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부르고뉴에서 살고 있는 한국 프랑스 국제부부의 네 자녀가 한국의 조부모를 만나기 위해 한국에 온다. 긴 여정의 고단함과 함께 조부모를 처음 마주한 아이들.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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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내 손주 시즌 1
세대, 국적, 생활 방식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손주들이 한국의 할머니, 할아버지와 가슴 뭉클한 일주일을 보낸다. 4인 4색 각기 다른 매력의 네 남매와 유쾌한 가족들의 모습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준다.
시즌 1 전체 회차
114편프랑스 부르고뉴에서 살고 있는 한국 프랑스 국제부부의 네 자녀가 한국의 조부모를 만나기 위해 한국에 온다. 긴 여정의 고단함과 함께 조부모를 처음 마주한 아이들.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학교 cc로 만나 아이를 키우며 학교 생활을 한 29세 동갑내기 부부의 5살 아들과 3살 딸의 한국 방문기. 조부모와 엄마의 추억이 깃든 장소를 체험하며 엄마의 기억을 공유.할아버지와 증조할아버지까지 4대가 함께하는 대가족 이야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대학교 cc로 만나 아이를 키우며 학교 생활을 한 29세 동갑내기 부부의 5살 아들과 3살 딸의 한국 방문기. 조부모와 엄마의 추억이 깃든 장소를 체험하며 엄마의 기억을 공유.할아버지와 증조할아버지까지 4대가 함께하는 대가족 이야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빠는 이란의 한의사, 엄마는 구독자 21만의 인플루언서, 이들 사이에 태어난 테헤란의 꽃미남 이든, 이언. 언어도 종교도 달라도 너무 다른 가족으로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한국에 온 두 손주.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빠는 이란의 한의사, 엄마는 구독자 21만의 인플루언서, 이들 사이에 태어난 테헤란의 꽃미남 이든, 이언. 언어도 종교도 달라도 너무 다른 가족으로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한국에 온 두 손주.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멕시코시티에서 비행기로 2시간, 차로 10시간을 더 달려야만 도착하는 어촌마을 '산타 로살리아'. 한국인 친구 한 명 없는 이곳에서 매일 한국어를 연습하는 한-멕 2세 연아. 10세 소녀가 서툰 한국어를 계속해서 되뇌는 이유는 단 하나! 부산에 계신 조부모님과 예전처럼 대화하기 위해서라고. 4년 만에 만날 조부모님을 위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40시간의 대장정 후 도착한 한국, 엄마는 일본 경유지에 억류되고 입국부터 순탄치 않은 멕시코 두 손주와 며느리 그리고 조부모와의 우당탕탕 상봉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추운 한국의 겨울과 정반대의 계절이 펼쳐지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즐긴다는 남아공에서 만난 오늘의 손주 8살 ‘조슈아’. 3개 언어를 사용하고, 그림 그리기, 사진 찍기, 다양한 운동까지 못하는 게 없다는 만능 재주꾼 조슈아의 한국행은 그러나 험난하기만 한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추운 한국의 겨울과 정반대의 계절이 펼쳐지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즐긴다는 남아공에서 만난 오늘의 손주 8살 ‘조슈아’. 3개 언어를 사용하고, 그림 그리기, 사진 찍기, 다양한 운동까지 못하는 게 없다는 만능 재주꾼 조슈아의 한국행은 그러나 험난하기만 한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케냐 수도 나이로비 인근의 신흥 부촌 '타투시티'. 한국의 분당신도시라 불리는 이곳에 케냐 명문가 손주들인 아비게일, 마이카가 산다. 골프, 수영, 승마까지 초호화 라이프를 즐기면서도 한국의 아이돌 '블랙핑크'와 K-POP을 좋아하는 러블리 두 손주. 이들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케냐로 이주한 뒤 6년의 세월 동안 한국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1시간의 대장정 끝에 한국 할머니와 상봉한 케냐 손주 아비게일, 마이카. 6년 만에 만나 감격의 순간을 나눈 것도 잠시 할머니는 충격에 빠지는데! 영하의 날씨에 강추위로 기승인 한국에 슬리퍼를 신고 온 아이들. 게다가 한국어를 몽땅 잊어버린 바람에 의사소통마저 어려운 상황...! 그럼에도 손주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해발 800미터에 위치한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알마티. 이곳에 무려 4개 국어를 구사하는 다섯 살 '언어 천재' 손주가 산다. 이국적 외모로 "한국이 내 집이야!"를 외치는 당찬 소녀 한나! 매력 폭발x다사다난 한나의 일상과 손주를 그리워하는 대전 할머니의 속마음을 공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드디어 대전 땅을 밟은 한나! 할머니가 정성껏 준비한 진수성찬 대신 떡볶이만 찾는다. 게다가 앞으로 며칠을 엄마없이 지내야 하는데..과연 한나와 할머니는 잘 지낼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계적 화가 렘브란트가 태어난 네덜란드의 아름다운 마을 레이던. 이곳에서 즐거운 방학을 보내고 있다는 장난꾸러기 남매 소피아(10세)와 다니엘(7세). 4년 만의 한국행을 위해 도서관에서 특별한 친구도 만나고, 한국을 만끽할 만반의 준비를 한다. 한편 네덜란드의 가장 큰 명절인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피아, 다니엘 남매가 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예의바른 K-장녀 소피아와 애교만점 막내 다니엘 남매가 약 16시간의 기나긴 비행을 마치고 드디어 한국에 도착했다! 4년만이 한국을 방문한 소피아와 난생처음 한국에서 생일을 맞이한 다니엘을 위해 할머니, 할아버지가 특별한 일정을 준비했다는데? 