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 스태포드는 촬영 도구만을 갖고 지상에서 가장 적대적인 아프리카 해안에 위치한 섬나라인 마다가스카르다. 에드는 열흘 안에 북쪽으로 40km 떨어진 어촌 마을에 가는 게 목표다. 맹그로브 습지를 통과해야 하는 여정에서 식수를 구하는 게 가장 큰 문제다. 타는 듯한 더위 속에서 식수를 구하지 못하면 이 여정은 실패로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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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스태포드는 촬영 도구만을 가지고 지상에서 가장 적대적인 아프리카 해안에 위치한 마다가스카르에서 열흘 안에 북쪽으로 40km 떨어진 어촌 마을에 가야한다. 더위 속에서 식수와 식량 구하기, 습지로 밀려드는 밀물을 피해 잠자리를 찾기 등 고된 시련이 계속된다.

에드 스태포드는 촬영 도구만을 갖고 지상에서 가장 적대적인 아프리카 해안에 위치한 섬나라인 마다가스카르다. 에드는 열흘 안에 북쪽으로 40km 떨어진 어촌 마을에 가는 게 목표다. 맹그로브 습지를 통과해야 하는 여정에서 식수를 구하는 게 가장 큰 문제다. 타는 듯한 더위 속에서 식수를 구하지 못하면 이 여정은 실패로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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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스태포드는 촬영 도구만을 갖고 유럽 최대의 야생 지역인 불가리아의 로도피산맥에 버려진다. 이제 열흘 안에 서쪽으로 30km 떨어진 마을 저수지에 가는 게 목표다. 이곳은 곰이 언제든 나타날 수 있는 곳이라 에드는 최대한 조심해서 이동하려고 한다. 하지만 끝없이 산을 오르고 내리는 여정이 계속되면서 에드는 급격한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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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스태포드는 촬영 도구만을 갖고 중앙아시아의 가장 험한 오지인 몽골의 알타이산맥에 버려진다. 이제 열흘 안에 북쪽으로 100km 떨어진 유목민 정착지에 가는 게 목표다. 이곳은 스텝 지대로 칼바람과 추운 날씨로 유명한 곳으로 에드는 첫날 밤을 영하의 추위 속에서 불도 없이 지낸다. 중간에 들다람쥐로 영양분을 보충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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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스태포드는 촬영 도구만을 갖고 정글과 오지로 가득한 라오스의 안남산맥에 버려진다. 이제 열흘 안에 남쪽으로 30km 떨어진 동굴 근처의 마을에 가는 게 목표다. 하지만 얼마 안 가 거대한 산에 가로막혀 산을 돌아가기로 하는데 마침 만난 강을 따라가기로 한다. 에드는 뗏목을 엮어 강을 따라 떠내려가다가 쉼터를 찾아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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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스태포드는 촬영 도구만을 갖고 볼리비아의 고지대 사막인 아타카마 사막에 버려진다. 목표는 열흘 안에 서쪽으로 50km 떨어진 광산 진입로에 가는 것이다. 고지대인 이곳은 대기가 건조하고 산소 함유량도 낮아서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기 때문에 에드는 평소보다 천천히 이동하기로 한다. 우선 물을 찾기 위해 바위투성이 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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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스태포드는 촬영 장비만을 갖고 파나마와 콜롬비아 사이의 다리엔 갭에 버려진다. 목표는 열흘 안에 동쪽으로 30km 떨어진 강가의 원주민 마을에 가는 것이다. 이곳은 위험하기로 악명 높은 거대하고 울창한 정글로 야생 동물도 무척 많은 곳이다. 에드는 뜨거운 해변을 피해 정글로 들어가게 되면서 강을 따라가게 된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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