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이지아)은 박기자(김혜수)의 인간적인 모욕을 못참겠다며 과감히 사표를 던진다. 하지만 서정은 채 몇시간도 지나지 않아 사표를 낸 사실을 후회하고 박기자보다 먼저 사무실에 들어가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린다. 제시카고메즈 등 모델들이 화보사진을 찍는 자리에 나타난 박기자는 민준(이용우)에게 옷이 분위기에 맞지 않는 것 같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유명 패션지의 에디터들을 중심으로 패션업계의 화려한 모습을 그린 드라마

서정(이지아)은 박기자(김혜수)의 인간적인 모욕을 못참겠다며 과감히 사표를 던진다. 하지만 서정은 채 몇시간도 지나지 않아 사표를 낸 사실을 후회하고 박기자보다 먼저 사무실에 들어가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린다. 제시카고메즈 등 모델들이 화보사진을 찍는 자리에 나타난 박기자는 민준(이용우)에게 옷이 분위기에 맞지 않는 것 같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편집장은 서우진(류시원)과의 인터뷰 컨셉을 제주도에서 진행시키라고 지시한다. 헤어샵에 있는 손병이(나영희)회장을 만나러 간 박기자(김혜수)는 손회장이 찾고 있던 드라이버를 전달하고 칭찬을 받는다. 서정(이지아)이 준비한 인터뷰 내용을 훑어보던 박기자는 우진의 사생활에 관한 질문이 빠졌다며 서정을 압박한다. 손회장이 라운딩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기자는 우진의 사진을 빼라는 회장의 지시를 받고 이유를 묻는다. 손회장이 스타일을 폐간 시키겠다고 하자 편집장은 바로 우진의 사진을 빼겠다며 머리를 조아린다. 사무실로 돌아온 기자는 서정에게 서우진 기사를 빨리 마무리 하라고 다그친다. 열받은 편집장은 기자의 말을 무시하고 당장 서우진 기사를 빼라고 소리를 지른다. 우진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인쇄소에서 스타일에 우진의 기사가 아닌 줄리아K의 화보가 찍혀 나오자 서정은 눈물을 글썽이며 기자를 노려본다. 기자는 그런 서정을 빤히 쳐다보며 경쟁력이 없는 기사라 뺐다며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고, 민준은 일에 개인감정 까지 싣는 기자의 모습에 놀란다. 한편, 지원은 기자에게 감히 자신의 뒤통수를 쳤냐며 쿠테타를 했으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기자와 식사중이던 명희는 200호특집을 대박내서 김지원편집장을 자연스럽게 밀어내고 편집장이 되라고 격려한다. 한시간 넘게 손회장이 우진의 레스토랑에 있다는 보고를 받은 명희는 망령이 난 것 같다며 아버지를 비난한다. 손회장은 아들인 우진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내온 음식을 맛보며 목이 메인채 스타일을 맡아 달라고 부탁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민준은 서정에게 함께 살자고 제안한다. 당황하여 바라보는 서정에게 민준은 서정은 살 집이 생겨서 좋은거고 자신은 허전하지 않아 좋지 않냐고 하지만 서정은 자존심이 상해 자신도 여자라고 말한다. 한편, 서정은 구총리를 찾아가 아버지의 마지막 작품이라며 한번만 입어봐 달라고 부탁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서정은 스타일 200호 창간 기념 파티에서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되자 당황한다. 화가나 박기자를 부른 우진은 파티에 불러놓고 사람을 바보로 만든 이유가 뭐냐고 따진다. 서정이 우진을 만류하며 나가는 장면을 본 손회장은 아버지 아들이라고 여자 취향도 닮은 것 같다며 비아냥 거린다. 우진을 기다리던 기자는 30년넘게 스캔들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기자는 아영의 예전 작품들을 보며 어떻게 해야 자신과 아영 둘 다 살수 있을지 고민한다. 서정은 기자를 찾아가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며 다시는 편집장님 앞에 고개를 숙이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한다. 기자는 그런 서정에게 최아영 스타일 북을 만들어 오라고 하고... 한편, 기자는 아영을 데리고 어바웃 쌈에 데리고 가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민준의 집에 함께 있는 서정을 본 기자가 놀란 표정을 짓자 민준은 함께 산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민준은 기자가 서정을 내보내고 런던으로 돌아가라고 하자 선배도 서우진과 끝내라며 물러서지 않는다. 다음날 일찍 출근한 서정은 기자에게 민준과의 관계를 해명하려고 애쓰다 여자로서 자존심을 지키라는 충고만 듣는다. 손회장은 우진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민준은 서정을 찾아가 눈물을 글썽이며 사과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달라고 한다. 서정은 민준에게 대신 동거의 룰을 꼭 지켜달라고 하고 민준은 미소를 지으며 약속한다. 한편, 기자는 출근길에 보안실에 들러 서정의 기사를 유출한 범인을 확인하곤 독수리 마녀로 변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우진을 만난 기자는 손회장이 차입금문제로 목을 조인데 이어 사업아이템까지 빼갔다며 대책을 세워달라고 한다. 우진은 지금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손회장의 공격이 심해 질테니 단단히 각오하는 게 좋을 거라고 말해 기자를 흥분시킨다. 광고팀장은 광고주가 계약해지를 통보해 왔다고 보고한다.손회장을 찾아간 기자는 광고주들을 설득해 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손회장은 기자에게 리안럭스 시안을 보여주며 스타일 그만두고 자신에게 오라고 한다. 기자는 손회장에게 자신은 스타일에서 태어나고 성장해왔다며 절대 스타일을 떠나지 못하겠다고 한다. 한편, 기자는 스타일을 살리기 위해 우진에게 이방자를 찾아가라고 부탁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우진앞에 무릎을 굻은 기자는 이방자회장의 투자를 유치해 달라고 애원한다.우진은 이방자는 또다른 손병희가 될 수 있다며 기자의 부탁을 거절한다. 우진이 레스토랑을 담보로 거액의 스타일 운영자금을 출연했다는 보고를 받은 손회장은 예정된 계획을 차질없이 진행시키라고 지시한다. 스타일에 온 우진은 민준을 만나 스타일을 위해 힘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서정은 무사히 행사를 치루고 지친몸으로 민준과 함께 컵라면을 끓여 먹는다. 민준은 서정에게 서울을 떠나면 기자보다 서정이 더 많이 그리울것 같다며 서정의 사진을 찍는다. 리안 백화점의 매출실적을 보던 손회장은 낮아진 그래프들을 확인하곤 지원에게 리안 럭스 창간을 서두르라 하고.. 한편, 스타일 203호의 제작비를 걱정하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기자는 민준에게 자신은 런던에서 생활했었을 때가 가장 예뻤었고 지금은 메이크업과 패션의 포인트를 잡아주지 않으면 보기 힘들 정도로 나이가 들어 버렸다며 속상해 한다. 민준은 전에 없이 약해진 기자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가슴이 아프고.... 한편, 우진은 연수의 낡은 백을 꺼내들곤 앞으론 스타일만 생각하겠다며 다짐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우진은 출근하는 어바웃 쌈 스탭들에게 봉투를 나눠주며 다른곳에 얘기 해놨으니 이력서와 추천서를 갖고 가면 바로 일할 수 있을것이라며 끝까지 여러분은 지키지못해 미안하다고 사과한다. 그런 우진을 보는 스탭들의 마음도 심란하고... 한편, 기자는 서연수백 디자인 시안을 넘기고 나오다 쓰러지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