한편, 네덜란드의 친구 새라에게 미용실부터 대형 문구점까지 한국 추천 코스를 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산맥을 품은 네팔 포카라에 똘똘한 K-장녀 6살 하늘이, 솔직 당당함이 매력인 4살 메아리, 그리고 네팔계 인도인 아빠 비크럼, 한국인 엄마 예진 씨까지 네 가족이 오순도순 살고 있다. 자매는 한식을 먹는 날에도, 직접 엄마를 도와 무김치를 담그는 날에도, 어김없이 한국을 그리워하며 할머니, 할아버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0시간의 여정 끝에 드디어 한국 조부모님과 상봉한 네팔 손녀 하늘, 메아리. 공항에서 감격의 순간을 나눈 것도 잠시, 오랜만에 다시 시작된 황혼육아에 조부모님은 동분서주 쉴 틈이 없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막과 바다의 경계에서 꽃 피운 아름다운 도시, 호주 '퍼스'. 이곳에 1년 365일 '하이 텐션'을 자랑하는 한국인 엄마 민정 씨가 산다. 유치원 교사/솜사탕 트럭 운영/피아노 교습 등 직업만 3가지 이상인 그에겐 자신의 에너지를 쏙 빼닮은 두 남매가 있는데- 농구와 럭비 대회를 섭렵한 아홉 살 '지오'와 아크로바틱 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호주 퍼스에서 왕성한(?) 체력을 자랑하며 살아가는 아홉 살 지오, 일곱 살 밀리 남매! 한여름인 퍼스를 떠나 '겨울 로망♡' 가득 안고 조부모님의 나라 한국에 왔다. 눈조차 제대로 본 적 없는 이들을 위해 조부모님은 늦겨울 나들이 계획을 세워보는데. 강원특별자치도 곳곳에 위치한 조부모님만의 특별한 '비밀 겨울왕국', 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플로리다의 따사로운 봄 햇살을 닮은 삼 남매의 좌충우돌 일상을 찾아가 본다. 한국에 홀로 계신 할머니를 찾아뵙기 위해 온가족이 허리띠를 졸라맸다는데... 플로리다 삼 남매는 무사히 한국까지 갈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손주들이 사는 곳은, 늪지대를 개척해 도시를 이룬 미국의 플로리다! 주택 단지 곳곳에 야생 악어가 출몰할 정도라는데~ 집 뒤뜰에서 악어를 목격한 그날 이후! 막내 수현이의 소원은 오로지 ‘악어’만나기! 막내 수현이는 과연 소원을 성취할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할머니와의 꿈같은 시간을 보내는 플로리다 삼 남매. 일 년만에 만난 손주들을 위해 짠순이 할머니는 쇼핑, 외식, 미용실까지 큰맘 먹고 지갑을 연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할머니는 말도 통하지 않는 막내 수현이와 둘만의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중세 성곽으로 둘러싸인 이탈리아 북부의 아름다운 소도시 '마로스티카'. 이곳에 블록 조립은 물론 어려운 코딩까지 척척해 내는 ‘만들기’ 마스터 5살 '유노'와 무엇이든 '내가' 해야 직성이 풀리는 당찬 꼬마 아가씨 2살 '유미'가 산다. 유노가 아빠와 함께 연 의문의 정비소(?)부터 자칭 마스터 셰프(!)인 이탈리아 할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만들기와 기계에 푹 빠져있는 5살 유노를 위해 아빠의 모교이자 이탈리아 명문대인 파도바대학에 방문하는 유노네 가족. 그날 오후, 유노네 집에는 특별한 손님이 방문한다. 유노의 친구 ‘주노’네 가족이 그 주인공. 그런데, 유노와 주노, 단순한 친구(?)는 아닌 듯하다. 드디어 한국으로 가는 날, 오매불망 손주들을 기다리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본격적인 한국살이를 만끽 중인 이탈리아 손주들을 위해 할머니가 준비한 K-컬처 체험 코스! 그 첫 번째는 바로 수수팥떡 만들기. 만들기라면 뭐든지 좋아하는 유노와 유미는 이번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신의 실력을 뽐낸다. 이어지는 것은 바로 유노가 그토록 바라던 ‘장구’ 치기. 장구에 심취한 유노는 급기야 ‘이탈리아 사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태국 수도 방콕 내 부촌 ‘라차프륵’. 이곳에 한-태 손주 유민이와 유빈이, 아빠 조영욱 씨와 엄마 나파사완 차나버리분차이 씨까지 네 가족이 오순도순 살고 있다. 3층 고급 주택에는 화장실만 9개에, 차고에는 개인 차와 가족 차 모두 합쳐 9개의 승용차가 있을 정도! 한국 땅 밟아본 날이 며칠 없는 한-태 손주들과 한국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최초! 비즈니스 클래스 타고 한국에 온 손주들. 오랜만에 할머니, 할아버지와 상봉해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조부모님 집으로 향한다. 그런데 상봉의 기쁨도 잠시…. 집에 도착하자마자 “김밥!”을 요구하는 첫째 유민이! 하지만 아이들이 규칙적으로 하루를 보내길 바라는 태국인 엄마는 “No!”를 외치며 잠자리에 들라 말하고, 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계 스포츠 강국이자 로키산맥의 관문인 도시, 캐나다 '캘거리'. 1년에 8개월은 눈이 내리는 '겨울왕국'의 실사판 캘거리에 역대급 매력 부자 손주들이 산다. 사랑스러운 미소를 자랑하는 캘거리의 체조요정 다섯 살 '지아'와 무엇이든 "아이 캔 두 잇!"을 외치는 두 살 '노아' 남매가 그 주인공. 매일 스스로 아침 식사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겨울왕국' 캐나다 캘거리에서 출발해 봄 내음 가득한 경북 의성군 조부모님 집에 도착한 두 손주. 손주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1년 내내 쉬지 않고 과수원과 축사를 돌보던 조부모님은 '임시 휴업' 선언을 하는데. 겨울에 익숙한 두 손주에게 한국의 봄을 고스란히 선물하고 싶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오로지 시골에서만 할 수 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뜨겁게 달아오른 사막, 하늘을 찌를듯한 초고층 건물이 공존하는 도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에너지 넘치는 열정 남매 미아, 해리의 슬기로운 방학생활이 시작됐다. 수영, 치어리딩, 기계체조까지 마스터한 스포츠광 9살 미아와 어른들이 쓸법한 길고 완벽한 문장을 술술술 구사하는 언어 천재 4살 해리! 열정 넘치는 두바이 남매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아빠 없이 도착한 한국에서 두바이 가족을 기다리고 있는 조부모님. 특히 자타공인 30년 ‘딸바보’에서 ‘손주바보’로 거듭난 할아버지는 아무도 모르게 손주들을 위한 금지된(!) 선물을 준비했다는데... 통제 불가! 예측 불허! 두바이 가족의 한국 나들이를 따라가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서양이 공존하는 국제도시 홍콩! 