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해의 마지막 날, 대청소를 한 시로와 세이버는 저녁 식사 재료를 사기 위해 함께 밖으로 나간다. 시로가 저녁을 차리는 동안 코타츠 안에 들어가있던 타이가와 이리야는 코타츠의 따뜻함에 녹아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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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복작대는 식탁 풍경. 봄에도, 여름에도, 가을에도, 겨울에도 에미야 씨네 밥상에는 매일같이 맛있는 요리가 차려진다. 자 그럼, 오늘은 뭘 만들면 좋을까?

한 해의 마지막 날, 대청소를 한 시로와 세이버는 저녁 식사 재료를 사기 위해 함께 밖으로 나간다. 시로가 저녁을 차리는 동안 코타츠 안에 들어가있던 타이가와 이리야는 코타츠의 따뜻함에 녹아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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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를 고민하며 상점가를 둘러보던 시로는 생선가게에서 일하는 랜서와 만나게 된다. 그리고 랜서도 함께 저녁을 먹는 것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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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히나마츠리. 일본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리야를 집으로 초대한 시로 일행. 린과 사쿠라의 도움을 받아 시로가 이리야를 위해 만든 히나마츠리 음식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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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 곳에 들렀다가 얼결에 일하게 된 시로. 마지막 류도사까지 배달을 끝낸 시로는 레이칸 스님에게 부탁 받아 봄 채소를 이용한 요리를 하게 된다. 그리고 문 앞에 있던 어새신이 신경쓰이는 시로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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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의 답례로 죽순을 받아온 시로. 저녁으로 그라탕을 만들고 싶다는 사쿠라의 말에 시로는 그라탕에 죽순을 넣어보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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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는 비. 시로는 오래된 기억 하나를 떠올린다. 비가 내리던 어느 날, 요리당번이었던 시로는 햄버그를 만들기로 정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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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일정 조정에 실패한 타이가가 준 워터 레저 파크 티켓. 마침 집에 있던 시로와 세이버, 린이 티켓을 받아 워터 레저 파크에 간 셋은 비치발리볼을 하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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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의 집 청소를 도와주게 된 시로와 사쿠라. 마법도구와 마법서적이 가득한 집안을 정리하다 보니 점심시간이 되었다. 이에, 오늘의 밥상은 린이 만들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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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가를 걸어가던 시로의 팔을 뒤에서 누군가 잡아 끌었다. 뒤돌아보니 그 사람은 바로 캐스터. 요리수행 중인 캐스터는 시로에게 어느 요리법을 알려달라고 부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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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까지 앞으로 일주일. 잇세이를 비롯한 학생회 멤버들은 매일매일 늦게까지 준비하느라 지쳐있었다. 그런 멤버들을 못 본 척 할 수 없었던 시로는 새참을 만들어가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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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에게 쇼핑한 물건을 들어줄 것을 부탁받은 아처. 약속 장소에 생각보다 일찍 와 기다리고 있던 그에게 랜서가 카페 알바를 권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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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리야가 시로를 비롯한 친한 사람들과 함께 아인츠베른성에 초대해 크리스마스파티를 열었다. 모두가 파티 음식에 만족한 그 때, 시로의 앞에 또 다른 손님이 나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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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내리는 추운 겨울날. 오늘도 에미야 가에는 자연스레 모두가 모여들어 늘 그랬듯이 다같이 식사한다. 이번에 시로가 만드는 음식은 겨울과 잘 맞는 것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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