지청장의 수사 방해에 분노한다. 서혜림은 산호그룹이 김현갑 후보를 후원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강태산과 함께 역공을 계획한다. 그러나 출구조사 결과 김현갑의 당선이 유력하게 나온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보궐선거에서 11표 차로 당선된 서혜림은 의정활동을 다짐한다. 하도야 검사는 조배호에게 피의자 소환장을 전달한다. 서혜림은 당내 상명하복에 반발하며 강하게 항의하지만, 징계 위기에 놓인다. 강태산과 함께 친환경 개발을 요청하며 여당의 법안에 반대표를 던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방송 토론회에서 정치권을 비판한 서혜림은 네티즌들의 지지로 큰 힘을 얻는다. 오재봉 의원은 그녀의 제명을 주장하지만, 조배호 대표는 부대변인으로 임명한다. 서혜림은 대통령과 만나 사과하며, 하도야는 정치인에게 넘어간 그림 자료를 요청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혜림은 부대변인 성명을 통해 검찰과 하도야 검사를 비난한 것을 사과하고, 하도야는 그녀를 격려한다. 오재봉 의원의 비난에 부대변인직 사퇴를 고민하는 혜림. 하도야는 강태산 의원에게 혜림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혜림은 남해도 간척지 개발 수의계약 의혹을 제기하지만 증인 신청이 번번이 무산되어 낙담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혜림은 하도야의 오해로 감정이 격해져 도야의 뺨을 때린다. 남해도 간척지 개발로 원주민들이 쫓겨나고 차명 땅 투기 의혹을 알게 된 혜림은 김명환 회장을 찾아간다. 조배호 의원의 숨겨진 딸 세진 루머가 돌자 조배호는 그녀를 미국으로 보내려 한다. 혜림은 간척지 개발 특혜 의혹 수사를 촉구하며 의원직 사퇴를 선언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혜림은 국회에서 의원직 사퇴 번복 요구를 거부하며 뜻을 굽히지 않는다. 도야는 누명을 벗고 검사직에 복귀해 검찰총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세진은 아버지에 대한 오해를 풀고 해리티지클럽 복귀를 요청한다. 혜림은 남해도청을 찾아가 간척지 개발 특혜 여부를 추궁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공천 탈락한 강태산은 혜림에게 탈당을 권유하고, 백성민 대통령에게 신당 합류를 요청하지만 거절당한다. 혜림은 조배호 대표에게 간척지 주변 땅이 그의 친척 명의라는 자료를 제시한다. 남해도청 건설국장의 협조 거부에 난감해하던 혜림은, 한편 하봉도는 그림을 들고 조배호에게 아들 구명을 부탁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하도야는 조배호에게 아버지 사건의 증거를 요구하며 강하게 맞선다. 강태산은 탈당계를 낸 혜림을 설득하지만, 혜림은 흑막 정치와 타협하지 않고 개혁의 길을 고수한다. 백성민 대통령은 도야에게 곰탕맛 재현 조건으로 복직을 제안한다. 혜림은 친환경 개발을 주장하며 남해도지사 출마를 선언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도지사에 당선된 혜림은 백성민 대통령에게 축하를 받고 청와대에서 도야가 준비한 곰탕을 대접받는다. 김명환은 혜림 당선을 산호그룹과 조배호의 공으로 여기며 불만을 드러낸다. 강태산은 당내 쿠데타를 예고하며 자신을 신뢰해 달라고 부탁한다. 도야는 강태산에게 혜림을 당선시킨 이유를 묻고, 강태산은 혜림을 정치 파트너로 삼으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혜림은 민우당 도의원들 앞에서 남해도 예산 절감 계획안을 통과시켜 달라고 호소한다. 김현갑 등 도의원들은 반발하지만, 혜림은 지방채 발행과 투자자 설득에 나선다. 강태산은 대권 출마를 위해 남해도의 재정 위기를 조장하고, 조배호는 신당 창당과 함께 혜림의 합류를 요청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남해도가 파산 위기에 몰리자 혜림은 조배호와 신당 합류를 약속한다. 