홍콩에서도 다소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작은 섬 마완에 오늘의 손주 세 살 ‘윤슬’이 산다. 이름처럼 반짝이는 눈동자를 가진 윤슬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공주님 코스프레(?)와 핑크색! 하지만 새침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24시간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하기 힘든,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드디어 한국에 도착한 홍콩 손주 윤슬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하나뿐인 손주 윤슬이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물하고자 여수 토박이 할머니가 나섰다! 질척질척 갯벌 체험부터 윤슬이 취향 저격한 동물농장에 여수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케이블카까지! 게다가 자주 만나지 못하는 손주를 위해 할머니는 시장으로 출동, 플렉스를 선언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스웨덴 작은 시골 마을 ‘돌비’, 이곳에 오늘의 주인공이 살고 있다. 작년 스웨덴으로 이주한 한·스 남매 아엘과 리아. 아엘이는 학교에 진입하자마자 열댓 명의 여사친들에게 둘러싸인다. 아이돌 뺨치는 인기비결은 뭘까? 넘치는 애교와 장꾸미 넘치는 둘째 리아는 역시 스웨덴에 온 뒤 유독 ‘오빠바라기’다.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6시간의 여정 끝에 한국에 도착한 손주들. 한국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꿈같은 시간이 시작된다. 손주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아엘 x 리아가 좋아하는 것들로 버킷리스트를 짠 조부모님. 과연 가족은 어떤 일주일을 보내게 될까? 킥보드 타며 속도를 즐기는 리아를 위해 이번에는 자전거를 가르쳐주기로 한 두 분. 하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미식 천국이자 동서양 문화의 독특한 조화로 글로벌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는 나라, 튀르키예! 어딜 가나 따뜻한 환대가 가득한 이곳에 오늘의 손주가 산다. 4개월만에 한국어를 마스터한 언어 천재 여섯 살 ′′아이셰수′′와 듬직한 존재감 뽐내는 인생 7개월 차 ′′노아′′가 그 주인공. 아침부터 깍두기에 곰탕 맛 라면을 흡입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국♡튀르키예 국제가족이 한국으로 오는 동안 증조할아버지의 장례식이 마무리되고. 멀리서 오는 아이셰수와 노아를 마중하기 위해 고된 몸과 마음을 이끌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선다. 최초 ′′32인승 대형 캠핑카′′를 끌고 인천국제공항에 나타난 조부모님! 그토록 기다리던 손주들과의 상봉을 마친 후 본격적인 추억 만들기에 돌입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유럽 정취가 물씬 풍기는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 그곳에서 활동 중인 역대급 비주얼의 현직 모델 패밀리의 등장! 불가리아에 각종 CF와 화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모델로 활약 중인 50세 엄마와, 모든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스윗한 아빠, 엄마가 43살 늦은 나이에 얻은 금쪽같은 아들 아드리안의 좌충우돌 성장일기가 펼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불가리아 손주 아디의 한국 적응기! 2년째 태권도 흰띠에 머물러있는 아디가 꿈에 그리던 노란띠 승급 심사부터, 돌아온 엄마와 함께하는 본격 모델 수업과 온가족이 함께하는 계곡 나들이까지. 몰라보게 자란 손주와 할아버지 할머니는 무사히 한국에서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만 7천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세계 최대 섬나라 인도네시아. 이곳에 축구 선수인 한국 아빠 이유준 씨(35세)와 야무진 인도네시아 아내 샤나스 씨(34세), 사랑스러운 첫째 딸 이지유(6세), 개구쟁이 둘째 아들 이지훈(3세)까지 네 식구가 살고 있다. 오늘은 가족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하는 날이다. 한국과 다른 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국행 D-DAY. 15시간의 여정 끝에 대구에 도착한 인도네시아 가족. 오랜만에 만나는 할아버지 이학재 씨(66세), 할머니 조민숙 씨(62세)와 본격적인 한국 생활이 시작된다! 두근두근 가족의 첫 일정은… 바로 축구 특훈?! 사실 축구 선수인 아빠 유준 씨의 축구 DNA는 할아버지로부터 온 것! 젊은 시절부터 축구 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왔다! 내 손주 43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영국 포크스톤에 사는 유나&세나 자매! 첫째 유나의 방학을 맞아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주고 싶은 엄마와 아빠는 ‘ 한식 요리하기’, ‘런던 나들이’ 등의 계획을 세워 새로운 추억을 쌓는다. 마침내 한국 가는 날! 오랜만의 한국 방문으로 누구보다 들떠있는 아빠 샘. 하지만 공항에서 구입한 새 목 베개를 잃어버리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영국 포크스톤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충청남도 태안을 방문한 유나,세나 자매. 자연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은 유나를 위해 할아버지가 야심 차게 준비한 코스는 바로 ‘곤충과 파충류 체험’. 다들 징그럽다며 만지지 못하는 파충류는 물론 굼벵이까지 손으로 덥석덥석 잡으며 즐거워하는 유나. 그런 언니 유나의 모습에 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9살에 일본 유학길에 올라 일본과 스리랑카를 넘나드는 CEO 아빠 친타가 씨와 대학 졸업 후 일본 어학연수 중이던 한국인 한나 씨가 친구에서 연인이 되기까지! 