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시즌 1 · 37화

마녀사냥 37화

에피소드 37

2014-04-11 80분 Talk

임창정, 수빈 아빠 신동엽, ‘딸이 커서 성시경 오빠랑 결혼하고 싶어 한다면?’ 솔직한 그의 심경은? 다 큰 남자 성시경, “조깅할 때 뒤태 예쁘면 몰래 앞모습도 확인한다?!” 늑대들의 본능 大공개! 왁싱메이트 허지웅&유세윤, “주말에 왁싱하러 갈 예정이다!” 왁싱으로 똘똘 뭉친 찰떡 호흡! 마녀사냥 최초 ‘낮져밤져’ 임창정과 함께 더욱 더 강력해진 화끈한 토크! 마녀에게 빠져 몸부림치는 이들의 울부짖음! 살아있는 라디오 드라마 얼굴이나 몸매가 괜찮다 싶은 여자가 지나가면 시선고정! 남자의 본능이라는데... 자존심 상해요! 남 얘기는 듣지 않고, 자기 얘기만 하는 여친! 대화 좀 하고 싶은데 전 어쩌면 좋죠?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들! 과연, 뭔가 다른 형들이 말하는 반짝이는 해결책은? 이성의 신호! 혼자만의 착각? 호감의 표현? 시작하려는 이들의 직진 신호를 밝힌다! 깜짝 게스트 임창정과 함께하는 색(色)다른 그린라이트를 켜줘! 차에 남은 좌석이 하나 밖에 없어, 자신의 다리 사이에 앉으라던 남자! 이런 행동 알려주세요! 2번의 고백을 거절해 놓고는 자신의 집에서 자고 가라던 초등학교 여자 동창! 이럴 수 있나요? 아빠회사를 다니는 사장 딸! 11살 차이나는 사내직원이 관심은 보이지만 고백은 안해요. 나쁜 남자인가요? 화통한 만능엔터테이너 임창정과 4MC가 만나 더욱더 강력해진 아리송한 신호와 솔직한 이야기! 사랑의 직진 중인 연인들을 위한 코너! 켜져 있는 이들의 신호를 밝힌다!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욱! 하며 분노조절을 못하는 남친.” 4MC와 톱 엔터테이너 임창정, 톱 아이돌 수빈, 톱 칼럼니스트 곽정은, 톱모델 한혜진, 톱게이 홍석천까지! 남심, 여심, 게이심이 모여 사랑하고 있는 이들의 그린라이트를 판단하기 위해 나선다. “이런 게 다 방송에 나가요?” 임창정을 놀라게 한 남자들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마녀사냥 시즌 1 37화 관람 포인트

마녀사냥 시즌 1 37화 ‘에피소드 37’은(는) 해당 시즌의 흐름 속에서 확인하는 개별 회차입니다. 이 시즌은 현재 123개 회차 정보가 연결되어 있어 앞뒤 회차와 함께 순서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상단 줄거리에서는 이번 회차의 기본 상황을 먼저 확인하고, 감상할 때는 이전 회차에서 이어진 인물 관계와 사건의 변화가 어떤 방식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지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내용은 줄거리를 다시 반복하기보다 공개된 회차 정보로 감상 전에 확인할 지점을 정리한 안내입니다.

분량과 공개 시점도 관람 계획을 세우는 기준이 됩니다. 이 회차의 공개 러닝타임은 약 80분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중간에 끊기보다 한 번에 감상할지 여유 시간을 두고 볼지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공개일은 2014-04-11로 등록되어 있어 시즌 내 다른 회차와의 방영 간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시즌형 콘텐츠는 앞선 회차의 대사나 선택이 뒤에서 다시 의미를 갖는 경우가 있으므로, 중요한 장면의 맥락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이전 회차 요약이나 회차 목록을 먼저 확인하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출연·제작 정보는 이번 회차가 시리즈 전체에서 어떤 성격을 갖는지 가늠하는 보조 자료입니다. 공개된 게스트 출연진에는 임창정 등이 포함되어 있어 기존 고정 인물과 새 인물이 만나는 장면이나 회차 한정 인물의 역할을 눈여겨볼 수 있습니다. 연출과 각본 담당자가 앞뒤 회차와 달라지는 경우 장면의 호흡, 대사 비중, 시점 전환 같은 표현 방식도 함께 비교하면 회차별 개성을 찾기 쉽습니다.

마녀사냥은(는) Talk 장르로 분류됩니다. 장르 정보는 결말을 미리 알려주는 설명이 아니라 장면을 어떤 관점으로 볼지 정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감상 중에는 사건의 결과만 따라가기보다 인물의 목표가 회차 시작과 끝에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배경과 음악이 긴장감이나 감정선을 어떻게 보완하는지, 다음 회차로 이어질 질문이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이런 항목은 스포일러를 늘리지 않으면서도 회차의 구성과 연출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게 해 줍니다.

평점은 다른 이용자의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는 참고값일 뿐 회차의 완성도를 단독으로 결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현재 충분한 평점 또는 참여 인원 정보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숫자보다 줄거리, 출연 정보와 앞뒤 회차의 연결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시리즈 전체 평점과 개별 회차 평점은 의미가 다르므로 서로 분리해서 보고, 감상 후에는 자신의 인상과 공개 수치가 왜 달랐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작품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번 회차를 본 뒤에는 하단의 이전·다음 회차 버튼과 시즌 1 회차 바로가기를 이용해 순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회차 제목과 공개일을 함께 비교하면 특별편, 합본, 공개 순서가 다른 항목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즌을 처음 시작했다면 1화부터 이어서 보는 것이 인물과 배경 설명을 놓치지 않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며, 이미 주요 내용을 알고 있다면 관심 있는 인물이나 제작진이 참여한 회차를 중심으로 다시 탐색할 수 있습니다. 작품 상세 페이지에서는 시리즈 전체 줄거리, 장르, 시즌 수와 관련 작품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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