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우림의 김윤아와 이선규, 윤건, 로이킴이 버스킹 유닛이 되어 포르투갈로 떠나다. 오랜 시간 다른 길을 걸어온 뮤지션들의 첫 만남. 장르는 달라도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은 하나, 음악 동아리를 방불케 하는 열띤 합주 현장은? 아름다운 항구도시 포르투에서 한 집 살이가 시작되고, 일상 속 각양각색 매력이 드러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음악적으로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팀이 다른 장소, 다른 환경, 다른 색깔로 그들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해외를 여행하며 버스킹에 도전한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대한민국 최고 뮤지션들이 만들어내는 한층 더 풍성하고 생생한 버스킹의 향연! 포르투갈 & 헝가리의 낯선 거리 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노래하는 뮤지션들과 그들을 마주한 관객들의 리얼한 반응은? 자유롭지만 진지하게... 오로지 음악 하나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그들의 특별한 버스킹 여행이 새롭게 시작된다.

자우림의 김윤아와 이선규, 윤건, 로이킴이 버스킹 유닛이 되어 포르투갈로 떠나다. 오랜 시간 다른 길을 걸어온 뮤지션들의 첫 만남. 장르는 달라도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은 하나, 음악 동아리를 방불케 하는 열띤 합주 현장은? 아름다운 항구도시 포르투에서 한 집 살이가 시작되고, 일상 속 각양각색 매력이 드러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조용히 비가 내리는 포르투갈의 아침, 피아노 연주로 하루를 시작하는 윤건. 막내 로이는 빗속에서도 조깅, 선규는 아직도 라디에이터 붙박이인데... 한편, 비 소식을 듣고 서둘러서 시내로 향하는 멤버들. 그곳에서 시작되는 포르투 두 번째 버스킹을 시작한다. 잔잔히 울려 퍼지는 두 보컬의 화음, 두 번째 버스킹의 모습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히베이라 지구 넓은 광장에서 도전하는 세 번째 버스킹. 북적이는 현장에 도착하자 김윤아마저 버스킹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내지만 그녀의 노래가 울려 퍼지자 행인들의 이목은 온통 버스킹에 집중되는데... 서로 하나 되어 찰떡 팀워크를 자랑하는 멤버들, 눈빛만으로도 완벽한 호흡 선보인 포르투에서의 마지막 버스킹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리스본 근교의 해안 도시 카스카이스로 이동한 멤버들은 각자 흩어져 자유롭게 노래하는 휴식 시간을 가진다. 기타 한 대로 세미 버스킹을 시작한 김윤아&이선규의 낭만적인 밤 버스킹 풍경은? 노천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윤건&로이킴. 윤건은 히트곡 벌써일년, 점점의 탄생 비화를 최초로 공개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는 루프탑 바를 찾은 멤버들, 한켠에 놓인 무대에서 공연을 시작하는데... 아름다운 야경과 잘 어울리는 선곡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시간. 다음 날, 먼저 떠나게 된 로이킴을 대신해 합류한 정세운. 리스본 시내로 가는 길, 우연히 현지 버스커를 발견하고 생애 첫 솔로 버스킹에 도전해 보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빗속에서 계속된 버스킹, 쏟아지는 비에도 흔들림 없이 봄날이 간다를 열창하는 김윤아의 보이스에 관객들의 발걸음이 멈추고, 윤건과 로이킴이 봄날을 선보인다. 새로 합류한 정세운에게 선배들의 라이브를 감상할 시간이 주어진다. 먼저 떠나는 로이킴의 마지막 버스킹. 그에게 특별한 의미가 담긴 곡을 윤건과 부르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포르투갈에서의 마지막 버스킹을 앞둔 네 사람.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던 이들은 그 동안의 여행을 마무리하는 공연을 준비한다. 어느 새 주민들이 모여들며 자연스레 버스킹을 즐기는데... 처음으로 버스킹에 도전하는 정세운, 긴장한 막내를 위해 선배들이 발 벗고 나선다. 화려한 조합으로 완성된 깜짝 콜라보 곡 대 공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포르투갈에 입성한 박정현, 하림, 헨리, 수현. 밤거리에서 소리 울림이 좋은 장소를 발견한 네 사람. 헨리는 바이올린 즉흥 연주를 시작하고, 우쿨렐레를 든 하림도 즉석에서 화음을 맞춰 보는데... 이어지는 박정현&수현의 팝송 메들리까지. 아무도 없는 곳에서 시작된 버스킹은 어느 새 행인들의 발걸음을 붙잡아 세우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포르투갈에서의 첫 버스킹을 마치고 라이브 바를 방문한 네 사람. 현지 밴드의 공연을 감상하던 중 잼 연주를 요청받은 헨리, 처음 만난 뮤지션들의 연주에 맞춰 환상의 화음을 선보이는데... 하루 만에 버스킹의 매력에 흠뻑 취하다? 밤을 잊은 채 계속되는 멤버들의 버스킹 연습. 실전만큼 뜨거웠던 버스킹 연습 현장 공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포르투갈 전통 음악 파두를 접하러 파두하우스로 향한 박정현, 하림, 수현. 공연이 시작되자 일제히 식사를 멈추고 숨죽여 집중하는 관객들. 엄숙하고 경건한 실내 분위기, 게다가 별도의 무대 없이 관객 바로 앞에서 이뤄지는 공연 환경에 세 사람의 긴장감은 커져만 가는데... 파두하우스 LIVE 현장은 어떤 모습이었을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포르투갈에서의 마지막 날, 아쉬움을 달래며 자유 시간을 가진 네 사람. 노을을 감상하던 정현은 하림의 연주에 맞춰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인다. I’m Yours를 부르고 있던 헨리와 수현, 외국인 커플 옆으로 다가가 러브송을 선사하는데... 한편 헝가리에 도착한 첫 날, 헨리는 멤버들이 자는 사이 숙소를 나서 버스킹에 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먼저 떠나는 헨리를 위해 찾은 곳은 부다페스트 국회의사당과 어부의 요새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세체니 다리. 어느새 하림과 헨리는 헝가리 민속무곡을 연주하기 시작한다. 갑작런 연주임에도 척척 맞는 호흡, 마치 집시악단을 연상케 하는 이들의 모습에 다리를 지나가던 행인들도 걸음을 멈추고 연주에 귀 기울였다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어부의 요새에서 펼친 마지막 버스킹. 하림은 데뷔곡 출국을, 박정현 역시 데뷔곡 나의 하루를 불러 마지막 공연을 의미 있게 장식했다고. 수현 또한 김광진의 편지를 열창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는데... 모든 노래를 마치고 수많은 감정이 교차하는 멤버들, 그리고 울음이 터진 박정현. 그녀가 눈물을 흘린 이유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