가족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 후 일본에 정착해 사랑스런 두 딸과 함께하고 있다는데. 스리랑카 출신의 아빠 친타카 씨는 일본에서의 정착과 사업을 위해 일본 국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돌발행동의 연속인 비비안과 티아나를 위한 엄마의 특급처방은, 일본의 국민 무술 가라테 수업!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가라테 수업애서 호랑이 사범님의 원포인트 레슨에도 불구하고 동생 티아나는 자세부터 구령까지 모두 헤매기만 하는데... 그런 동생을 바라보던 가라테 신동 비비안이 나선다. 엄마 한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손주들을 위한 시간을 보내던 중, 손주들의 뜻밖의 속사정을 알게 된다. 친구들과 다른 피부색으로 잦은 놀림과 따돌림에 깊은 상처를 안고 지냈던 손주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런 손주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어갈 수 있도록 행복 가득한 힐링 여행을 준비한다. 손주들은 조부모님과 어떤 시간을 보내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이번 착륙지는? 정열의 나라 스페인! 건축 예술가 가우디의 도시 바르셀로나에서 약 40분 떨어진 작은 도시 사바델엔 어떤 가족이 살고 있을까? 빠름을 추구하는 한국인 엄마 이정예 씨(40세)와 여유로움을 추구하는 스페인 아빠 하비에르 씨(44세). 그리고 사이에 낀 5살 하나의 갈팡질팡 일상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애교 만점, 재치 만점! 잔망스러운 말재주로 어른들 마음을 쥐락펴락하던 스페인 손녀가 드디어 한국 착륙! 오랜만에 만나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보내는 한국 생활은 어떨까? 한국 도착 첫날 아침, 엄마 정예 씨가 먹고 싶었던 한국 음식을 찾아 떠나는 가족들. 그런데 그 음식이 뭐길래 한국 가족에겐 ′귀하게′ 스페인 부녀에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성격부터 취향, 성향, 입맛까지 하나도 맞는 게 없는 극과 극 형제! 형 카이든이 혼자 로봇 자동차를 코딩으로 움직이며 놀 때, 동생 테이슨은 밖에서 물로켓을 직접 만들어 쏘며 꿈을 펼치곤 한다는데. 이 때문에 엄마 김주혜 씨(39세)와 아빠 데니스 무어 씨(45세)는 형제를 돌보는 매일이 전쟁이라고. 그런데, 이렇게 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국말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고 싶어 영어 공부를 했다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하지만... 실전은 달랐다! 쏟아지는 영어에 대답은 YES or NO.. 이 와중에 엄마, 아빠는 육아 자유선언? 조금씩 어긋나는 불협화음같은 대화들... 우리 이대로 괜찮을까..? 그리하여 꺼낸 할머니와 할아버지 비장의 무기! 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이곳에 자동차 마니아 루이(4세), 먹는 게 제일 좋은 초식 공룡 막내 휴고(1세), 프랑스 노르망디 출신이자 호텔의 베테랑 컨시어지로 근무 중인 아빠 맥스(36세), 오보이스트 한국인 엄마 김예원(35세) 씨까지 네 식구가 살고 있다. 일상이 철인 3종 경기 같다는 에너자이저 첫째 루이와 의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캐나다 형제 루이 x 휴고 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 몬트리올 시내로 나들이를 떠난 가족. 호텔 컨시어지로 근무 중인 아빠의 호텔도 들르고, 캐나다 단풍 명소 몽로얄도 방문하며 행복한 한때를 보낸다. 이어 엄마의 꿈이었던 방구석 작은 음악회 ‘살롱콘서트’까지 열며 결혼 10주년을 기념한 가족.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한국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영덕 시골 마을에서 일주일간의 한국 생활을 시작한 캐나다 형제, 루이와 휴고! 할아버지가 손수 땅을 파서 만든 연못에 들어가 미꾸라지도 잡고 연근도 캐며 본격적인 시골살이를 경험한다. 하지만 즐거운 시간도 잠시뿐! 아빠 맥스가 캐나다로 먼저 귀국하며, 할머니 할아버지와 손주들만의 시간이 시작되는데…! 황혼의 나이에 체력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적도 아래 청정국 뉴질랜드! 뉴질랜드의 최대 경제 중심지이자, 다양한 인종이 모여 사는 오클랜드. 스파이더맨이 되고 싶지만 어딘가 1퍼센트 부족한 겁 많은 히어로 지망생 리오와 “형이 하면 나도 할래! 그런 형 뒤를 조력자처럼 쫓아다니는 귀여운 스토커(?) 둘째 노아! 마지막으로 두 오빠의 사랑을 듬~뿍 먹고 쑥쑥! 크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엄마, 아빠, 엘라가 사라진 하루에 씩씩했던 리오는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고... 난생처음 형 없이 혼자 노는 시간을 보내게 된 동생 노아는 뭘 해도 재미가 없어... 나는 리오가 제일 재밌다며 시무룩해지는 상황. 먹구름 가득한 손주들의 모습에 할아버지, 할머니는 안절부절. 이어지는 손주들의 만행에는 부글부글?! 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엄격한 질서 속에 오래된 도시의 낭만이 살아 있는 나라, 독일! 특히 독일 문화의 도시 중 하나로 꼽히는 쾰른에 오늘의 손주 엘라(5세)가 살고 있다. 가족들의 햇살이자 아기 천사라고 불리는 엘라! 그러나 사랑스러운 얼굴 뒤에 숨겨진 몬스터 본능이 있다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독일 쾰른에 사는 솔직 당당 다섯 살 꼬마 엘라! 엘라는 유치원 인기남이자 짝사랑 상대인 벤야민과의 사랑의 추격전 끝에 데이트 약속을 하게 되는데...벤야민과 함께라면 어디라도 좋은 엘라! 두 아이의 천진난만 데이트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그리고 만 6세가 되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독일. 입학 전 꼭 거쳐야 하는 과정 중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드디어 한국 할머니, 할아버지와 보내게 된 일주일! 엄마,아빠 없이 조부모님과 보내는 엘라의 한국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산에도 가고, 밭에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고, 엘라의 버킷리스트를 이루는 시간이 가득했지만 즐거움도 잠시, 엘라와 할머니의 불협화음이 시작되는데...