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 생산책인 페리 바우만을 잡기 위해, 그의 이웃으로 이사하는 잠입 수사 요원 봅과 킴. 어떻게 표적에게 다가갈 것인가? 작전 시작부터 둘 사이는 삐거덕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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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와 벨기에 국경 지대, 넘쳐나는 돈을 주체 못 하는 세계 최고의 마약상이 살고 있다. 그러나 호시절은 여기까지. 두 잠입 수사관의 등장으로 모든 것이 달라진다.

마약 생산책인 페리 바우만을 잡기 위해, 그의 이웃으로 이사하는 잠입 수사 요원 봅과 킴. 어떻게 표적에게 다가갈 것인가? 작전 시작부터 둘 사이는 삐거덕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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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을 주지 않는 페리. 다니엘러에게 접근한 킴도 별 성과를 얻지 못한다. 게다가 봅은 유르헌과 신경전을 벌이며 상황을 위태롭게 만든다. 이대로 작전은 끝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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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이 어려운 봅과 킴. 각자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애쓴 결과, 페리와 다니엘러 모두 마음을 연 듯 보인다. 한편 의문의 이탈리아인이 페리에게 마약을 대량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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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쌓기는 어려워도 잃기는 쉬운 법. 존이 봅을 수상하게 여기고 뒷조사를 한다. 페리는 유르헌의 충성심을 의심하고, 봅의 아내는 또 한 번 남편에게 실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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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의 물건을 가지러 간 봅. 단순해 보였던 일이 복잡하게 꼬이기 시작한다. 요원의 목숨이냐, 작전의 성공이냐. 그를 걱정하는 동료들은 개입할지 말지 고민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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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으로 접근한 작전이 효과를 보는 걸까. 새로운 마약상과 접촉하는 일 때문에 긴장한 페리는 봅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가까워진 다니엘러와 킴은 함께 외출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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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을 맞은 페리. 대체 누구의 소행인가? 범인을 잡기 위해, 존과 봅은 팔방으로 뛴다. 한편, 킴은 다니엘러의 호감을 사건 해결에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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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를 시작해볼까? 주말여행을 가장해, 프랑스로 마약 거래를 하러 간 일행들. 이곳에서 봅과 존의 갈등은 더욱 심해지고, 킴과 다니엘러의 관계는 한층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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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사건 수사를 접을 수는 없다. 봅은 페리를 유인할 새로운 작전을 마련한다. 절친했던 이웃들이 다시 만난 자리. 하지만 킴은 반가움보다 불편한 마음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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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을 치르기 직전, 봅과 페리는 무모한 계획을 세우고, 다니엘러와 킴은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가장 행복해야 할 순간에, 봅은 긴장과 혼돈의 한가운데에 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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