조배호는 대권 후보를 키우겠다며 혜림에게 대선 출마를 요청한다. 혜림은 도야가 조배호와 거래한 이유를 묻고, 도야는 현실정치의 선택이라 설득한다. 강태산은 국고 지원과 공장 신축을 약속하며 혜림을 설득하지만, 조배호의 방해로 복당이 어려워지자 강태산은 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조배호는 검찰 압박 수사로 혜림을 굴복시키려 했다는 강태산을 비난하고, 강태산은 두려움 없이 맞선다. 도야는 혜림이 조사 후 나오자 박태수 사퇴를 부당하다고 주장한다. 조배호는 박태수의 진술을 번복시키며 수사를 종결시키고, 혜림은 정치 야심보다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한 현실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하도야 검사는 공성조 지청장과 함께 조배호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한다. 혁신당 의원들은 서혜림 대표에게 조배호 구명을 압박하고, 김명환 회장은 산호그룹 운명을 걱정한다. 도야는 혁신당 창당자금을 조사하겠다고 선언하고, 혜림은 후원회를 열어 당 위기를 극복하려 하지만 썰렁한 분위기에 눈물을 흘린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소말리아 특사로 파견된 혜림은 반군 지도자와 인질 담판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하지만, 구하지 못한 생존자에 대한 죄책감에 괴로워한다. 김명환은 최고의 변호사를 데리고 검찰과 맞서고, 조배호는 산호그룹 비자금 장부를 하도야에게 넘긴다. 백성민 대통령은 차기 대권 주자들을 청와대로 불러 선거 중립과 민우당 탈당을 선언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강태산은 혜림의 대선 출마 선언에 대비해 대책 마련을 지시한다. 하도야는 조배호를 통해 강태산에게 불법 자금이 흘러간 증거를 확보하고 강태산에게 공정한 수사를 촉구한다. 한편, 혜림은 막대한 선거 자금 마련을 위해 세진에게 자금 관리를 부탁하고, 세진은 선거 캠프에 합류하기로 결심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가벼운 뇌진탕 증세를 겪는 도야는 건강에 걱정한다. 대선 TV 토론 후 혜림의 지지율은 상승하고 민동포는 하락한다. 민동포의 단일화 제안을 수용한 혜림은 단일 후보로 결정되며 민우당이 긴장한다. 강태산은 민동포의 대선 자금 문제를 거론해 압박하고, 민동포는 투표 하루 전 지지 철회를 선언한다. 당황한 혜림은 민동포를 찾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투표 하루 전, 민동포 대표가 단일화 파기를 선언하며 대선에 변수가 된다. 혜림은 민동포를 만나지 못하고, 강태산과 민동포를 둘러싸고 대립한다. 혜림은 국민에게 단일화 파기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신념에 투표해달라 호소한다. 대선 당일, 개표가 진행되며 치열한 접전 끝에 혜림이 득표율 1위를 기록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강태산이 서혜림 대통령 탄핵 소추안을 발의하자, 민우당과 복지당 의원들은 환호하고 혁신당 의원들은 야유하며 국회가 소란해진다. 탄핵 반대 시민들은 시위를 벌이고, 강태산에게 야유를 보낸다. 강태산과 오재봉은 탄핵 여론몰이를 계획한다. 혜림은 탄핵 결정 앞두고 남송으로 내려가 도야와 평화로운 시간을 보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도야는 뇌출혈 진단을 받고 수술 권유를 받지만, 강태산을 잡기 전에는 쉬지 않겠다며 퇴원한다. 혜림은 한미 냉각된 관계를 풀기 위해 강태산을 대미 특사로 파견하고, 이에 민우당은 징계 논의를 시작한다. 도야는 세진과 만나 강태산의 치명적 비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