과연 엘라는 한국에서 무사히 일주일을 보낼 수 있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튀르키예 3대 도시, 에게해를 품은 이즈미르. 이곳에 수영 유망주 오지멕 오스카(9세), 목청 좋은 말괄량이 둘째 오지멕 마야(4세), 자전거 러버 폴란드 아빠 오지멕 보이체흐(48세) 씨, 그리고 내조의 여왕 한국인 엄마 유은아(45세) 씨까지 네 식구가 살고 있다.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꽉 찬 스케줄로 가득한 가족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튀르키예에서 온 오스카 x 마야 남매의 두 번째 이야기. 한국에 계신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오랜 여정 끝에 한국에 도착한 가족. 그런데, 이 가족은 한국에서의 하루도 범상치 않다? 한국 할머니의 하루도 운동, 운동, 또 운동~~! 다소 지독할 정도로 운동으로 꽉 찬 한국에서의 일주일. 매일 만 보 걷기는 기본, 영하의 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친구에서 연인으로! 일본에서 만나 사랑에 빠진 사랑꾼 부부의 2세! 친구이자 라이벌로 자란, 리온&미노 형제의 오스트리아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1대 증조할머니부터 4대 아이돌 형제까지 대가족이 모여사는 이 집의 최대 장점은 공동육아라고 하는데.. 하지만 신나는 모습도 잠시. 동생들의 인기와 게임을 독점하는 형 리온이 탓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드디어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한 리온·미노 형제와 엄마! 자유분방한 오스트리아 형제들과 예의를 중시하는 할머니와의 만남! 결국 첫 식사시간부터 불꽃이 튀고 마는데.. 자유로운 영혼인 에너자이저 형제들과 할머니의 불꽃튀는 대결이 펼쳐진다! 과연, 비글형제는 한국에서 무사히 일주일을 보낼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엄격, 근엄, 진지의 대명사, 사촌누나를 만나러 간 리온&미노 형제! 오랜만의 만남에 재미있게 놀던 것도 잠시, 갈등이 생긴 형제들과 누나. 다행히 할머니의 중재로 화해하게 되는데.. 그리고, 드디어 찾아온 할머니, 할아버지의 독박육아 데이! 장난꾸러기 형제들의 우당탕탕 한국살이는 어떻게 마무리될 것인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미국 중서부에 위치한 오하이오주. 겨울이면 눈보라가 몰아치고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혹한의 마을, '웨스터빌'에 오늘의 주인공 리엄(5세), 링컨(3세), 헤이즐리(1세) 삼 남매가 살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에 학교는 휴교, 외출 자제 경고 메시지까지! 하지만 삼 남매를 키우는 엄마 조성은 씨(35세)와 아빠 채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체감온도 영하 25도, 혹한 속에 지내던 오하이오 삼 남매가 드디어 한국 땅을 밟았다. 24시간 넘는 대장정 끝에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도착한 삼 남매. 반가운 재회도 잠시, 시차 적응 대실패! 새벽 5시, 가족 전원이 기상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게 되는데... 과연 오하이오 삼 남매의 한국살이는 무사히 이어질 수 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국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보내는 특별한 일주일! 손주들에게 제대로 된 한국의 겨울을 보여주겠다는 일념 하나로 할아버지, 할머니는 다양한 한국 전통 체험을 준비했다. 먼저 K- 디저트! 달고나와 붕어빵 만들기! 할아버지가 자신만만하게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지만 기대와 달리 엉망진창.. 과연 할아버지는 삼 남매를 위한 완벽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남아시아의 허브이자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공생하는 나라, 말레이시아! 다문화 국가 답게, 다국적의 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다는 가족들의 아파트!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공동 육아를 하게 된 이들의 독특한 생활 모습부터 말레이시아에서 맞이하는 이색적인 설날까지 매일 새로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진정한 다문화의 현장, 말레이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에너지 넘치는 말레이시아 자매가 드디어 한국에 떴다! 오랜만에 만난 조부모님과 반가운 상봉도 잠시, 의외의 복병을 맞이하는데... 바로 맵고도 매운 한국의 강추위! 드디어 시작된 한국에서의 일주일. 할아버지는 특별한 여행을 위해 어릴 적 추억이 가득한전라남도 해남으로 가족들을 이끌게 되는데! 하지만... 예상치 못한 폭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프랑스의 작은 도시, ‘페르피냥’. 이곳에 카리스마 넘치는 첫째 유나(만 5세), 애교 폭발 러블리 둘째 리아(만 3세)가 산다! 과연 자매의 프랑스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솔직 당당한 성격의 자매들 덕에 프랑스 아빠 알렉스(만 35세)와 한국인 엄마 이홍숙 씨(만 35세)의 하루는 바람 잘 날 없다. 특히 엄마 홍숙 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프랑스와 스페인 국경도시, ‘페르피냥’ 이곳에 사는 첫째 유나(만 5세), 둘째 리아(만 3세) 자매의 두 번째 이야기! 곧 태어날 예정인 엄마 뱃속 셋째 노아의 방을 꾸미기 위해 자신들이 아끼는 물건들을 내어준 기특한 자매. 17시간의 대장정 끝에 한국에 도착한 가족!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제주에서의 일주일이 시작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제주에서 시작된 프랑스 손주들의 한국 생활. 첫째 유나(만 5세)와 둘째 리아(만 3세)는 제주 관광 안내사 할머니 양춘성(만 62세) 씨와 할아버지 이순오(만 63세) 씨를 따라 VVIP 특급 제주 할망 투어를 시작한다. 