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겨울, 밤 11시 30분경. 울산에서 홀로 다방을 운영하던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다. 다방 문을 열자마자, 출입구에서 나체 상태로 발견됐는데.. 갈비뼈는 골절되고, 일부 장기까지 파열된 상태... 심지어 시신도 훼손되고, 몸에는 "OO"까지 뿌려져 있었다. 범인은 대체 왜, 이토록 기괴한 범행을 저지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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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형사들 시즌 4
하이엔드 수사일지로 돌아온 NEW 용감한 형사들 시즌 4
시즌 4 전체 회차
74편2002년 4월 18일 오전 7시, 등산로 나무에 사람 시신이 걸려 있다는 충격적인 신고가 들어온다. 갱티고개 정상, 경사진 비탈길 나무 아래 허리가 반으로 접힌 채 걸쳐져 있던 시신은 목의 3분의 2가량이 날카로운 흉기로 잘려있는 상태였는데.. 현장에서 피해자 신발이 발견되지 않고, 시신 발바닥이 깨끗한 걸로 봐서, 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동생이 실종됐다고 신고한 여성. 돈 때문에 일어난 범죄일까. 도끼로 피해자를 공격한 범인은 그대로 사라질 계획이었는데. 주택 지하에서 미라 시신이 발견됐다. 행방을 감춘 용의자는 어디로 간 걸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수상한 남자와 부딪힌 순간, 바닥에 핏물이 고였다. 단 한 번의 치명상. 흔적 없이 사라진 범인의 정체는? 원룸촌 방화 현장에서 살해된 시신이 발견됐다. 탐문 도중 충격적인 증언이 나오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용감한 형사들4 5회 KCSI 이야기 방송 최초, 실제 사건에 사용된 이 일부 공개된다! 2001년 7월 4일, 한 아파트에서 두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들어온다. 피해자 중 한 명은 집주인, 한 명은 작은방에 세를 들어 사는 세입자였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놀랍게도 각자의 방, 그것도 침대 밑이었는데... 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용감한 형사들4 6회 KCSI 이야기 2011년 10월 22일, 서울 금천경찰서로 실종 신고가 들어온다. 신고자는 남동생으로, 제주도로 여행 간다던 누나 부부가 보름이 지났는데도 돌아오지도 않고, 6일 전부터는 아예 연락조차 끊겼다고 했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제주도로 떠났다던 누나의 휴대전화가 집에서 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11년 겨울. 서울청 국제범죄수사팀에서 긴밀한 제안을 해 온다. 말레이시아 한인부회장이 밤 늦게 외출했다가 감쪽같이 사라졌는데,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이 3년 전, 국내에서 수백억대 자산가를 납치, 감금도 모자라 강제로 마약까지 투여해 110억 원을 가로챈 일당의 주범이라는 것! 그는 범행 직후, 강취한 돈을 들고 해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설 연휴를 앞둔 2008년 2월 6일, 울산의 한 지구대로 실종 신고가 들어온다. 집 앞 슈퍼로 놀러 나간 7살짜리 남자아이가 해가 져도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 슈퍼 주인은 물론 그 누구도 아이를 보지 못했다는데... 300여 명의 경찰 인력을 동원해 인근 동네와 야산, 심지어 저수지 바닥까지 샅샅이 수색했지만, 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22년 10월 10일. 오후 4시 40분경. 친척 언니가 3일째 연락이 안 된다는 신고가 접수된다. 언니는 75세 고령으로, 홀로 아파트에 지내고 있었는데.. 곧장 아파트로 출동한 파출소 직원이 집에 인기척이 없는 걸 확인한 후 현관문을 강제 개방하자, 집 안에서 친척 언니가 사망한 채로 발견된다. 그런데.. 시신 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22년 10월 9일. 한 다세대 주택의 반 지하에서 80대 할머니가 사망한 채로 발견된다. 숨진 할머니는 베개를 베고 이불을 무릎까지 덮은 채로 반듯하게 누워있었지만, 혈흔이 낭자했고, 목 양쪽에서 칼에 베인 듯한 상처가 남아 있었다. 시신 옆엔, 목에 상흔을 낼 때 사용한, 피 묻은 커터칼도 함께 발견된다. 발견 당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23년 11월 13일, 112로 신고 전화 한 통이 걸려온다. 혼자 사는 70대 할머니 집에서 악취가 난다는 민원이 들어와 확인하러 갔던 주민센터 직원이 신고를 한 것! 