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괴중 총본산에서의 싸움 이후 신스케와 센야는 어떤 마을에 머물고 있었다. 센야는 모든 기억을 잃어버렸지만 ′이건 인생을 다시 살라는 하늘의 뜻′이라고 신스케는 생각했고 센야를 평범한 아이처럼 대했다. 마을의 여자아이 츠키코와의 교류 속에서 서서히 아이다운 모습을 되찾는 센야. 하지만 어느 날, 어둠 집단이 밤을 틈타 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천마혼돈 편′의 주인공은 천의 어둠을 몸에 품은 영력 개조인간 소년 센야와 센야를 지키기 위해 강해지길 원하는 인간 소녀 츠키코. 그들이 믿고 따르며 그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신스케와 폭주한 진카의 행방을 쫓는 요호 타마. 그리고 센야의 힘을 노리는 어둠의 정점에 선 흑룡 소년 무도가 습격해 온다. 자신의 힘과 마주하고 자신의 몸을 궁구하고자 하는 센야의 앞에 차례로 나타나는 강적들 여행의 끝에서 센야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단괴중 총본산에서의 싸움 이후 신스케와 센야는 어떤 마을에 머물고 있었다. 센야는 모든 기억을 잃어버렸지만 ′이건 인생을 다시 살라는 하늘의 뜻′이라고 신스케는 생각했고 센야를 평범한 아이처럼 대했다. 마을의 여자아이 츠키코와의 교류 속에서 서서히 아이다운 모습을 되찾는 센야. 하지만 어느 날, 어둠 집단이 밤을 틈타 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센야와 광신과의 싸움으로 츠키코의 아버지가 죽고, 마을은 괴멸적인 피해를 입었다. 신스케와 센야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조용히 마을을 떠나려고 했지만 츠키코가 동행을 요청했다. 어쩔 수 없이 츠키코가 합류했고 여행 도중에 만난 수수께끼의 어둠 나우와 함께 교토로 향하는 일행 싸움을 하다 인간의 목숨을 빼앗은 것을 괴로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츠키코의 실력을 간파하고 그녀를 납치하려는 무도. 위기에 처한 츠키코를 구한 것은 갑자기 나타난 타마였다. 타마의 환술로 무도를 속이는 데 성공한 일행은 다시 교토를 향한 여행을 계속한다. 하지만, 교토의 마을에서 센야를 노리는 광신과 조우하게 되었고, 싸움을 원치 않았던 센야는 끝까지 도망치는 데 실패하고 응전한 끝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센야 일행의 앞에 나타난 것은 자신을 테루 님이라고 호칭한 무로마치 막부 제13대 쇼군인 아시카가 요시테루였다. 요시테루는 교토의 대토지신 하나토라를 센야 일행과 대면시켰다. 하나토라는 광신으로 변한 자신의 분신을 막아준 센야를 위로하며 센야에게 자책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운 것을 계속 후회하던 센야였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너의 몸을 꿰뚫어 보아라──. 요시테루의 말을 듣고 천 마리의 어둠들과 대화를 시도하는 센야. 어둠들에게 자신을 주인으로 인정하게 만들려 했지만 '우리를 복종시키려면 네 힘을 보여라'라고 말하며 어둠들은 센야에게 도전해 왔다. 한편, 검의 길을 궁구하다 깨달음을 얻은 요시테루는 시간을 베는 것이 가능해졌고 자신의 죽음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격전을 벌이는 센야와 무도. '전력을 다해 논다'라는 기분으로 도전한 센야에게서 더 이상 비장함은 느낄 수 없었다. 이윽고 최강을 걸고 싸우는 두 사람은 공감하며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한편, 요시테루는 마츠나가 히사히데의 군대를 혼자서 압도하고 있었다. '정말로 이길지도...'라며 신스케가 요시테루의 승리를 믿으려던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무도와의 싸움을 끝낸 센야는 무사히 츠키코, 신스케와 합류했다. 이후 회복에 전념하는 센야 일행이었지만 하나토라의 주술 때문에 신스케와 잔조는 더 이상 여행을 떠날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린다. 그리고 예상 밖으로 무의 백성이 센야를 습격해 온다. 