산방산 아래 흐드러지게 핀 유채꽃밭에서 봄을 만나고, 고도가 높아 여전히 눈이 한가득 쌓인 ‘천백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축구선수 출신 아빠와 아들의 불꽃 튀는 축구 대결에 이어, 덴마크 가족의 주말 루틴인 동물원에 들린 윌리엄&에릭 형제! 하지만....신난 에릭과는 달리, 윌리엄은 동물원 구경에 시큰둥하다. 이대로 집에 가야하나 싶은 이 때....아빠가 무서운 공룡 출몰 구역을 발견하고! 과연, 윌리엄과 에릭의 반응은?! 그리고, 사실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평소 교육관이 달라 충돌하곤 했던 부부에게 예상치 못한 소식이 들려온다! 바로....첫째 아들 윌리엄의 유치원 유급 통보!! 덴마크에서는 흔한 일이라며 여유로운 엄마와는 달리, 아빠는 충격에 빠지게 되고...! 결국, 윌리엄의 유급을 막기 위한 아빠만의 프로젝트가 시작된다!드디어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한 윌리엄&에릭 형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평균연령 60대! 한적한 경주 마을에 덴마크 귀염둥이 손주들이 떴다!동네 어르신들에게 손주 자랑에 나선 할머니와 할아버지!손주들의 미소 한 번에 샤르르 녹는 마을 사람들의 모습에 기분 좋아진 손주들~그리고 할머니표 손맛이 가득 담긴 코리안 푸드를 보게 된 윌리엄!먹이려는 자와 도망가려는 자의 불꽃튀는 전쟁이 시작되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에 복싱계의 전설이 떴다! 2005년, 플라이급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주인공, 최신희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런데 지금은 링 위가 아닌 육아 전쟁터 한복판에 서 있다는데.. 현재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컬럼비아에서 첫째 와이엇 (4세), 둘째 초이스(2세) 와 함께 쉴 틈 없이 육아에 매진 중이다. 세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복싱 세계 챔피언 신희 씨와 에너지 만렙 형제 와이엇 (4세), 초이스 (2세)의 두 번째 이야기!장장 20시간의 장거리 비행 끝에 드디어 한국 땅을 밟은 미국 가족! 시차 적응 없이 활력이 넘치는 미국 형제들을 위해 할아버지 할머니가 특별 코스를 준비했다. 일명 K-뷔페 투어! 쌈부터 순대국밥, 선짓국까지 못 먹는 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복싱 세계 챔피언 신희 씨와 에너지 만렙 형제 와이엇 (4세), 초이스 (2세)의 마지막 이야기. 한국에서 생일을 맞게 된 엄마 신희 씨. 가족들은 엄마 몰래 서프라이즈 파티 준비에 나선다. 할머니의 정성 가득 생일상과 총출동한 아이들의 귀여운 파티 작전까지! 엄마를 위한 깜짝 생일 파티는 성공할 수 있을까? 엄마의 생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영국 학문의 중심인 옥스퍼드에 오늘의 손주 로완(8세)이와 하젤(5세)이가 살고 있다. 신사의 품격을 제대로 보여주는 스윗한 오빠 로완이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랑둥이 동생 하젤! 비현실적(?)으로 사이좋은 로완&하젤 남매가 해리포터 촬영지로 유명한 이곳, 옥스퍼드 캠퍼스 투어에 나선다! 마법이 이루어질 것 같은 공간에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마법의 도시, 영국 옥스퍼드! 이곳에 살고 있는 역대급 다정한 오빠 로완(8세)이와 역대급 솔직한 동생 하젤(5세) 남매! 비현실적(?)으로 사이좋은 로완&하젤 남매의 영국 일상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남매가 사랑하는 '나나'를 만나기 위해, 옥스퍼드에서 차로 두 시간을 달린 가족들. 그토록 이야기하던 나나를 만나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국을 찾은 다정한 오빠 로완(8세)이와 귀염둥이 동생 하젤(5세) 남매의 본격적인 한국 생활 시작! 긴 비행과 첫날 등산으로 피곤에 지친 가족들을 위해 조부모님이 준비한 것은, 바로 숯가마 찜질방! 그런데... 생각과는 다른 뜨거움에 영국 가족들은 당황하기 시작하는데! 그리고! 가족들이 찾은 추억의 장소, 대전! 추억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호주의 시골 마을, ‘인버렐’. 이곳에 에너지 넘치는 첫째 릴리(만 10세)와 엉뚱 발랄 둘째 썸머(만 7세) 자매가 산다. 다재다능한 한국인 엄마 조수현(만 37세) 씨와 다정한 호주 아빠 히긴스 드웨인(만 37세) 씨까지. 네 가족의 호주살이는 어떤 모습일까. 인구가 많지 않아 버스도 몇 대 없고, 버스정류장도, 신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호주 작은 시골 마을 ‘인버렐’에 사는 러블리 자매 릴리(10세)와 썸머(7세). 두 자매는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한국의 할머니와 할아버지 볼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6년 만의 한국행에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오른 자매. 15시간의 여정 끝에 할머니 이금진씨와 할아버지 조규영씨와 상봉하게 되는데.. 꿈에서도 그리워했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호주 작은 마을 ‘인버렐’에서 6년 만에 한국에 온 자매, 릴리와 썸머. 충청남도 보령시에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 함께 본격 한국살이를 시작한다. 아침부터 갈 데가 있다며 손주들을 꽃단장한 할머니 이금진 씨는 릴리와 썸머의 손을 이끌고 어딘가로 향한다. 그곳은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는 마을회관! 호주에서 손주들이 왔단 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올레(¡Olé!)! 정열의 나라 스페인을 꼭 닮은 손주, 에블린(3세)이 등장했다!긴장을 늦출 수 없는 엉뚱한 호기심과 구수한 밀양 사투리로 정열적인 질문 폭격을 쏟아내는 오늘의 손주!스페인에 사는 가족들은 의상부터 정열적이다?머리에는 대형 꽃 코르사주에 화려한 드레스까지 한껏 꾸민 가족들이 찾은 곳은?그러나, 무대를 장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기나긴 비행 끝에 한국에 도착한 스페인 손주 에블린.