집 안에 들어가 보니 오랫동안 방치된 듯, 개의 배설물만 가득했고, 할머니는 감쪽같이 사라진 상황이었는데.. 할머니의 휴대전화 마지막 기지국 위치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용감한 형사들4 12회 KCSI 2017년 3월 26일 오전 8시경, 119로 신고 전화가 접수된다. 주상복합 건물에서 뭔가 타는 냄새가 나는데 어디서 불이 나는지 알 수 없다며 건물관리인이 신고한 것! 즉시 119 소방대원들과 시흥경찰서 강력팀이 출동해 모든 집을 일일이 확인하는 동시에 주민들을 대피시켰지만 딱 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4년 5월 19일 오전 10시 30분경, 포천의 한 주택가에서 화재 신고가 들어온다. 신고자는 옆집에 사는 40대 여성으로, 70대 할아버지가 혼자 사는 집에 불이 난 걸 목격하고 급히 신고했던 것. 하지만 빠른 신고에도 할아버지는 이미 안방 침대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된다. 처음에는 전기장판 과열로 인한 화재가 의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19년 6월 6일 오산시 내삼미동의 한 야산에서 자신의 묘지를 방문한 묘지주에 의해 우연히 변사체 1구가 발견되었다. 사체는 전라 상태였고 유류품으로는 귀걸이와 반지만 발견되었다. 약 1년 가량 땅 속에 묻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우측 콧등뼈와 광대뼈가 일부 골절된 것을 제외하면 대체로 온전한 상태였다. 사체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주점에서 여사장이 살해됐다. 사건 당일 알리바이를 주장하는 용의자. 상처에선 전문 칼잡이의 소행인 듯한 단서가 발견됐는데. 악취가 진동하는 빌라에 방치된 시신. 비닐과 테이프로 머리만 밀봉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용감한 형사들4 – 16회 KCSI 2007년 2월 23일, 오전 9시 30분경. 아파트 경비원으로부터 한 통의 신고 전화가 접수된다. 사람들이 오가는 아파트 통로 바로 옆, 화단에 젊은 여성이 사망해 있다는 것. 시신은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피로 뒤덮여 있는 데다, 상의와 하의가 거의 벗겨진, 반나체 상태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15년 2월 25일, 오후 5시경. 강남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80대 할머니가 사망한 채 발견된다. 안방에서 할머니 시신이 발견됐는데, 양손이 결박돼 있는데다, 목에는 끈으로 졸린 듯한 교흔까지 보였는데.. 안방 전기매트 위에 밥상이 차려져 있고, 거실엔 탁자와 의자가 쓰러져 있는 걸로 봐선, 식사를 하던 중 누군가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KCSI 2010년 12월 13일 오후 4시 30분경, 112로 신고 전화가 걸려 온다. 전주의 한 모텔 주인이 객실 베란다에 마네킹 같아 보이는 뭔가가 있다는 신고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구대원들이 확인한 결과, 옷더미 아래 알몸의 여성 시신이 드러났는데 상태가 심상치 않았다. 배는 부패 가스로 부풀어 오르고, 얼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12년 3월 26일 밤 10시경. 순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화재 신고가 들어온다. 주민 7명이 병원에 실려갈 정도로 대형화재가 발생한 상황! 주민들은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거센 불길이 뿜어져 나왔다고 하는데! 놀랍게도, 화재가 시작됐던 집 안에서 시신이 세 구나 발견된다. 사망자는 이 집에 살던 엄마와 두 아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6년 4월 9일 오후 2시 12분경, 강남구 논현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사람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들어온다. 현장은 점집이었고, 피해자는 혼자 살던 40대 무속인이었다. 피해 여성은, 복부를 깊게 찔려 장기가 밖으로 쏟아져 이미 사망한 상황이었다. 부검 결과, 온몸에 자창이 다섯 군데나 있었음에도 반항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용감한 형사들4 – 21회 2006년 8월 22일 오후 5시경서울 성동구의 한 하수처리장에서 일하던 직원이 112에 다급하게 신고 전화를 걸어온다. "쓰레기봉투 안에 사람 같은 게 들어 있어요!" 현장에 출동한 형사들은 거대한 쓰레기봉투를 열었다. 그리고, 끔찍한 광경이 눈앞에 펼쳐진다.