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을 질문하는 예술가 올라푸르 엘리아손. 새로운 태양을 띄우고, 빙하를 도시로 옮겨놓은 그의 작품을 만나보자. 전혀 새로운 감각을 얻게 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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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별 다시보기
새로운 디자인, 새로운 시즌. 자연을 담은 건축부터 의상 디자인, 글자체 디자인까지.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한 6인의 디자이너. 그들의 독특한 시선이 세상의 틀을 깬다. 스케치와 설계 도면을 넘어서 디자인의 예술과 과학, 철학을 탐구하는 《앱스트랙트: 디자인의 미학》이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물을 선보이며 우리의 문화와 미래를 빚어내는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 우리에게 영감을 안겨주는 선각자들의 머릿속으로 들어가보는 시리즈다.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을 질문하는 예술가 올라푸르 엘리아손. 새로운 태양을 띄우고, 빙하를 도시로 옮겨놓은 그의 작품을 만나보자. 전혀 새로운 감각을 얻게 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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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위기, 인간은 어떻게 답해야 할까? 디자인과 공학을 섭렵한 MIT 미디어랩 교수 네리 옥스만이 자연을 닮은 신소재 개발에 뛰어든다.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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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문화와 미래 비전을 합친 블랙 팬서의 의상으로 오스카상을 받은 루스 카터. 스파이크 리의 영화를 포함, 그녀가 기념비적 작품들에 수놓은 이야기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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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은 아이들의 전유물에 불과할까? 창의력을 깨우는 디자인으로 유명한 히어로즈 윌 라이즈의 설립자 캐스 홀먼이 답한다. 놀이엔 세대도, 성별도, 국경도 없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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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계를 만나는 최적의 디자인은 무엇인가. 인스타그램의 디자인을 이끌며 나이키와 협업하는 이언 스폴터. 그가 새로운 제품과 경험을 고안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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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비와 골동품 시계에 새겨진 글자들이 디자인의 재료가 된다고? 조너선 헤플러가 글자체를 만드는 과정을 따라가 보자. 애플과 오바마의 캠페인까지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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