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나이너스의 키틀과 새뮤얼이 챔피언십 우승 욕구에 불을 지피는 동기가 무엇인지 말하고, 세인트브라운은 성장 과정과 직업의식, 올 시즌 개인 목표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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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에서 가장 혹독한 포지션은 쿼터백으로 흔히 알려져 있다. 그러나 잘 던진 공도 받는 선수가 있어야 빛을 발하는 법. 《리시버》는 NFL 최고의 패스 캐처 5명인 다반테 아담스, 저스틴 제퍼슨, 조지 키틀, 디보 새뮤얼, 아몬라 세인트브라운이 2023년 시즌 동안 어떤 활약을 펼쳤는지 경기장 안팎의 모습을 조명한다.

포티나이너스의 키틀과 새뮤얼이 챔피언십 우승 욕구에 불을 지피는 동기가 무엇인지 말하고, 세인트브라운은 성장 과정과 직업의식, 올 시즌 개인 목표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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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또 다른 자아를 소개하는 제퍼슨. 2주 차 경기 내용 때문에 괴로워한다. 딸의 생일을 함께한 아담스는 4주 차 경기에서 부상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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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복귀한 뒤 개인 기록을 세우는 세인트브라운. 새뮤얼은 어깨뼈 골절로 고전하고, 아담스는 타깃 횟수가 줄어들자 불안감에 사로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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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이 소속된 베어스와의 시합을 들뜬 마음으로 기다리는 세인트브라운. 레이더스의 감독과 쿼터백이 교체되자 아담스의 의지가 다시금 불타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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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뮤얼과 키틀은 전 시즌 NFC 챔피언십에서 겨뤘던 팀과의 시합을 준비한다. 아담스는 에런 로저스와 재회하고, 부상을 입었던 제퍼슨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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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 우승을 차지하는 라이언스. 세인트브라운은 리시빙 야드 1,500야드를 기록하고 제퍼슨은 1,000야드에 도전한다. 새뮤얼과 키틀은 홈 필드 어드밴티지를 얻기 위해 분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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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종료를 맞이하는 아담스와 제퍼슨. 라이언스의 세인트브라운, 포티나이너스의 새뮤얼과 키틀은 플레이오프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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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스와 세인트브라운은 NFC 챔피언십으로 향하고, 슈퍼볼 LVIII에 진출한 새뮤얼과 키틀은 챔피언 자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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