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 머디′가 끝나고 ′빅 이지′가 시작되는 주. 루이지애나는 축제와 파괴를 동시에 품고 있다. 선선한 재즈에서 매콤한 요리까지. 광활한 습지 낙원부터 취약한 생태계를 위협하는 거대 산업까지, 높은 상공에서 ′설탕주′의 극명한 모순을 탐험한다. 자연재해와 인재로부터 꿋꿋이 살아남은 루이지애나는 활기와 투지를 결코 잃지 않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산부터 평원, 대서양에서 태평양까지 국토를 횡단하며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기회를 느껴 보자.

′빅 머디′가 끝나고 ′빅 이지′가 시작되는 주. 루이지애나는 축제와 파괴를 동시에 품고 있다. 선선한 재즈에서 매콤한 요리까지. 광활한 습지 낙원부터 취약한 생태계를 위협하는 거대 산업까지, 높은 상공에서 ′설탕주′의 극명한 모순을 탐험한다. 자연재해와 인재로부터 꿋꿋이 살아남은 루이지애나는 활기와 투지를 결코 잃지 않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미국의 화가 조지아 오키프가 ′뉴멕시코에 가 본다면 평생 자극될 겁니다′라고 말한 이유를 공중 투어로 확인한다. 리오그란데에서 어도비 건축물, 그리고 휴화산까지 315,000㎢가 넘는 광활한 땅의 시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을 느껴 본다. 또 무엇이 조지아 오키프와 빌리 더 키드, 원자 폭탄 제조자, 그리고 어쩌면 머나먼 은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중서부의 강자 미시간은, 누군가의 공장이 미국에 자동차를 소개하고, 누군가의 ′히트곡 공장′이 전 세계에 모타운 사운드를 소개한 곳이다. ′큰 호수′를 뜻하는 아메리카 원주민 단어에서 이름을 딴 미시간은, 주를 형성한 대호뿐 아니라, 미국을 형성한 주민들에 의해 정의된다. 다양한 역사와 더불어, 제국을 건설하고, 노조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서부의 거친 주로 알려진 네바다는 여전히 야생의 기운이 남아 있다. 하지만 이 오래된 사막 땅은 ′죄악의 도시′보다 더 많은 스토리가 있다. 공중 투어와 함께 네바다 광산의 골드와 실버 러시, 여기서 파생된 유령 도시, 그리고 독창성의 상징인 후버 댐에 이르기까지 미국의 형성에 있어 네바다의 중요한 역할을 확인한다. 네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미국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모래언덕, 그리고 가장 큰 단일 부지의 양조장을 자랑하는 주에서 이뤄지는 록키 마운틴의 모험이 시작된다. 매년 수많은 음악 애호가, 스키광, 스포츠 팬들을 콜로라도의 레드 록스, 아스펜 슬로프, 브롱코스 마일 하이 스타디움에 매료되어 방문하지만 이 곳은 전쟁, 골드러시, 전설적인 은행 강도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미시시피의 문화와 역사는 웅장한 강만큼 깊다. 다양한 랜드마크 밑에서 민권운동이 시작되고, 남북전쟁에서 패배하고, 블루스가 탄생했다. ′매그놀리아 주′라는 별칭을 가진 미시시피는 매혹적인 풍경과 끝없는 창조의 땅이며, 윌리엄 포크너, 테네시 윌리엄스와 같은 문학 천재뿐 아니라 머디 워터스, 엘비스 프레슬리와 같은 음악계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미국 ′핵심주′의 대도시와 소도시, 즉 전통이 살아 있고, 니타니 라이언즈가 포효하고, 자유가 울려 퍼지는 곳으로 여러분을 안내한다. 최초의 풋볼 경기가 열렸던 곳이자 남북전쟁에서 가장 잔혹한 전투가 벌어졌고, 미국 독립이 시작된 곳이자 서부 확장이 막을 연 곳. 치즈스테이크와 초콜릿, 앤디 워홀과 록키 발보아 중에 어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회차 상세 페이지에서 공개일과 출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광활한 대지와 끝없는 하늘이 캔자스의 전부는 아니다. 항공 선구자들이 비행에 도전하고 민권 영웅들이 반격한 곳. 로라 잉걸스 와일더가 대초원의 삶을 그리고, 가상의 어린 소녀가 ′무지개 너머′를 꿈꾸던 곳. 남북전쟁의 첫 전투가 치러지고, 와일드캣츠와 제이호크 사이의 대학 농구 전쟁이 현재도 진행 중인 곳. ′해바라기 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회차 상세 페이지에서 공개일과 출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오클라호마의 키 큰 초원에서 물소 떼가 자유롭게 거닐고 , 유정에서는 검은 금이 뿜어져 나온다. ′눈물의 길′이 끝나는 지점에서 100년 후 먼지 폭풍으로 인한 엑소더스가 시작된다. 윌 로저스, 브래드 피트, 제로니모와 같은 유명 오클라호마인들의 집을 스쳐 지나간다. 수천 년 동안 원주민 문화가 번성하고, 희망에 찬 정착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세계 7대 자연경관 중 하나인 그랜드 캐니언은 애리조나에서 볼 수 있는 많은 숨 막히는 경이로움 중 하나에 불과하다. ′카퍼 스테이트′ 애리조나의 놀라운 역사와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풍경, 화려한 일몰, 악명 높은 총격전을 탐험해 본다. 툼스톤에서 텐트 감옥, 태양의 계곡에서 잃어버린 황금 도시에 이르기까지 이 공중 투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