머리, 양손, 양발이 모두 없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6년 8월 22일 오후 5시경서울 성동구의 한 하수처리장에서 일하던 직원이 112에 다급하게 신고 전화를 걸어온다. "쓰레기봉투 안에 사람 같은 게 들어 있어요!" 현장에 출동한 형사들은 거대한 쓰레기봉투를 열었다. 그리고, 끔찍한 광경이 눈앞에 펼쳐진다.머리, 양손, 양발이 모두 없는 몸통만 남은 여성의 시신이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9년 5월 8일, 오전 8시 30분경 못골 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낚시꾼이 112로 신고를 한다. 물가에 가방이 며칠째 있어 열어봤더니, 안에 돼지 같기도 하고, 사람 같기도 한 뭔가가 들어있다는 신고였다. 네 명의 형사가 들어서 겨우 끌어올린 가방에는 9.2kg 돌과 함께 빨간 누비이불로 감싼 나체 상태의 여성 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8년 7월 29일 오전 7시 30분경. 청도의 한 복숭아밭을 지나가던 어르신으로부터 신고가 들어온다. 이른 아침 동네를 산책하다, 누군가 죽은 개를 버려둔 줄 알았다고 했다. 그런데, 불에 탄 작은 체구의 남자 아이의 시신이었다. 입고 있던 옷이 불에 타, 살갗에 들러붙어 있어 전신이 그을려 있던 상황이었다. 손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0년 1월 13일 밤 10시 50분경,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엄마와 6세 아들이 불에 탄 채 사망해 있다는 신고가 들어온다. 신고자는 사망한 여성의 친정과 시댁 식구들로, 이 집 부부와 며칠째 연락이 되지 않아, 열쇠 수리공을 불러 집안에 들어갔다가 안방에서 모자의 시신을 발견한 것이다. 안방에 이부자리 위, 엄마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12년 8월 13일 오후 5시 45분경, 부산의 한 호프집에서 여사장이 사망한 채로 발견된다. 홀부터 주방까지 온통 피로 낭자해 있었고, 놀랍게도, 또 다른 방의 테이블 아래에서 주방 종업원의 시신도 발견된다. 두 사람 모두 둔기에 맞은 듯 머리가 함몰됐고 특히 여사장의 목에선 자창과 함께 무언가에 졸린 흔적도 발견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4년 2월 21일 전주 지구대로 한 여성이 찾아온다. 볼일이 있다며 집을 나선 남편이 5일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는다고 했다. 수사팀은 곧, 실종된 남편의 행적을 확인해 본다. 휴대전화는 집에서 30분 정도 거리의 동네에서 꺼졌고, 집을 나서자마자 현금 300만 원을 인출한 내역도 나왔다. 대체 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6년 4월 21일 오전 9시 50분. 서초동에 유흥업소가 밀집해 있는, 5층짜리 모텔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된다. 긴급상황 최고단계인 '코드제로'까지 발령됐고, 수사팀이 현장에 도착했을 땐, 검은 연기가 모텔 밖으로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불은 18분 만에 진압됐지만, 3명이 숨지고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된다. 불이 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10년 9월 20일 밤 10시경, 119로 신고가 들어온다. 노래방을 운영하는 어머니가 가게 문을 열러 간다고 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는데...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이미 5일째 연락이 끊겼다고 했다. 급히 출동한 119 대원이 노래방 문을 강제로 뜯고 들어갔지만, 어머니는 내실 안에서 이미 사망한 상태로 발견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7년 10월 12일 오후 1시 20분경, 112로 한 남성의 신고가 들어온다. 누나가 사망한 거 같으니 확인을 해달라는 신고였다. 수사팀이 도착한 현장엔 누군가 이불을 덮어쓴 채 쓰러져있었다. 이불을 걷어내니 신고자의 누나가 사망한 채 발견된다. 피해자가 착용하고 다니던 귀중품과 현금이 사라져 강도가 의심됐지만, 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11년 3월 10일 오후 3시 20분경, 작은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할머니가 가게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들어온다. 가게 안 창고에서 발견된 할머니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할머니의 뒤통수엔 둔기로 수차례 가격당한 듯, 함몰되고 찢긴 상흔들이 있었고, 현장에 튀어있던 혈흔 자국으로 분석한 결과, 계산대에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10년 1월 9일 낮 12시 30분경, 112로 다급한 신고 전화가 걸려 온다. 