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셜록과 왓슨은 버킹엄 궁으로 불려가 한 왕족과 관련된 민망한 사진들을 찾아 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셜록은 하루면 해결할 수 있다고 큰 소리 치지만 아이린 애들러란 호적수를 만나 굴욕만 당한다. 여자를 우습게 아는 셜록을 굴복시켜 그의 마음 속에 그 여자로 남게 된 아이린 애들러. 비밀 정보가 가득한 휴대폰을 사이에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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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기이한 탐정 셜록 홈즈가 다시 돌아왔다. 국제 드라마상을 휩쓴 시즌 1에 이어 시즌 2에서 환상의 콤비 셜록 홈즈와 존 왓슨은 지상에서 최고로 어려운 세 건의 난제를 만난다. 사람들에게 다 강적이 있지만 셜록 홈즈의 강적은 특별히 예외이다. 셜록 홈즈의 강적은 그를 능가하는 영리함을 갖췄다. 바로 제임스 모리어티 교수. 왓슨이 인터넷에 블로그를 개설하자 사건의뢰가 쇄도한다.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난제 세 건을 맡게 되는데, 여인(원작: 보헤미아 왕국의 스캔들), 사냥개(원작: 바스커빌 가문의 개), 폭포(원작: 마지막 사건)가 그것이다. 그러나 이 사건들 배후에는 모두 모리어티 교수가 개입되어 어떻게 해서라도 셜록 홈즈를 무너뜨리려 한다.

셜록과 왓슨은 버킹엄 궁으로 불려가 한 왕족과 관련된 민망한 사진들을 찾아 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셜록은 하루면 해결할 수 있다고 큰 소리 치지만 아이린 애들러란 호적수를 만나 굴욕만 당한다. 여자를 우습게 아는 셜록을 굴복시켜 그의 마음 속에 그 여자로 남게 된 아이린 애들러. 비밀 정보가 가득한 휴대폰을 사이에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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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할 사건은 없고 담배마저 피울 수 없어 금단증상을 보이는 셜록의 집에 마침내 의뢰인이 찾아온다. 어릴 적 아버지를 잃은 의뢰인은 아버지를 죽게 만든 것이 지옥에서 온 괴물 개라며 괴로워하고 셜록과 존은 괴물 개가 출몰했다는 다트무어 황무지에 간다. 그런데 황무지에 다녀온 셜록은 극도로 예민해져 존과 말다툼까지 벌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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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너의 그림 라이헨바흐 폭포 도난사건을 해결한 셜록은 라이헨바흐의 영웅이란 별명을 얻으며 인기 탐정이 된다. 밀려드는 사건 의뢰에 바쁜 나날을 보내던 그에게 어느 날, 숙적 모리아티가 돌아왔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대담한 범죄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모리아티는 셜록에게 두 사람 사이의 마지막 문제를 풀 때가 왔다며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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