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왕 레오니스는 인간에게 패하고 천 년의 잠에 들어간다. 천 년 후, 레오니스는 지하 조사 임무를 온 리세리아에 의해 깨어나지만 인간이던 시절의 10세 남자아이의 모습으로 부활한다. 그곳에서 '보이드'라는 괴물을 만나 부상을 입은 리세리아를 치유하고 끝내 보이드를 무찌른 레오니스는 리세리아와 그녀의 시녀 레기나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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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마왕 레오니스는 다가올 결전에 대비해 자신의 존재를 봉인했다. 하지만 1,00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눈을 떴을 때, 그는 10살 소년의 모습으로 돌아와 있었다! '말도 안 돼', '너, 어쩌다 이런 데 갇혀 있었니? 이제 괜찮아. 누나가 지켜줄게.' [성검학원] 소속의 미소녀 리세리아의 보호를 받은 레오니스는 달라진 세계에 놀란다. 미지의 적 [보이드], [제07 전술 도시], 무기의 형태를 가진 신비한 힘--[성검]. 낯선 말투에 당황하면서도, 그는 [성검 학원] 에 입학하기로 한다. 마술이 사라진 미래 세계에서 최강 마왕과 미소녀들이 만드는 성검과 마검의 학원 소드 판타지가 막을 올린다!

마왕 레오니스는 인간에게 패하고 천 년의 잠에 들어간다. 천 년 후, 레오니스는 지하 조사 임무를 온 리세리아에 의해 깨어나지만 인간이던 시절의 10세 남자아이의 모습으로 부활한다. 그곳에서 '보이드'라는 괴물을 만나 부상을 입은 리세리아를 치유하고 끝내 보이드를 무찌른 레오니스는 리세리아와 그녀의 시녀 레기나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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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스 어설트 가든'에 도착해 성검학원과 도시를 소개받은 레오니스. 리세리아와 함께 성검학원 기숙사에 들어간다. 그곳에서 학원의 불량 학생 뮤젤과 다툼이 생기지만 리세리아의 동료 엘피네의 개입으로 소동은 잠잠해진다. 레오니스와 함께 샤워를 하던 중 쓰러져 버린 리세리아에게 레오니스는 충격적인 고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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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니스는 리세리아에게 지난 밤에 있었던 일과 자신의 과거에 대해 고백한다. 이 사실을 들은 리세리아도 자신의 과거와 사명을 레오니스에게 전한다. 다음 날 레오니스는 리세리아의 동료 사쿠야를 만나게 되고, 그녀 또한 보이드에게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알게 된다. 레오니스의 성검 심문 도중 뮤젤이 난입하여 레오니스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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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각성한 리세리아는 더욱 강해지기 위해 레오니스에게 훈련을 부탁한다. 권속이 강해지는 것은 레오니스 역시 바라던 바로, 리세리아와 훈련을 시작한다. 한편, 관리국은 수색 팀이 실종됐던 건에 관해 전략 회의를 소집하고, 조사 보고 내용에 따라 경비를 강화하며 정보 수집을 계속한다는 방침을 발표한다. 레오니스의 훈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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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에 빠져 있던 전략 회의는 엘피네의 추론으로 충격에 휩싸이고, 결국 보이드의 대량 발생을 나타내는 '스탬피드'에 이르른다. 수많은 보이드들이 세븐스 어설트 가든을 공격해 오고, 성검사들은 전투 태세에 돌입한다. 학원을 떠나 고아원에 가 있던 리세리아와 레오니스는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보이드와 싸우고, 레오니스는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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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스 어설트 가든에 불어닥친 스탬피드. 스탬피드를 일으킨 자는 천 년 전 마왕 레오니스와 싸운 6영웅 중 한 명이었던 대현자 아라키르로, 그는 보이드로드로 환생해 있었다. 레오니스를 꾀어내기 위해 리세리아를 납치한 아라키르. 레오니스는 마왕의 자존심을 걸고 권속을 돌려받고자 그가 있는 곳으로 향한다. 엄청난 힘으로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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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피드가 지나가고 복구가 진행 중인 세븐스 어설트 가든을 왕족 제4 왕녀 아르테리아 레이 올티리제가 찾는다. 그녀는 전술 도시를 끝까지 지켜 낸 성검사들을 위로하고자 파티를 연다. 제18소대 모두 파티에 초대받았지만, 어째서인지 레기나만은 파티에 참여하지 않는다. 한편, 제국의 체제에 불만을 품고 있던 아인 집단 왕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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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체제파인 아인들은 최신예 함 하이페리온을 점거하고 아르테리아 왕녀를 납치하는 테러를 성공시킨다. 하이페리온에 올라탄 레기나는 레오니스에게 자신의 출신에 대해 밝히고, 둘은 왕녀 구출과 배의 탈환을 목표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하이페리온이 보이드 암초에 돌입하던 중 레오니스는 샤르나크와 대치한다. 레오니스는 '여신'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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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검 학원에서 소대 대항전이 열린다. 리세리아가 성검을 각성한 이래 처음 맞는 본격적인 시합으로, 이기면 소대 랭크도 올라 리세리아는 투지를 불태운다. 대전 상대는 펜리스가 이끄는 강적, 제11소대. 치열한 진검승부는 리세리아와 펜리스의 일대일 결투까지 다다른다. 시합을 마친 제18소대에게 교관 디글라세는 특별한 명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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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드가 날뛰는 땅으로 변해 버린 리세리아와 레기나의 고향 제3전술 도시에 천 년 전 시대로부터 아르레가 나타난다. 레오니스는 보이드의 급습에 부상을 당한 리세리아와 몸을 숨기고 폐허 도시의 망령과 만나고 떨어져 행동하던 레기나, 사쿠야, 엘피네는 아르레와 만나 한차례 싸움을 벌인다. 레오니스와 리세리아는 망령에 이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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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세리아에게 쏟아진 공격을 간발의 차로 로그나스 삼용사가 막아 내고, 뒤늦게 찾아온 레오니스는 그곳에서 천 년 전에 봤던 네파케스와 조우한다. 네파케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채 모습을 감추고, 남겨진 레오니스 일행 앞에 천 년 전 6영웅 중 하나였던 티아레스의 모습을 한 보이드로드가 출현한다. 티아레스와의 싸움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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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심연에 묻혀 있던 약속을 떠올리며 다시 한번 자신의 사명을 확신한 레오니스는 보이드로드를 쓰러트릴 것을 결심한다. 리세리아와 로그나스 삼용사, 그리고 폐허 도시의 망령들도 그런 레오니스에게 협력하고, 레기나 일행 역시 보이드로드를 쓰러트리고자 아르레와 함께 폐허 도시로 달려간다. 각자의 위치에서 펼치는 사투는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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