목포항 인근의 공업사들이 밀집한 골목길, 방수포 아래에서 여성 시신이 발견됐다는 신고였다. 시신의 얼굴은 피범벅이었고 멍 자국이 가득한 데다, 입안엔 파란색 목장갑이 들어 있었고 치아 네 개가 부러질 정도로 심한 폭행을 당한 흔적이 있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4년 1월 28일. 오전 10시 30분경. 청주의 한 택시회사 경리부장이 혼자 살던 아파트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다. 한 번도 지각한 적 없던 부장이 연락도 없이 회사에 나오지 않자, 이상함을 느낀 직원이 집으로 찾아갔다가 시신을 발견한 것이다. 거실 한가운데 쓰러져 있던 피해자의 시신에는 머리를 둔기로 맞은 듯한 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5년 3월 27일, 국도를 관리하는 인부로부터 심상치 않은 신고가 접수된다. 진천에 한 국도에서 사람의 뼈가 발견됐다는 신고였다. 시신은 백골 상태임에도 옷이 남아 있었지만, 신분증도 없었고, 심지어 두개골도 보이지 않아 신원 확인이 어려운 상황. 신원미상의 백골 시신은 대체 어디서 온 것일까. 형사들이 주변을 탐색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6년 1월 14일 오전 11시경, 천안의 한 도로공사 현장에서 신고가 접수된다. 인적이 드문 굴다리에 불 탄 시체가 있다는 신고였다. 사망자는 작은 체형의 여성인 것만 겨우 알아볼 수 있을 정도였다. 소지품도 없어 신원확인이 어려운 상황! 목격자를 찾기도 쉽지가 않았는데.. 부검 결과, 여성의 옆구리에는 칼에 찔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19년 2월 26일 화요일 저녁 7시 35분경, 112로 신고가 들어온다. 원룸촌 관리인이, 이틀 전부터 건너 편 창문으로 사람 발이 보인다는 민원을 받았다고 했다. 수사팀이 현장에 가보니, 입구에 혈흔이 낭자했고, 한 남성이 엎드린 채 쓰러져 이미 사망한 상황. 시신 위엔 코트가 덮여 있었다는데... 누군가와 술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9년 5월 24일 아침 10시경, 한 여성이 다급히 경찰서를 찾는다. 돈을 받으러 나간 남편이 이틀째 연락이 안 된다는 것이다. 차를 두고 나가 멀리 가진 않았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집을 나간 그날 밤, 시골에 가는 길이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끊겼다. 실종자는 평소 연락 없이 외박하는 일이 없었고, 송파에 큰 땅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1999년 11월 10일 오전 8시경, 중년 남성 두 명이 황급히 파출소로 뛰어 들어왔다. 대청호에서 낚시를 하다 주차돼 있던 어떤 차 안에서, 숨진 남성을 발견한 것이다. 사망자는 운전석에 앉아 오른쪽으로 쓰러져 있었지만, 사망 후 시신 한 번 옮겨진 것으로 확인된다. 입과 손 주변에는 피와 거품이 묻어 있었는데, 사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13년 7월 3일 오후 4시경, 112로 다급한 신고 전화가 걸려온다. 전기재료 가게를 운영하던 70대 남편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다고 했다. 수사팀이 곧장 가게로 갔지만, 안타깝게도 남편은 이미 사망한 상태. 책상 아래 엎드린 채 발견된 시신의 뒤통수엔 둔기에 맞은 듯한 상흔이 보였다. 게다가 시신을 뒤집어 보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7년 7월 1일 새벽 3시 4분경, 한 통의 신고가 접수된다. 왕복 8차선 도로의 인도 위, 한 남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였다. 피해자는 피에 젖은 러닝셔츠 차림으로, 입술을 꽉 깨문 채 사망해 있었다. 몸 곳곳에서 총 열일곱 개의 자창이 확인되었고 목에는 끈에 졸린 듯한 흔적이 남아있었다. 인적이 드문 도로에서 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5년 3월 15일, 인천 동인천 지역의 한 식당에서 신고가 들어온다. 골목에 포장된 박스가 며칠 동안 계속 보이는데, 썩는 냄새가 난다고 한 것이다. 지구대원들은 회수해 온 박스를 열자마자, 급히 강력팀에 출동을 요청한다. 쌀 포대 안에 피 묻은 이불 뭉치 두 개가 청테이프로 감겨 있었던 것. 형사들이 이불을 풀어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용감한 형사들4 – 42회 2019년 12월 17일 오전 11시 10분경, 아산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112로 신고 전화가 걸려 온다. 신고자는 남동생으로, 형이 전화를 받지 않아 집에 찾아갔다가 목격한 상황이었는데... 