하지만 아직도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려면 멀었다?!2번의 비행에 기차까지 타고 무려 23시간만에 만난 감동의 가족 상봉!엄마, 아빠 없는 날 주의사항을 신신당부하고 떠나는 엄마.조부모와 에블린이 걱정 말라 호언 장담하지만... 돌아서자마자 봉인 해제! 손주의 애정 순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에 역대급 매력의 손주가 나타났다! 캐나다에 사는 미운 4살 지아 공주. 사랑스러운 외모와 넘치는 애교로 무장해제 시켰다가, 3분 카레보다 빠른 감정 변화와 예측 불허 행동으로 주변을 진땀 나게 하는데. 차분한 성향의 가족들 사이에선 지아의 돌연변이설까지 제기될 정도로 가는 곳마다 우당탕탕 사건 사고의 연속. 24시간 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그토록 기다렸던 지아와 조부모님과의 감격 상봉! 지아의 사랑스러운 애교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잠시, 돌연 지아가 천방지축 본색을 드러낼 때마다 마라맛 육아의 맛을 톡톡히 보는 조부모님. 울산 향교에서의 선비 체험과 텃밭 요정으로 종횡무진한 시간, 그리고 할머니의 깜짝 생신 파티 준비까지.. 뭘하든 어디로 튈지 모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눈부신 햇살과 아름다운 지중해를 품은 휴양 도시들이 가득한 프랑스 남부에 오늘의 손주 수안 라리(4세)가 살고 있다. 남부의 이곳저곳을 다니며 유유자적 여유롭고 동화 같은 일상을 보내는 수안이! 그런데... 그런 수안이의 여유를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었으니...바로 빨리빨리 대한민국의 특성을 그대~로 간직한 K-엄마 혜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여유 넘치고 느긋한 남프랑스를 닮은 오늘의 손주 수안 라리(4세). K-엄마보다 더 빠른 K-할머니와, 사랑이 가득한 할아버지를 만나러 드디어 한국 도착! 수안이만 보면 예뻐 죽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만나 즐거운 한국 생활이 시작되는가 했는데...! 예상치 못한 사고 발생으로 한국에서의 모든 계획이 물거품이 되어 버리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드넓은 들판과 선선한 날씨에, 풍경까지 일품인 영국의 한적한 마을 셔브룩에서 만난 오늘의 손주! 쌈장에 오이도 찍어 먹고~ 어른들이 먹는 새빨간 김치도 먹고~ 제대로 토종 K-입맛의 누나 릴리(6세)와 돌아서면 배고픈 귀여운 씬스틸러 로리스(2세) 남매다. 방학에도 꼭두새벽부터 시작하는 남매의 주체할 수 없는 텐션에 엄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영국 셔브룩에서 만난 오늘의 손주, 릴리(6세)X로리스(2세). 3년만에 만난 릴리와 할머니, 할아버지의 감동적인 재회! 그런데 로리스의 반응이 이상하다? 난생처음 한국 방문에 울상인 로리스, 이유는 설마 동양인이 낯설어서?! 그러나 할아버지의 노력 끝에 로리스도 서서히 마음을 열기 시작하는데... 김치를 사랑하는 손주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손주가 그리워도 해외로 나갈 수 없어 오매불망 기다리기만 했던 한국의 조부모들. 이제 그들이 직접 손주를 보러 세계로 나간다! 최초, 손주를 만나러 해외여행을 떠날 첫 주인공은? 열정 충만, 58세의 나이에도 에너지가 넘치는 할머니 최은아 씨와 압구정 감성 충만, 20년간 LP 바를 운영 중인 오영길(69세) 씨. 부부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손주 보러 스웨덴으로! 스웨덴 남부 항구 도시 칼스크로나에 사는 삼 남매, 꽃사슴 미모의 첫째 하율(7세), 장난꾸러기 둘째 하윤(5세), 사랑스러운 막내 하은(1세)을 만나러 한국의 할머니 최은아(58세) 씨와 할아버지 오영길(69세) 씨가 간다! 1박 2일의 여정 끝에 스웨덴에 도착한 한국 조부모의 본격 스웨덴살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해외에 사는 손주가 보고 싶어도 그저 기다리기만 했던 한국의 조부모들. 이제 그들이 직접 손주 찾아 세계로 나간다! 새 시즌을 맞아 손주를 만나러 해외로 출동할 오늘의 주인공은? 화려한 패션 감각 자랑하는 커리어우먼, 대전에서 공인중개사로 근무 중인 할머니 이윤숙(62세) 씨가 카자흐스탄에 사는 손주 한나(7세)를 만나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손주 보러 카자흐스탄으로! 카자흐스탄에 사는 언어 천재 한나(7세)와 한나 보러 카자흐스탄으로 간 한국 할머니 이윤숙(62세) 씨의 두 번째 이야기. 간절히 바랐던 딸 윤유림(36세) 씨의 임신으로 한나는 물론 한국-카자흐 가족의 일상이 달라졌다? 둘째가 태어날 때를 대비해 더 넓은 집으로 이사 가려는 가족. 한국에서 공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해외에 사는 손주를 만나러 한국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간다! 새롭게 돌아온 , 손주 찾아 해외로 날아갈 오늘의 주인공은?포항의 소문난 ‘손주 바라기’ 할머니 김영숙(65세) 씨와 할아버지 최정기(64세) 씨.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뽑자면 “1번은 손주! 2번도 손주! 3번도 손주!”라는 조부모가 금쪽같은 손주 최하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손주 보러 라오스로! 손주 하준(6세)이와 하진(4세), 일명 ‘하하 형제’를 보러 라오스 비엔티안으로 간 한국 할아버지 최정기(64세) 씨와 할머니 김영숙(65세) 씨의 두 번째 이야기.이번에는 첫째 손주 하준이 몰래 라오스 학교에 찾아간다?! 한때 피아노 선생님이었던 할머니가 ‘일일 음악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할머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손주 찾아 해외로 날아갈 오늘의 주인공은? 초등학교 돌봄 교사 출신 ‘육아 고수’ 할머니 유등원(62) 씨와 손녀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다는 할아버지 김영찬(64) 씨! 멕시코 몬테레이에 사는 장난꾸러기 손주 김태리(2세), 자유로운 멕시코 엄마 까를라(29세) 씨, 한국인 아빠 김섭(37세) 씨를 만나러 멕시코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손주 찾아 해외로! 한국♥멕시코 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 ‘네 개의 습지’라 불리는 멕시코의 아름다운 오아시스 ‘콰트로 시에네가스’에 간 할머니 유등원(62세) 씨와 할아버지 김영찬(64세) 씨. 