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거운 여름, 팔딱팔딱 살아 숨 쉬는 푸른 바다에 제철 식재료를 산지 직송하기 위해 최강 케미 사남매가 떴다! 집안 기강 제대로 잡는 큰 손 맏언니 ‘정아’ 척하면 척! 센스와 흥을 겸비한 둘째 ‘준면’ 남다른 친화력으로 모두에게 사랑받는 셋째 ‘은진’ 언니들의 든든한 해결사 막둥이 ‘덱스’ 각양각색 사남매가 함께할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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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맞은 밥상을 위해 염정아, 박준면, 안은진, 덱스가 푸른 바다로 간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에서는 꼭 그곳에 가서 먹어야만 제맛을 느낄 수 있는 음식들이 쏟아져 나온다. 제철 맞은 귀한 식재료를 산지 직송하기 위해 바닷물보다 더 짠 내 나고~ 바다향보다 더 짙은~ 언니들의 곡소리 나는 수확의 순간들! 우리의 입안과 마음을 들썩이게 할 언니네 바다 밥상까지! 남해 번쩍! 동해 번쩍! 서해 번쩍! 뜨거운 여름, 네 사람의 팔딱팔딱한 바다살이가 시작된다.

뜨거운 여름, 팔딱팔딱 살아 숨 쉬는 푸른 바다에 제철 식재료를 산지 직송하기 위해 최강 케미 사남매가 떴다! 집안 기강 제대로 잡는 큰 손 맏언니 ‘정아’ 척하면 척! 센스와 흥을 겸비한 둘째 ‘준면’ 남다른 친화력으로 모두에게 사랑받는 셋째 ‘은진’ 언니들의 든든한 해결사 막둥이 ‘덱스’ 각양각색 사남매가 함께할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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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이 빛나는 남해에서 맞이하는 두 번째 날! 남해 명물 ‘멸치’에 이어 사남매가 직송할 제철 식재료는? 남해 햇살과 바람을 맞고 자란 달디달고 달디단 ‘단호박’ 푸른 바다 옆 광활하게 펼쳐진 단호박밭에서 두 번째 ‘직송’을 위한 수확 작업을 시작하는데... 하지만 뜨거운 뙤약볕 아래, 녹아내린 사남매의 수확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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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열기도 이겨버린 염대장과 황반장의 요리 열정! 남해의 단호박을 듬뿍 넣은 특대형 ‘단호박 고추장찌개’부터 바다의 향기가 진동하는 매콤한 ‘해물찜’까지~ 큰손과 금손이 만나, 한 상 가득 푸짐하게 차려진 언니네 밥상은? 하루는 짧고 언니네 밤은 길다! 식후 저녁 설거지를 걸고 펼쳐진 윷놀이 팀 대결! 활활 타오른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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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에 이어 사남매가 찾은 두 번째 산지! 태백산맥을 두르고 푸른 바다를 품은 동해의 보석, 경상북도 영덕군! 청정 도시 영덕에서 펼쳐질 사남매의 뜨거운 바다살이는? 시작부터 언니네를 모두 긴장하게 만든 ‘직송’의 등장?! 새벽 3시 조업 2인을 선정하기 위한 운명의 랜덤 뽑기! 확률은 50%, 환호와 절규로 엇갈린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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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동해를 품고 있는 영덕에서 맞이하는 두 번째 날! 모두가 잠든 새벽 3시, 칠흑 같은 어둠을 뚫고 직송할 식재료는 제철을 맞아 윤기가 좔좔 흐르는 ‘물가자미’ 남매의 배웅을 받으며 비장하게 새벽 출항에 나선 정아X은진 하지만 곧 두 사람을 덮친 위기의 그림자... 거칠게 흔들리는 파도와 함께 찾아온 멀미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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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성큼 다가온 영덕에서의 마지막 날! 따뜻한 햇살 아래, 고즈넉한 마을 산책에 나서는데... 300살 넘은 웅장한 자태의 보호수 아래, 갑자기 펼쳐진 오목 대결! 잡기의 신 은진 vs 은둔 고수 해진의 치열한 승부! 그 결과는? 아직 끝나지 않은 영덕에서의 여름 바다살이! 인내와 정성으로 만들어낸 정아의 달콤한 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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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옥수수밭에서 펼쳐지는 언니네 그리고 태현의 끝없는 낫질의 향연~ 지쳐가는 언니네 앞에 나타난 한 줄기의 빛, 달콤 고소 새참과 함께하는 옥수수 수확의 결과는? 뜨겁게 일한 자, 시원하게 즐겨라! 직송을 마친 언니네의 꿀맛 같은 휴식 시간, 물 맑고 경치 좋은 계곡을 찾은 사남매와 태현! 시원한 계곡물과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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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에서도 언니네의 갯장어잡이는 계속된다! 천직을 찾은 정아의 화려한 손기술로 마무리 되어가는 고성에서의 두 번째 산지직송! 고생한 언니네를 위해 선장님이 준비해 주신 선상에서의 만찬은? ‘갯장어의 고장’ 고성에서의 두 번째 제철 저녁 시간! 심혈을 기울인 정아의 시원담백한 갯장어 샤브샤브와 ‘양념박’ 준면의 특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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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식재료를 찾아 떠난 사남매의 네 번째 산지는 각종 산해진미가 가득한 먹거리의 고장,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에서 만나볼 첫 번째 직송 식재료는 서해안 갯벌의 명물 '동죽' 드넓은 갯벌에서 동죽 수확하기란 긁기만 하면 당첨되는 복권! 하지만 불타오르던 전투력도 잠시, 하나둘 쓰러지기 시작하는데... 사남매를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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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자연과 농수산물이 풍부한 고창에서의 두 번째 날, 사남매에게 주어진 역대급 스케일의 직송 식재료는? 비옥한 황토에서 자라 당도가 높고 속이 꽉 찬 ‘고창 고구마’ 1만 5천 평의 고구마밭에 일사불란한 50인의 인부들까지 역대급 규모의 치열한 현장 속 혼란스러운 사남매... 그리고 한없이 평온한 손님, ‘배우 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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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산해진미의 고장, 고창에서 맞이하는 마지막 날! 오늘은 맛과 힐링을 모두 챙기기 위한 언니네의 고창 투어 DAY 대미를 장식할 고창에서의 마지막 아침 식사 메뉴는? 탱글한 면에 비법 양념을 곁들인 정아의 애호박 간장 국수와 국수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준면표 시원한 계란국까지~ 보기만 해도 군침 가득한 언니네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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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건너 신분증 검사까지 해야만 만날 수 있는,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특별한 언니네 하우스의 등장! ‘강화군 교동면’에서 펼쳐질 언니네 첫 저녁 요리는? 언니네에 처음 등장한 소고기와 싱싱한 낙지의 만남! 사남매의 정성 듬뿍~ 맛과 비주얼 모두 잡은 ‘불고기 낙지전골’과 정아의 손맛으로 탄생한 강화 명물 ‘순무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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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 혈투 끝에 싱싱한 제철 꽃게를 손에 쥔 사남매! 고소하고 담백한 강화도 꽃게로 완성될 언니네 저녁 밥상은? 보기만 해도 군침 폭발! 꽉 찬 하얀 속살의 ‘꽃게찜’과 바다의 향이 가득 담긴 정아표 ‘꽃게 된장찌개’ 양념 박의 진수를 보여줄 매콤달콤한 ‘양념게장’까지~ 잔칫상 부럽지 않게 화려한 언니네 꽃게 정식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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