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셰프로 일하는 게리 메히건은 요리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찾아 인도로 떠난다. 가장 먼저 뭄바이에 도착한 게리는 직장인을 위한 점심 도시락인 '티핀 박스'를 직접 만들어 배달하고 북부의 델리로 이동해 다양한 길거리 음식들을 즐긴 다음 아시아 최대 향신료 시장을 방문한다. 각종 향신료를 구입해 멜버른의 집에 돌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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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푸드 기행 시즌 1
게리 메히간은 델리의 향신료 시장에서 한국의 김치 강습에 이르기까지 아시아를 통해 요리 여행을 하고 있다. 그는 주방과 시장에서 요리사, 요리사, 노점상들을 만날 것이고, 전에 본 적이 없는 음식을 먹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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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인도에 다시 방문한 게리는 남부의 첸나이와 북부의 조드푸르로 향한다. 첸나이에서는 조리 도구부터 신선한 해산물까지 전부 현지에서 구입해 요리한다. 마침 축제 날인 조드푸르에서 마하라자의 만찬에 초대를 받아 활기찬 축제 현장과 강렬한 맛의 북부 음식을 맛보고 멜버른에 돌아온 뒤, 인도 북부 스타일로 양고기와 비둘기콩을 넣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셰프 게리의 이번 목적지는 베트남이다. 호치민의 시장에서 구한 식재료와 조리 도구로 라이스 페이퍼 타코를 요리하고 푸꾸옥에 들러 생선 소스 제조업자인 앤디를 만난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하노이에서 오토바이 가게를 운영하며 현지 청년들을 돕는 앤드루를 만난 뒤, 쌀국수와 커피를 맛보며 여행을 마무리한다. 멜버른에 돌아와서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서 통칸캄 시장에 들른 게리는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체험한다. 루앙 프라방으로 넘어와 친구의 별장에서 오리고기로 라오스 음식 '랍'을 직접 요리해 보고 재래시장에서 애벌레, 개구리, 삭힌 달걀 등 낯선 식재료를 살펴본 뒤 다음날 이른 새벽부터 승려들을 위한 음식을 만들어 탁발 공양에 참여한다. 멜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울에 도착한 게리는 가장 먼저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강레오 셰프를 만나 광장시장에서 길거리 음식을 체험한다. 다음은 강남에서 건강식을 만드는 염 셰프의 음식을 맛본 뒤,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수원화성으로 떠난다. 마침 한국에서 배낭여행 중인 동료를 만나 기차를 타고 전주로 이동해 김치 만드는 법을 배우고 비빔밥 경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홍콩에 도착한 게리는 미쉐린 선정 맛집인 팀호완에서 딤섬 만드는 법을 배우고 종류별로 맛을 본다. 새로운 맛을 찾아 뱀탕도 먹어 보고 각종 길거리 간식을 체험한다. 쿵후 마스터한테서 쿵후를 배운 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거위 요리 식당을 방문한다. 멜버른에 돌아와서 검은콩 소스에 볶은 게 요리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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