사망한 지 한 달가량 된 듯, 이미 부패가 심하게 진행되어 있는 상태였다 피해자는 50대 후반의 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경찰에 신고할까 봐 두려웠습니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12일 도둑질 한데 대해 훈계만 하고 돌려보낸 최모(67) 서모(63ㆍ여)씨 부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암매장한 혐의(강도살인 등)로 민모(27ㆍ무직)씨를 구속했다. 민씨와 최씨 부부는 평소 인사를 나누고 지낸 한 마을 이웃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민씨는 지난달 30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23년 12월 1일, 서울의 한 경찰서로 젊은 여성이 찾아온다. 인터넷에 자신의 나체 합성사진이 떠돌아다니는데, 이걸 알려준 남성에게 협박 전화를 받고 있다며 신고를 하러 온 것이다. 자신을 ‘자경단’이라고 하며 신고자에게 접근한 남자가 요구한 것은 합성 사진을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신고자 전 남자친구의 신상 정보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6년 12월 9일 낮 1시경, 충남 연기군 국도변 배수로에서 4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된다. 머리 뒤쪽이 피범벅인 상태로, 뒤통수에 둔기로 맞은 상처가 두 군데나 보였다. 머리 외에는 외상이 없고, 현장에서 신발이 발견되지 않아 실내에서 살해된 후 국도변에 유기된 것으로 추정됐는데... 대체 누가 이 남성을 살해하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7년 1월 8일 새벽 1시 50분경, 112로 신고 전화가 걸려온다. 신고자가 자신의 작업실에 도둑이 든 것 같다며 출동을 요청한 것이다. 지구대원이 도착해보니 현장이 조금 어질러져 있긴 했지만, 사라진 물건은 없었다. 그런데 사건은, 옆가게에서 발생한 상황이었다. 옆 가게에서 할머니가 이불을 덮고 누운 채로 숨져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21년 12월 4일 토요일 저녁 7시경, 112로 다급한 실종신고가 들어온다. 전날 아침 출근한 뒤 소식이 끊긴 엄마를 찾아달라는 딸의 신고였다. 그런데, 실종신고가 접수된 지 한 시간 후, 실종자가 소지하고 있던 남편 명의 카드에서 50만 원이 인출된다. 휴대전화는 이미 전날 새벽부터 꺼져 있었고, 마지막 기지국 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6년 7월 23일 오전 11시 반경, 방배경찰서 당직실로 한 통의 다급한 신고가 접수된다. 직장 동료의 집에서 아기 시신 두 구가 발견됐다는 것. 시신은 놀랍게도 냉동고 서랍 칸 속에서 얼어붙은 채 발견됐다. 둘 다 탯줄이 달린, 눈도 제대로 떠보지도 못한 신생아였다. 태어난 직후 살해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아기들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9년 7월 15일 낮 2시 50분경. 인천의 한 지하 다방에 여주인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들어온다. 피해자는 다방 한가운데 천장을 보고 누운채,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그런데, 치마가 완전히 올라가 있고, 속옷이 내려져 있던 상황! 다른 외상도 없이, 목에 멍이 들어 있는 걸로 봐서, 성범죄 후 목이 졸려 살해당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13년 1월 30일, 점심 무렵 119로 신고 전화가 걸려 온다. 한 남성이 힘겨운 목소리로 살려 달라는 한 마디만 남긴 채 전화가 끊어지고 마는데, 현장은 5층 연립아파트로, 출동한 소방대원이 현관문을 열자마자, 매캐한 냄새와 함께 뿌연 연기가 가득했다고 한다. 현관문 앞에는 이불을 뒤집어쓴 채, 쓰러져 있는 젊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21년 4월 21일 오후 2시경, 농로 주변에서 수상한 여행용 가방 하나가 발견된다. 곧바로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 인력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 가방 속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확인된다. 발견 당시 피해자는 몸이 심하게 훼손된 상태였다. 팔과 다리에 찰과상이 있었고, 옷은 벗겨진 채 버려져 있었다. 더욱 충격적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23년 11월 12일 일요일, 영등포의 한 빌딩 옥상에서 남성의 시신이 발견된다. 신고자는 70대 후반의 빌딩 관리인이었고 옥상에 있는 관리사무실에 들어가려다 시신을 발견했던 것. 