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1화 · 2009-12-18프롤로그: 슬픈 열대 속으로아마존의 눈물의 제작 과정을 보여주고, 이 시리즈의 도입이자 전편의 하이라이트를 보여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2010년 1월 MBC에서 방영을 시작한 5부작 다큐멘터리. 지구의 눈물시리즈의 첫편인 북극의 눈물의 성공에 힘입어 약 15억원의 제작비를 투입하여 후속편으로 제작, MBC 창사 48주년 기념으로 방영되었다. 아마존 강 유역의 밀림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열대 우림으로, 지구 전체 산소공급량의 20%를 제공하는 지구의 허파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아마존은 인간의 욕심에 의해 지난 30년간 15%가 파괴되었으며, 이제는 내뿜는 산소보다 배출되는 탄소가 더 많은 곳으로 변해가고 있다. 이 작품은 문명 사회에서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아마존의 환경 파괴와 그 실태를 보여 주었다.
아마존의 눈물의 제작 과정을 보여주고, 이 시리즈의 도입이자 전편의 하이라이트를 보여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악마의 낙원이라는 아마존. 그 위대한 생물의 전쟁터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의 원초적 이야기를 보여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환경 파괴와 문명의 침투로 인해 무너져 가는 자연 생태계와 아마존 인디오 사회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을 보여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문명사회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경기도만한 크기의 아마존이 사라지는 현실을 보여주고 그 미래를 보여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마존의 눈물의 제작 과정을 보여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