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카나시 츠무기는 아버지의 회사인 타카나시 프로덕션에 입사하게 된다. 하지만 츠무기는 갑작스럽게 아이돌 그룹의 매니저를 맡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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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경영하는 타카나시 프로덕션에서 일하게 된 츠무기. 츠무기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일곱 명의 아이돌, IDOLiSH7이었다. 그리고 츠무기가 하게 된 일은 바로 개성적인 IDOLiSH7의 매니저였다. 제각각이던 7명의 마음을 모아 매니저로서, 아이돌들과 같은 꿈과 목표를 가슴에 안고 아이돌의 정점을 향해 뛰어 올라간다

타카나시 츠무기는 아버지의 회사인 타카나시 프로덕션에 입사하게 된다. 하지만 츠무기는 갑작스럽게 아이돌 그룹의 매니저를 맡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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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을 거치고 그룹의 이름을 IDOLiSH7으로 정한 츠무기. TV에 나오는 TRIGGER의 모습을 보고 열정을 불태우던 IDOLiSH7에게 데뷔 전 야외 대음악당에서 공연할 기회가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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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OLiSH7의 매니지먼트를 해보겠다고 말해 츠무기를 놀라게 한 이오리는 사업계획서까지 꼼꼼히 준비해 제출한다. 그리고 이오리는 매니저인 츠무기에게 IDOLiSH7의 센터를 정해달라고 요청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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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GGER 콘서트의 날짜가 다가오면서 연습 금지기간도 슬슬 얼마 남지 않아 몸이 근질근질한 IDOLiSH7. 이윽고 다가온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급히 길을 나서던 타마키와 나기, 야마토의 앞에 TRIGGER의 멤버 쿠죠 텐이 쓰러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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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GGER 콘서트가 끝나고 흥에 취해 길거리에서 춤을 춘 IDOLiSH7. 하지만 의도치 않게 TRIGGER의 관객을 뺏은 게 되어 츠무기와 야마토는 야오토메 프로덕션에 사과하러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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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야외 대음악당에서 공연을 하게 된 IDOLiSH7. 하지만 저번과는 달리 이번엔 만석이기에 뿌듯한 마음으로 리허설에 임한다. 리허설이 끝나고,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 궂은 날씨를 걱정하는 리쿠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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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키와 소고, 단둘만 출연하는 프로그램의 제안을 소고는 단박에 거절했지만 타마키는 쉽게 그러지 못한다. TRIGGER의 소속사 사장인 야오토메는 타마키가 TV에 출연하고 싶어하는 점을 붙들고 어느 제안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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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연속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뮤직 페스타에 출연하게 된 IDOLiSH7. 대기실에 써있는 명패만으로도 신난 멤버들은 다른 출연진한테 인사하러 가기로 결정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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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와 타마키, 두 사람은 MEZZO로 2인조 데뷔를 앞두고 있었다. 뮤직 페스타 이후 휴업을 선언한 타카나시 프로덕션은 다 함께 놀러 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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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ZZO로 데뷔한 타마키와 소고. 얼른 모두의 지명도를 올려 일곱이서 IDOLiSH7으로 활동하기 위해 다 같이 인터넷 방송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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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곱 명으로 데뷔하게 된 IDOLiSH7. 데뷔 싱글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기 위해 오키나와로 떠난 멤버들은 TRIGGER와 같은 호텔에 숙박한다는 걸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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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 발표 직전, TRIGGER의 데뷔곡과 같다는 걸 알게 된 IDOLiSH7. 하지만 다행히 IDOLiSH7에게도 방송국 고정 프로그램 제안이 들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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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급히 병원으로 이송된 소고. 하지만 소고는 병문안을 온 멤버들에게 IDOLiSH7을 그만두겠다고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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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십에 출연하게 된 IDOLiSH7. TRIGGER의 팬이 많은 무대였지만 주눅들지 않고 무대를 소화해낸다. 하지만 윗선끼리의 싸움으로 TRIGGER가 출연을 못 하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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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인지 검증되지 않은 IDOLiSH7의 악의적인 가십 기사가 결국 멤버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쳐, 감정싸움이 시작된 IDOLiSH7. 한편, 야오토메 사장과 타카나시 사장의 대화를 들었던 가쿠는 대화 내용이 신경 쓰여 츠무기를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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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A 신인상 후보에 오르게 되었지만 마냥 기뻐할 수 없어 해체 위기에 놓인 IDOLiSH7. 동경하던 제로 아레나를 바라보며 각자의 초심을 다잡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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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유명한 뮤지션인 더글라스 루트뱅크가 IDOLiSH7에게 오프닝 무대를 맡아주길 바란다는 연락이 도착했다. 그리고, 결전의 무대 블랙 오어 화이트의 막이 오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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