피해자는 목에 자상을 입은 채 이미 사망한 상태였고, 범행 장소는 6층 짜리 빌딩의 옥상, 출동 당시 엘리베이 터가 고장이 난 상태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8년 2월 27일 새벽 3시 30분경, 한 여성의 다급한 신고가 119로 접수된다. 신고자는 장사를 마치고 귀가하던 길에 인근 소주방에서 나는 검은 연기를 발견하고 급히 신고한 상황이었다. 현장은 화재에 매우 취약한 1층짜리 조립식 건물이었다. 다행이 불길은 20분 만에 진압됐지만, 가게 내부로 들어선 소방대원은 충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11년 12월 30일, 오후 12시 1분경, 112로 낭떠러지 아래에 차가 한 대 떨어져 있다는 신고 전화가 걸려 온다. 현장은 등산로도 없는, 인적이 드문 산 중턱이었는데, 울창한 나무들 사이로 승용차 한 대가 종잇장처럼 구겨져 있었다. 천장이 찌그러져 있었고, 창문이 다 날아가 버릴 정도로 파손이 심각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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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용감한 형사들4 – 56회 2016년 6월 8일 오전 7시 10분경, 강력팀 사무실에 무전이 들어온다. 경기도 의정부 사패산에 여성이 쓰러져 있다며, 출동 명령이 떨어진 상황이었다. 여성이 발견된 곳은 등산로에서 20m 정도 벗어난 숲속이었다. 은박 돗자리 위에 중년 여성이 엎드려져 있었는데, 이미 사망한 상태였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용감한 형사들4 – 57회 2012년 1월 2일 오전 10시경, 112로 한 통의 신고가 접수된다. 신고가 들어온 곳은 오래된 주택의 단칸방이었는데, 현장에 도착한 형사들이 목격한 방 안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 사방에 혈흔이 튀어있고, 바닥에는 이불, 가전제품, 집기류까지 나뒹굴고 있었는데... 그리고 방 한가운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용감한 형사들4 – 58회 2006년 4월 21일 밤 11시 10분, 112로 신고가 접수된다. 아랫집에 사는 여성이 피를 잔뜩 흘린 채 쓰러져 있다는 것! 경찰이 13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지만, 피해자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현장은 참혹했다. 아내의 죽음에 남편이 관련 돼 있는 건 아닐까. 대체 남편과 러시아어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용감한 형사들4 – 59회 2022년 5월 3일, 오후 2시 15분경, 바다에 차가 빠졌다는 신고가 112로 들어온다. 바다로 추락한 차량에 탑승자는 두 명. 조수석에 있던 남성은 차가 완전히 잠기기 직전, 가까스로 탈출했지만 운전석에 남은 여성은 벨트조차 풀지 못하고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다. 확인 결과, 두 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용감한 형사들4 – 60회 2016년 7월 20일 오전 6시 30분경, 119로 신고가 접수된다. 여관에 혼자 사는 할머니가 이틀째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문을 개방하고 들어가 보니 한 명이 간신히 누울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좁은 방에 반듯하게 누워 숨져 있는 할머니가 발견된다. 몸싸움 흔적이나 큰 외상이 없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충주 노부부 살인사건 ▶ 대구 여대생 살인 사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용감한 형사들4 – 62회 2004년 8월 7일, 저녁 7시경, 지구대로 신고가 접수된다. 신고자는 텃밭 주인으로, 자신의 밭에 수상한 이불 보따리가 있다고 했다. 누군가 산짐승을 버린 줄 알고 막대기로 눌러봤는데 이상한 느낌이 들어 신고했다는 것. 현장은 터널 옆 작은 텃밭이었다. 그리고 이불 안에서 작은 체구의 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용감한 형사들4 – 63회 2005년 5월 11일 새벽 4시 3분, 강력팀으로 침입 신고가 들어온다. 문제는 보석과 귀금속만 10만 점이 모여 있는 귀금속 판매 센터였던 것. 센터에 있는 29개 업체 중 24군데가 털렸고, 진열장 안에 있던 보석이 모두 사라진 상황이었다. 피해 물품은 자그마치 2만 7천 점, 시가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용감한 형사들4 – 64회 2023년 4월 4일 오전 11시 38분, 112로 신고가 들어온다. 