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A 출근 첫 주부터 깊은 수렁에 빠진 신출내기 변호사 오언 헨드릭스. 조직에 위협이 될 만한 사실을 발견한 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하고 말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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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을 졸업하자마자 CIA에 채용된 저돌적인 젊은 변호사. 준비 하나 되지 않은 상태에서 위험천만한 국제 스파이의 세계로 빨려 들어간다.

CIA 출근 첫 주부터 깊은 수렁에 빠진 신출내기 변호사 오언 헨드릭스. 조직에 위협이 될 만한 사실을 발견한 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하고 말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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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한 이해관계가 얽힌 국제 스파이의 세계. 오언은 이곳의 섭리를 배우려 애쓰는 동시에, 맥스에 대한 기밀 정보를 알아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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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와 협상을 진행하며, 벼락치기로 CIA 프로토콜을 배우는 오언. 동료와 데이트도 하고, 적대적인 CIA 직원과 언쟁을 벌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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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의 사건이 커다란 난관에 봉착했다. 법의 허점을 찾으려 이리 뛰고 저리 뛰던 오언은 맥스에게 직접 문제를 해결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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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사건에서 손을 떼기로 한 오언. 하지만 다시 불려간 피닉스에서 신용카드와 감시하는 사람들 때문에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문제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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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를 대신해 위험한 협상을 진행한 오언. 이후, 동료들과 친구들로부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불편한 질문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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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은행 계좌에서 돈을 확보하기 위해 제네바로 향하는 오언. 하지만 작전이 어긋나면서 오언과 맥스는 혼돈에 빠진다. 한편 해나의 엄마는 해나에게 정보를 얻어 오라고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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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은 빗발치고, 상황은 복잡해졌다. 맥스 관련 임무가 위험한 국면으로 들어선 그때, CIA 안팎에서 오언의 삶이 충돌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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