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카코는 회사에서 아베 씨에게 오늘의 운세에 관해 듣는다. 싸울 일이 생긴다는 말에 당황한 와카코는 일이 끝난 후 치킨 난반 전문점에 들른다. 그곳에서 처음 접해 보는 닭가슴살 치킨 난반을 즐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술을 좋아하는 '주당녀'인 20대 직장 영성 와카코가 매일 밤 혼자서도 술을 마시고 즐길 수 있는 술집 탐방에 나서 먹음직스러운 안주와 시원한 수 한 잔으로 혼자만의 편안한 시간을 즐기며 몸과 마음을 위로받는 드라마

와카코는 회사에서 아베 씨에게 오늘의 운세에 관해 듣는다. 싸울 일이 생긴다는 말에 당황한 와카코는 일이 끝난 후 치킨 난반 전문점에 들른다. 그곳에서 처음 접해 보는 닭가슴살 치킨 난반을 즐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와카코와 회사 동료들은 쇼와 레트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일이 끝난 후, 우연히 레트로 감성 충만한 가게를 발견한 와카코는 옛날 메뉴에 흠뻑 빠져 알차게 즐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와카코는 점심에 미 선배가 만들어온 족발을 먹는다. 집에서도 본토 맛을 낼 수 있다는 미 선배의 말에 휴일이 되자마자 이케부쿠로에 있는 중화요리 식품점을 방문한다. 거기서 푸드코트를 발견하고 다양한 중화요리를 즐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와카코는 회사 동료인 이토 씨가 가져온 후쿠이현의 떡을 맛보면서 오카다 주임에게 후쿠이현의 명물이 모여 있다는 카구라자카에 관해 이야기를 듣는다. 휴일에 카구라자카를 방문한 와카코는 그곳에서 간장 돈가스를 먹고 2차로 일본주와 함께 절인 고등어와 젓갈을 올린 치즈를 즐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와카코는 볼일이 있어서 처음 미조노쿠치에 방문한다. 재개발되어 도시적이고 세련된 곳이지만 시대가 멈춘 듯한 정겨운 골목을 발견한다. 연기가 풀풀 나는 곳에 이끌려 시원한 맥주와 안주를 즐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와카코는 회사에서 미 선배가 맛있게 빵을 먹는 모습을 보고 빵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지만 오늘도 변함없이 정겨운 술집에 이끌려 한잔한다. 그런데 닭꼬치 집에서 어떤 메뉴를 고를까 고민하던 와카코의 눈에 들어온 것은 다름 아닌 카레 빵! 과연 닭꼬치 집에서 먹는 카레 빵은 어떤 맛일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와카코는 거래처에 들렀다 집으로 가는 길에 눈에 띤 가게에 방문한다. 술은 무제한 코스 아니면 한 잔씩 주문하고 안주는 주방 특선 요리를 제공하는 독특한 시스템인 그곳에서 맛있는 술과 안주를 즐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와카코는 아침형 인간이 되면서 좋은 일이 많아졌다는 동료 하세가와의 말을 듣고 자신도 아침형 인간이 되기로 결심한다. 휴일이 되자 와카코는 아침에 가볍게 산책하러 나왔는데 아침부터 영업하는 술집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술과 안주를 즐기며 하루를 시작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와카코는 일 끝나고 ‘키요스미시라카와’에서 ‘모리시타’ 방면으로 걸어간다. 문득 초밥집을 발견한 와카코는 초밥집에서 술을 마시는 건 처음이라 주저하지만 용기 내서 들어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와카코는 오랜만에 상경한 엄마와 도쿄 관광에 나선다. 아사쿠사에서 인력거를 타고 이곳저곳을 구경한 후 전통적인 양식집에 방문한다. 와인과 함께 비프스튜와 소안심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와카코는 계속되는 단순 노동 때문에 피곤함을 느낀다. 퇴근길에 우연히 초원의 요리라고 쓰여 있는 간판과 입구의 양이 그려진 일러스트에 사로잡혀 몽골 요리 전문점에 방문한다. 그곳에서 처음 맛보는 술과 요리에 흠뻑 빠진 와카코는 하루의 피로를 달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와카코는 퇴근길에 열심히 일한 자신에게 주는 보상으로 예약한 장어집을 방문한다. 그곳에서 장어 소금구이에 홋카이도산 일본주를 만끽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