귀여운 손녀 태리(2세)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잠시,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멕시코 며느리 까를라(29세)의 어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랑 넘치는 한국♥멕시코 가족의 세 번째 이야기! 손주 보러 멕시코로 날아온 할머니 유등원(62세) 씨와 할아버지 김영찬(64세) 씨를 만나러 멕시코 할머니·할아버지 출동! 멕시코 사돈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국 조부모. 그리고 어느덧 성큼 다가온 가족의 이별. 한국행을 앞두고 한국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멕시코 가족과 뜻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손주 찾아 해외로 날아갈 오늘의 주인공은? 정통 클래식 가족의 등장! 대한민국 1세대 바이올리니스트 강형진(71세) 할머니와 오페라 해설가로 활동 중인 조남진(73세) 할아버지가 클래식의 본고장 독일로 향한다! 독일 북서부 뮌스터에 사는 똑 부러지는 모범생 첫째 하윤(6세)이와 장난꾸러기 둘째 윤우(5세). 거기에 독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한국♡독일 클래식 가족의 두 번째 이야기. 7,500평 규모의 옥수수밭 미로 체험장 간 가족. 성인 키를 훌쩍 넘는 옥수수밭 사이를 헤치며 출구를 찾아야 하는데. 초대형 미로에 갇혀 급기야 눈물 터진 독일 손주 하윤(6세) 윤우(5세). 한국 조부모 강형진(71세) 씨와 조남진(73세) 씨는 난관을 이겨낼 수 있을까? 행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정열의 나라, 스페인 가족 등장! 무한 에너지를 자랑하는 불꽃 손주 끌로에(4세)는 젤리, 사탕 등 달콤한 간식에 항상 목말라 있다. 이를 가로막는 건 다름 아닌 스페인 아빠 헥토르(35세) 씨! 부녀 사이에서 곤란함은 늘 한국인 엄마 우태운(38세) 씨 몫이다. 한편 한국 순천에 사는 할머니 김은희(66세) 씨와 할아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불꽃 손주 끌로에(4세)를 보러 스페인으로 간 할아버지 우형호(68세) 씨와 할머니 김은희(66세) 씨. 주말을 맞아 가족은 스페인 안달루시아주의 그라나다로 향한다. 이곳에서 가족을 반겨준 이들이 있었으니! 스페인 할아버지 파코(62세) 씨와 할머니 롤리(65세) 씨다. 플라멩코 의상을 입고 현지인으로 완벽 변신한 가족.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벨기에 시골 마을, 킨로이에 사는 오늘의 손주! 자타공인 새침데기 첫째 클로이(4세)와 먹는 게 제일 좋은 둘째 리암(2세). 자기주장 뚜렷한 두 손주의 일상은 매일이 티격태격 전쟁이나 다름없다. 이 둘을 돌보느라 벨기에 아빠 글렌(35세) 씨와 워킹맘 이정선(35세) 씨는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라는데. 이런 가족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손주 클로이(4세)와 리암(2세)을 만나기 위해 벨기에로 간 할머니 최주옥(62세) 씨. 딸 이정선(35세) 씨와 사위 글렌(35세) 씨의 출근 후 눈물이 터져버린 손주를 달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두 손주를 돌보기 위한 K-할머니의 육아기 공개.이어 가족은 휴일을 맞아 벨기에 호박 축제와 디낭의 운치 있는 레스토랑까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종일 축구 삼매경에 빠진 첫째 에드윈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에너자이저 둘째 젠슨! 마치 유격 훈련을 방불케 한다는 24시간 우당탕탕 육아 현장은? 항공 승무원으로 일하던 중 영국인 남자에게 첫눈에 반해 결혼까지 골인한 엄마. 남편과 함께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는 이유는 바로 할머니 때문이라는데.. 40세에 남편을 하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74년 할매 인생 처음으로 나선 카타르 사막 투어! 손주들과 낙타를 타자마자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고, 사막을 거침없이 질주하는 스릴 만점 사막 랠리까지! 사막 투어를 다녀오자마자 앓아 눕게 된 할매를 위해 첫째 손주 에드윈의 특약 처방까지 내려졌는데... 40세에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두 딸을 먹여 살리느라 고군분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호주 스윗형제의 아빠, 브라질 남자 릭과 엄마, 한국 여자 김인호 씨! 2009년 제 3의 나라 호주 시드니 요리학원에서 만나 2016년 사랑의 결실을 맺은 부부다 그런데 손주들의 할머니 박명희 씨(63세)의 K-사위 테스트가 남달랐다는데?! 브라질 남자 릭이 1년간 데릴사위 겪은 사연은?호주에서 맞벌이 육아 중인 딸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금 이순간 뜨거운 여름과 푸른 바다를 품은 나라, 호주의 골드코스트! 그리고 이 바다를 마주본 그림같은 집에 사는 호주 스윗 가족! 오늘의 손주, 루카(3세)! 먹방 아기! 아빠, 브라질 남자 릭과 엄마, 한국 여자 김인호 씨가 그 주인공 기에 손주들이 그리워 1년만에 호주행을 선택한 K-소녀 할머니 명희 씨(63세)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강렬한 색채를 품은 정열의 나라 멕시코! 이곳에 세상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특별한 가족이 있다?! 주변에 친구가 들끓는 슈퍼 외향형 한국인 아빠 최윤호(40세), 차분히 한식을 요리하는 멕시코 엄마 에딧(37세) 그리고 햇살 같은 미소를 가진 외동딸 최수빈(8세). 오래전 멕시코로 건너가 수빈이를 4년 동안 키웠다는 한국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멕시코행 비행기가 떴다! 장장 71시간 만에 기적 같은 조손 상봉이 이뤄지고, 4년 전 수빈이를 키우던 동네를 찾아간 조부모와 수빈이. 아직도 손주와 또래들이 깔깔거리며 웃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그곳에서 잊지 못할 추억의 장소를 발견하는데...한편, 아빠가 야심 차게 준비한 한-멕 완전체 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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