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며 천상의 섬이라 불리는 타히티. 가오리와 혹등고래를 따라 심해를 탐험하고, 날이 저물면 전통춤과 화려한 불쇼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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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뉴질랜드, 일본의 홋카이도와 페루의 마추픽추, 그리고 마르키즈 제도까지. 세계 어느 곳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환상적인 풍경을 찾아간다. 세상 시름은 잠시 잊고 그 황홀한 아름다움에 푹 빠져 보는 것은 어떨지.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며 천상의 섬이라 불리는 타히티. 가오리와 혹등고래를 따라 심해를 탐험하고, 날이 저물면 전통춤과 화려한 불쇼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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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처럼 다채로운 자연 경관을 간직한 곳이 또 있을까? 광활한 초원부터 눈 덮인 설산,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 화산까지.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오롯이 느껴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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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의 숨 막히는 겨울 비경을 감상해보자. 눈이 소복이 쌓여 한 폭의 수묵화를 연상케 하는 설경. 우아한 두루미를 비롯해 온천욕을 하는 원숭이의 모습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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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신비로 남아 있는 고대 유적지로의 여행. 안데스 고원의 돌 숲과 차차포야족의 석조도시를 감상하고 나면, 얕게 피어오르는 안개 사이로 마추픽추의 위용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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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 위치한 마르키즈 제도. 해안가 절벽 위로 야생마가 질주하고 맑은 바다엔 상어가 유유히 유영한다. 원주민의 생활상을 들여다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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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는 파도, 소복이 쌓인 눈, 별이 가득한 밤하늘. 제멋대로 보이는 모양 속에 반복되는 무언가가 있다. 얼핏 무질서해 보이는 자연에서 패턴이란 숨은 그림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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