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리 어셈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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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 어셈블리

20개 회차 2015-07-15 드라마
★ 4.3/ 10  (3명)

무한경쟁, 승자독식의 논리가 판을 치는 정글 같은 세상이다. 승자에겐 관용이 없고, 패자에겐 희망이 없는 이 팍팍한 세태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향해야할 공통의 가치는 무엇일까? 사람이다. 사람이, 사람과 더불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이다. 그것을 이루는 유일한 수단은 아닐지라도 가장 유력한 수단이 정치다. 그러나 우리 정치는 지금 불신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OECD 최하위권의 투표율에서 보듯이 많은 국민들이 정치를 외면하고 있다. 불신을 넘어 포기의 대상이 되어 가고 있는 우리 정치... 이제 그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사람들은 묻는다. 우리 정치는 왜 늘 요모양 요꼴인가? 좋은 정치는 불가능한 것인가? 드라마 ‘어셈블리’는 정치의 민낯뿐 아니라 우리와 별반 다를 바 없는 정치판 사람들의 희노애락을 함께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로 하여금 좋은 정치란 무엇인지, 어떤 리더가 필요한지 등을 자문하게 만들 것이다. 각자의 해답은 다를 지라도 ‘우리 정치에 희망은 있고, 그 희망은 정치인과 국민이 함께 찾아가야 한다’는 공감대만큼은 만들어내고자 한다.

어셈블리 전체 회차

20편
4화
4화 · 2015-07-23에피소드 4

우여곡절 끝에 등원한 진상필(정재영)은 낯선 국회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실수를 연발하게 되고. . . 김규환(옥택연)은 죽은 배달수(손병호)의 복수를 위해 진상필(정재영)의 인턴비서로 들어가는데 최인경(송윤아)은 그의 태도를 의심하게 된다. 한편 백도현(장현성)은 박춘섭(박영규)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진상필(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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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5화 · 2015-07-29에피소드 5

제멋대로 반대발언을 한 상필(정재영)은 국민당으로부터 반대 발언 철회를 요구 받지만, 상필은 소신을 굽히지 않는다. 결국 국민당 지도부와 백도현(장현성)은 상필의 중징계를 논의 하는데. . . 한편 인경(송윤아)은 중징계에 대한 상필에게 중재안을 제시한다. 굴욕적으로 소신을 꺾을 것인가? 소신을 지키는 대신 아무 것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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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6화 · 2015-07-30에피소드 6

굴욕적으로 친청계의 일원이 된 진상필(정재영)은 박춘섭(박영규)과 반청계를 길들이기 위한 백도현(장현성)의 계획에 앞장선다. 최인경(송윤아)은 반청계의 박춘섭(박영규)의 원망을 사게 될 상필을 걱정 하는데. . . 한편, 김규환(옥택연)은 차곡차곡 상필(정재영)에 대한 복수 작업에 착수하던 중, 상필이 뇌물을 받는 장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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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7화 · 2015-08-05에피소드 7

국민당 살생부에 이름이 오른 진상필(정재영)은 점점 불안해지고, 인경(송윤아)은 누가 작성했는지를 알게 된다. 한편 반청파는 살생부의 원본 문건을 입수하게 되고 주범으로 백도현(장현성)사무총장을 지목하면서 파장이 커진다. 이에 진상필은 백도현에 대한 배신감에 큰 충격을 받고, 백도현은 총장직 사퇴를 주장하는 반청계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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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10화 · 2015-08-13에피소드 10

상필(정재영)은 도현(장현성)의 사주를 받은 경제시 당원들에 의해 당협위원장 자리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지역구 당원들에게 탄핵당할 경우 사실상 차기 총선의 공천을 받기가 불가능한 상황... 한편 도현은 상필에게 불출마 선언을 하면 탄핵을 중단하겠다고 하지만, 상필은 인경(송윤아)의 도움으로 도현에게 맞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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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
18화 · 2015-09-10에피소드 18

진상필(정재영)이 풀려나면서 백도현(장현성)의 비서인 임규태(정희태)가 체포되고, 백도현은 임규태를 외면하는데. . . 한편, 박춘섭(박영규)과 국민당은 백도현의 사무총장직 사퇴를 요구하고, 백도현은 이에 맞서며 당 지도부들의 비리를 들춰내며 협박한다. 이에 진상필과 최인경(송윤아)은 ‘백도현 잡기’에 대한 복안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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