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쪽 바다 깊은 곳에서 와서 사람들에게 들어온다는 큰 귀신, 손. 어릴 적부터 영적인 것에 예민하고 쉽게 감응했던 화평은 받아들이지 말아야 할 것을 받아들이고, 그때부터 과거의 비극적인 사건들이 되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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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악하고 뒤틀린 마음. 그 속에 악령이 깃들어 있다면? 악령을 보는 영매와 악령을 퇴치하는 구마 사제, 그리고 악령의 존재를 믿지 않는 강력계 형사. 비극적 과거로 얽히고설킨 이들이 세상을 위협하는 사악한 존재를 쫓기 시작한다.

동쪽 바다 깊은 곳에서 와서 사람들에게 들어온다는 큰 귀신, 손. 어릴 적부터 영적인 것에 예민하고 쉽게 감응했던 화평은 받아들이지 말아야 할 것을 받아들이고, 그때부터 과거의 비극적인 사건들이 되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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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쫓는 영매 윤화평과 범인을 쫓는 형사 강길영은 계속해서 사건 현장에서 부딪히고, 필사적으로 그 누군가를 뒤쫓던 중 이들 앞에 나타난 구마사제 최윤. 서로를 믿지 못하는 세 사람은 사사건건 티격태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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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끈질기게 쫓는 윤화평과 여전히 손의 존재를 믿을 수 없는 강길영의 추격전. 각기 다른 방법으로 손을 쫓는 이들 앞에 나타난 범인. 한편 한 신부의 죽음으로 힘들어 하는 최윤 역시 손의 존재를 쫓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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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쫓아 폐차장에 모인 윤화평, 강길영, 그리고 최윤. 본격적으로 구마의식을 시작하려고 하는 와중, 갑자기 누군가에게 공격을 받아 위기에 몰린 윤화평과 최윤, 그리고 밝혀지는 최윤의 과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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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빚는 윤화평과 최윤. 한편 한 여성에게서 또 다른 부마자의 징후를 알아채는 최윤. 길영 역시 범죄 현장을 쫓다 의문의 핏자국을 발견하고, 직감적으로 이 범죄가 손과 관련이 있음을 느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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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영은 범인을 쫓아 사건 현장으로 향한다. 뒤늦게 현장에 도착한 윤화평과 최윤은 부마자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되고, 다시 한 번 구마의식을 시도하던 최윤은 조금씩 악마에게 영혼을 갉아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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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도로 의심 되는 새로운 인물이 나타났다. 그동안의 부마자와는 차원이 다른 역대급 긴장감. 덩달아 고조되는 윤화평, 최윤, 강길영 사이의 갈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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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저곳에서 발견되는 박일도의 흔적들에 혼란스러운 윤화평, 최윤, 강길영. 그리고 또 다시 벌어지는 기이한 범죄. 이번엔 또 어떤 어두운 마음에 손이 깃든 것일까? 새로운 부마자와 사건의 등장 뒤에 숨은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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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윤 앞에 떼를 지어 나타난 칼을 든 무시무시한 귀신들. 구마사제직을 박탈당한 최윤은 헤어나올 수 없는 큰 위기에 빠지는데... 본격적인 공조를 시작한 윤화평, 최윤, 강길영은 이 위기를 극복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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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최 신부 사건에서부터 박일도 찾기를 다시 시작하기로 한 윤화평과 강길영, 하지만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인물의 등장과 계속되는 누군가의 거짓말로 모두가 혼란에 빠지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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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를 알 수 없었던 윤화평 아버지의 갑작스런 등장과 그의 충격적인 발언까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윤화평. 그의 앞에 펼쳐진 믿기 어려운 광경, 그것은 손에 빙의된 아버지의 모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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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를 칼로 찌른 뒤 자신의 눈을 해한 윤화평의 아버지. 연이은 사건으로 충격에 빠진 윤화평의 폭탄선언이 이어지며 윤화평, 최윤, 강길영 사이의 갈등은 최고조를 향해 치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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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영이 위험하다. 또 다시 감응으로 위험을 감지한 윤화평과 최윤, 재빨리 현장으로 달려가 고 형사를 찾아내지만 돌아온 것은 박일도는 너를 만나러 올 거라는 그의 충격적 발언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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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평 할아버지 집에서 박일도의 정체를 알아낸 육광. 그 순간 육광 앞에 나타난 양 신부의 검은 그림자. 양 신부의 뒤를 쫓던 최윤이 알아낸 충격적 비밀, 그동안 숨겨져 있던 양 신부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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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밝혀진 양 신부의 충격적 정체, 그리고 이어진 윤화평과 양 신부의 전면전. 박일도를 없애기 위해 인생을 바친 윤화평과 최윤, 강길영. 이들의 사투는 끝내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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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도에게 빙의된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다? 이제껏과는 차원이 다른 역대급 빙의자 무리의 등장. 박일도와의 최종 사투를 벌이게 된 윤화평과 최윤, 강길영의 운명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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