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임신부가 납치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출산이 임박한 피해자와 태아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성범죄 전담반은 범행 동기와 범인을 밝혀내고, 납치당한 피해자의 행방을 찾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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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성범죄 전담반은 끔찍한 성범죄자들을 검거하기 위해 노백 검사와 협력하여 수사에 나선다.

한 임신부가 납치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출산이 임박한 피해자와 태아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성범죄 전담반은 범행 동기와 범인을 밝혀내고, 납치당한 피해자의 행방을 찾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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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총기 사건으로 학생 두 명이 사망하고, 한 명이 부상을 당한다. 성범죄 전담반은 범인을 조사하던 와중에 부상을 당한 학생이 피해자가 아니라 범인이라고 의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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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마약 소굴에 단속을 하러 갔다가 의식을 잃은 채로 쓰러진 여성을 발견한다. 벤슨과 스테이블러는 피해자가 강간범들에게 상담 치료를 하던 법의학 정신과 의사라는 것을 알게 된 후 피해자에게 상담을 받던 사람들을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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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에서 한 여성이 살해당한 채로 쓰레기통 옆에 버려진 사건이 발생한다. 벤슨과 스테이블러는 피해자의 과거를 조사하던 와중 그녀가 마약 단속반에서 일한 위장 경찰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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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도 안의 비닐봉지에서 신생아가 사망한 채로 발견되고, 잇달아 아기의 엄마도 집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된다. 성범죄 전담반은 용의자가 또 다른 미결 사건과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 되는 한편, 벤슨과 스테이블러는 새로 온 검사와 마찰을 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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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에서 한 아이가 납치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스테이블러는 아이의 위치를 알아내기 위해 납치범을 취조하지만, 범인이 정신병을 앓고 있어 이성적인 답을 듣지 못하자 답답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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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은 자신이 운영하던 식당에서 폭행을 당한다. 벤슨은 피해자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던 와중에 피해자의 아기가 태아 알코올 증후군의 위험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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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거리에서 나체로 사망한 채 발견된다. 성범죄 전담반은 피해자가 한때 동성애에서 해방시켜 준다는 기독교 단체의 모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피해자에게 앙심을 품었던 사람들과 전 애인들을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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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에서 한 남자가 성기가 잘린 채로 쓰러진다. 성범죄 전담반은 누가 성기를 자른 건지 조사하다가 피해자가 여성들에게 납치와 강간을 일삼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벤슨은 납치당했던 여성이 자신에게 신고하러 왔단 걸 기억하고 죄책감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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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모와 함께 놀이터에 갔던 아이가 실종된 사건이 발생한다. 스테이블러는 신고를 받고 현장 수사를 하다가 쓰러져 있는 아이를 발견하게 되고, 병원에서 아이가 흔들린 아이 증후군 상태라는 걸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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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폭행 혐의로 10년을 복역하던 재소자가 탈옥한다. 탈옥범과 그의 어머니가 무고를 주장하는 가운데, 탈옥범의 옛 연인은 자기 아들을 해칠까 두려움에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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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학생 사교 클럽의 회장이 성폭행당한 흔적과 함께 시신으로 발견된다. 전담반은 클럽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조사하려 하지만 클럽 회원들은 협조하지 않고, 수사는 난항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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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계 여성이 성폭행당한 뒤 산 채로 불에 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성범죄 전담반은 가정 불화에 초점을 맞추지만, 같은 방식으로 살해당한 추가 피해자가 나오면서 증오 범죄로 수사 방향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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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들이 공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다가 어린 남자아이의 시체 일부분을 발견한다. 제물로 바친 것 같은 현장이 모습에 성범죄 전담반은 종교적인 인신 공양 범죄로 보고 수사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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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생이었던 한 10대 여자아이가 죽은 채 길에서 발견된다. 그 여자아이가 임신한 상태였음이 수사 중에 드러나고, 복중 태아의 DNA 테스트 결과가 나오자 수사는 뜻밖의 방향으로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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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린아이가 쓰레기를 뒤져 음식을 주워 먹는 걸 발견한 주민의 신고로 전담반이 출동한다. 스테이블러와 벤슨은 곧바로 아이 엄마의 학대를 의심하지만 확실한 증거를 잡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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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단속을 하던 경찰이 주차된 차의 트렁크에서 칼에 찔린 출혈로 사망한 10대 여자아이의 시신을 발견한다. 스테이블러와 벤슨은 피해자의 물건을 조사하던 중 학교 폭력의 정황을 포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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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의식을 받다가 한 남자아이가 사망한다. 학대로 의심되는 흔적이 나오자 전담반 형사들이 교회와 아이의 위탁 부모를 조사하던 중 아이의 친모에게서 담당 사회 복지사가 업무에 소홀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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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채팅방에 살인을 저지르겠다는 메시지가 올라와 스테이블러와 벤슨이 출동한다. 메시지를 작성한 남자아이를 조사하던 중, 아이가 거대한 장난감 회사 소유주에게 성추행당했다는 사실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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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춘이 성행하는 거리에서 한 남자가 죽은 채로 차 안에서 발견된다. 올리비아는 죽은 남자가 자신과 데이트한 적 있는 검사임을 알아본다. 전담반은 수사 중 피해자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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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에서 한 여대생이 사망한 채 발견된다. 용의 선상에 오른 범죄학 교수가 과거에 크레이건에게 체포된 전과가 있다는 것이 드러난다. 크레이건은 베가가 범인이라고 확신하고 체포하기 위해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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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들이 수갑에 묶여 비닐을 뒤집어쓴 채 죽어 가는 한 여성을 발견한다. 전담반 형사들은 성범죄를 의심하지만, 뜻밖의 자살 사이트와의 연관성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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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노부인이 강간당한 뒤 사망한다. 동일한 수법을 쓴 사건이 더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전담반은 이 사건이 노부인을 대상으로 한 연쇄 살인 사건임을 알게 되고, 피해자 사이의 연결 고리를 찾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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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된 아이가 세제를 먹고 죽음에 이를 뻔한다. 전담반과 노백 검사가 아이의 엄마를 의심하는 가운데, 사건의 재판을 맡은 판사와 노백 검사가 신경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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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카페 화장실에서 불법 카메라가 발견된다. 범인이 찍은 영상 중에서 한 남자아이가 성폭행을 당하는 장면이 나오자, 전담반은 피해 아동과 성폭행한 소아 성애자를 찾기 위해 수사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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