신고자는 고등학생 아들을 둔 어머니로, 누군가로부터 협박을 받았다고 했다. 협박범은 전날, 자신들이 길에서 나눠준 음료를 아들이 마셨고, 그 음료에 마약이 들어 있었다며, 거액의 돈을 요구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게 허황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회차 상세 페이지에서 공개일과 출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용감한 형사들4 – 66회 2012년 12월 31일, 실종 신고가 접수된다. 신고자는 아침부터 주민 센터에서 이상한 전화를 받았다고 했다. 며칠 전, 어떤 남자가 동생 명의로 신분증을 재발급받으러 왔는데, 아무래도 하는 행동이 본인 같아 보이지 않는다며, 가족에게 확인해 달라는 전화였다고 했다. 5일 전, 친척 결혼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용감한 형사들4 – 67회 2006년 8월 10일, 한 남자가 경찰서를 찾아와 믿기 힘든 얘길 꺼냈다. 지난 밤, 친구와 술을 마셨는데, 친구가 사귀던 여자 친구를 죽이고, 시신을 어딘가에 묻어버렸다는 황당한 말을 했다는 것이다. ▶ 용감한 형사들4 – 67회 KCSI 2013년 7월 10일 밤, 한 젊은 여성이 피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용감한 형사들4 – 68회 2020년 4월 21일, 유족이 부산청 국제범죄수사대 형사를 찾아 온다. 몇 달 전, 아들이 보라카이로 여행을 갔다가 갑작스럽게 사망했다고 했다. 여행을 같이 간 친구 말로는,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아들이 숨져있었다고 했다. 현지에서는 사인을 급성 심장마비로 추정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용감한 형사들4 – 69회 2002년 3월 26일. 양평의 한 자연휴양림 관리자로부터 112에 신고가 들어온다. 방갈로 두 채가 밤사이 불에 다 타버렸다고 했다. 신고자가 소방서도 아니고 경찰서로 먼저 연락을 한 건, 전소된 방갈로 두 채 모두 투숙객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방갈로에서 나온 시신은 모두 네 구. 완전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용감한 형사들4 – 70회 2023년 7월 20일 밤 10시경. 친구의 남자친구가 흉기를 들고 친구를 위협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된다. 경찰과 119가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지만, 빌라 내부는 이미 피 냄새로 가득 차 있었다. 현장에서 발견된 시신은 두 구였고, 확인 결과 두 사람은 모녀였다. 딸은 침대에 누운 채 발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용감한 형사들4 – 71회 2024년 8월 30일 오후 1시경, 119에 신고 전화가 들어온다. 건물에 누수공사를 하러 온 작업자들이 배관을 확인하려고 시멘트를 깨던 중 시신의 일부를 발견한 상황이었다. 형사들이 직접 시멘트를 부수고, 여행 가방에 든 여성의 시신을 확인한다. 시멘트에 묻혀 외부 공기가 완전히 차단 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4년 8월 27일 오전 10시 20분경, 서초구 반포동 주택가에서 112로 신고가 들어온다. 신고자는 그 빌라에 살고 있는 집주인으로, 집으로 들어가는 길에 지하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 내려갔는데, 문이 열린 집이 있어 들어갔다가 시신을 발견하게 됐다고 한다. 방 안은 온통 피범벅이었고, 입구에 젊은 여성이 천장을 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07년 3월 5일, 경기도 안성에서 40대 여성 두 명이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들어온다. 잠깐 볼일을 보고 오겠다며, 저녁 시간에 차를 타고 나간 뒤, 나흘간 연락이 끊긴 상황이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실종자들의 휴대전화 기지국 위치를 확인하고, 곧바로 강력 사건으로 전환한다. 마지막 기지국 위치가 야산으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2024년 7월 22일 오후 2시 3분경, 경남 지역 112로 신고 전화가 들어온다. 혼자 사는 외삼촌이 2주 넘게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외삼촌이 살던 곳은 광주의 한 폐모텔. 굳게 닫힌 문을 강제로 열자, 정문 바로 앞에서 살점이 녹아내릴 정도로 부패된 외삼촌의 시신이 발견된다. 둔기로 얼굴을 가격당해 사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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