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적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어. 너만 없으면 내가 전교 1등이니까. 서희의 경쟁의식은 비극을 낳았고, 이내 끔찍한 공포가 된다. 지금 내 옆에... 혹시 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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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를 끌려고 라이브 방송 중 괴이한 상황을 연출한 BJ. 탑승객이 백골로 발견된 엘리베이터에서 못 볼 것을 본 형사. 어둠이 덮인 새벽,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 이상한 여인을 태운 택시 운전사. 8개의 소름 돋는 이야기가 공개된다.

성적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어. 너만 없으면 내가 전교 1등이니까. 서희의 경쟁의식은 비극을 낳았고, 이내 끔찍한 공포가 된다. 지금 내 옆에... 혹시 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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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새벽엔 손님을 함부로 태우지 말 것. 특히나 선글라스를 쓴 여성이라면 더욱 주의할 것. 왜냐하면 그녀가 가려는 곳이 당신의 마지막 목적지가 될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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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새롬의 랜선 집들이가 한창이다. 그런데 갑자기 주변 물건들이 떨어지고, 겁이 난 새롬은 방송 종료. 알고 보니 주작 방송이다. 근데 옆에 있는 누군가도 주작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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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리. 그 순간 관절을 꺾으며 다가오는 기괴한 여학생. 민영은 사력을 다해 계단을 내려가지만, 결코 내려갈 수 없다. 아직도 계속 같은 층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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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괴롭힘에 진경이 극단적 선택을 한다. 하반신이 완전히 훼손될 정도로 끔찍했던 사고. 모두가 이 사건을 쉬쉬하던 그 날, 진경이 찾아온다. 무언가를 맞추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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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피해자는 웬일인지 하루 만에 백골이 되었다. 그런데 이게 차원 이동 의식이라니. 수사를 위해 직접 승강기에 탄 형사. 그가 목격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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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부적 절대 떼지 마! 집을 비우는 아내의 신신당부. 남편은 콧방귀를 뀌며 이 말을 무시한다. 요즘 시대에 부적이 무슨 소용이냐며. 과연 오늘 밤 무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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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끔찍하여 금지된 주술, 염매. 그러나 금기를 깨고 그 주술을 행한 무당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를 잃은 한 엄마가 찾아오면서 상황은 파국으로 치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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