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수해서 죽어버리는데 대체 그 실수에서 어떻게 교훈을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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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트 영화 "더 매지션"에서 영감을 받은, 레이 슈스미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30분짜리 코미디 시리즈. 생계를 유지하며 연애, 육아, 우정, 가족 간호까지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지만, 직업 범죄자인 레이에겐 더욱 어렵다. 레이는 '사람을 처리하는 일'을 한다. 빚을 받아내고, 마약과 총 문제를 해결하고, 가끔은 영구적인 '처리'를 하기도 한다. 레이는 남들에게 존중받고 싶고, 본인의 확고한 윤리 의식이 무시당하는 걸 용납하지 않는다.

실수해서 죽어버리는데 대체 그 실수에서 어떻게 교훈을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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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이 답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아직 질문 파악을 제대로 못 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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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억지로 남게 할 순 없어도, 확실하게 쫓아낼 순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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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땜에 죽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약을 너무 많이 쳐먹으면 대게는 훅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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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에선 뭐든 허용되지만 비즈니스는 아님. 용서가 숭고할진 몰라도, 솔까 복수가 훨씬 꿀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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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얽매여 살지 말라곤 하는데, 과거가 지금보다 훨씬 개꿀이면 어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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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트립 싫어하는 사람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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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잘 안 다니는 길에는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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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끝난다면, 대체 뭐가 시작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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