무의 백성을 무력이 아닌 대화로써 마주하기로 결심한 센야는 유계에서 그들의 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타마와 합류한 센야와 츠키코였지만 일행이 목격하게 된 것은 천본요호가 된 진카였다. 진카는 해신의 힘을 흡수하고 주위에 강력한 결계를 만들어 펼쳤다. 결계를 돌파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일행은 점술사 팔괘 고양이를 찾아가는데, 그곳에 갑자기 광신으로 변한 태산이 나타난다. 나우의 도움으로 센야는 유계 간섭을 발동해 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아버지인 진운의 봉인 해제를 부탁한 센야에게 산신은 시련을 제시한다. 그것은 가까운 산에 나타난 쥐 어둠을 퇴치하는 것이었다. 곧바로 산으로 향한 센야 일행이었지만 갑자기 이상한 향기가 감돌았다. 그것은 어둠이 설치한 최면향을 쓴 환술이었다. 함정에 빠진 센야와 츠키코는 축제를 즐기는 어린아이의 모습이 되었고, 타마도 넷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센야는 단괴중을 나오도록 진운을 설득했지만 진운은 이에 응하지 않았고 두 사람은 주먹으로 승부를 가리기로 했다. 격렬한 싸움을 벌이던 와중에 갑자기 무의 백성이 나타나 진운과 센야는 유계로 빨려 들어갔다. 유계에서 우세한 무의 백성은 진운과 융합된 용, 나다레를 해방시켰고 나다레와 그 자리에서 도주하려 했다. 하지만 그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산신에게 붙잡혀있던 야젠으로부터 진카를 인간으로 되돌릴 방법을 듣게 된 센야. 진카의 결계를 부술 열쇠, 그것은 이동 가능하고 토지신에 필적하는 능력을 가진 자. 한편, 무의 백성은 센야와의 싸움에는 기지가 될 이동 요새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양쪽의 목적에 부합하는 것 그것은 구름 어둠 만상왕의 힘... 일단 마을로 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만상왕이라는 이동 요새를 손에 넣은 무의 백성은 각지의 어둠들을 세뇌해서 어둠의 군단을 조직한다. 무의 백성은 성성이들도 군단으로 흡수하기 위해 만상왕을 보냈지만 그 앞을 도렌과 무도가 막아선다. 하지만 만상왕에게 뛰어든 무도는 예기치 않게 같은 용족인 나다레와 조우하고, 나다레에게 패배하고 말았다. 다행히 무사히 도망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무의 백성이 센야와 결전을 치를 땅으로 고른 곳은 8년 전에 격전이 벌어졌던 단괴중 총봉산이었다. 단괴중 승정 인가는 센야, 무도, 도렌 셋의 투기는 어둠의 대군에 필적하는 힘이 있다고 느꼈고, 거기서 총본산 탈환의 희망을 발견했다. 각자 악연이 있었기 때문에 '가장 먼저 만난 사람이 진운과 싸운다'라는 약속을 하고 총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무의 백성의 지시를 따르지 않은 진운(나다레)은 토렌과의 대결을 원했다. 두 사람은 격렬한 투기를 발산했고 그것은 전투를 지켜보던 타마 일행을 압도했다. 한편, 무의 백성은 도렌과 진운의 전투에도 아랑곳 않고 센야에게 어둠 군단을 보냈다. 수많은 어둠들의 공격에 서서히 밀리는 센야. 그런데 센야의 육체는 소모되었지만 영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무의 백성에게 조종당해서 타마를 공격하는 샤쿠간. 그때 달려온 것은 신스케였다. 타마와 신스케는 샤쿠간을 구속하려 했지만 고전을 면치 못했다. 틈을 봐서 유계 간섭을 사용한 신스케가 샤쿠간의 의식 속에서 본 것은 그녀가 샤쿠야쿠였던 시절의 끔찍한 기억이었다. 마을 사람들로부터 빨간 머리라며 심하게 박해받던 샤쿠야쿠의 앞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만상왕이 범람시킨 물은 대지를 뒤덮었고 한순간에 전장을 쓸어버렸다. 다시 만상왕에게 도전한 무도였지만 만상왕은 무도를 적수로도 여기지 않았다. 게다가, 만상왕은 무도를 상대하지 않고 도렌과 진운의 싸움을 관전하기 시작했다. 그때, 도렌과 진운의 싸움도 마지막을 맞이하려 하고 있었다. 극한까지 갈고닦은 도렌의 주먹은 한 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센야가 눈을 떠보니 조종당하던 어둠들은 신스케의 유계 간섭에 의해 해방되어 있었다. 이전에 유계에서 무의 백성에게 패배했던 센야는 신스케에게 유계에서 싸우는 법을 묻는다. 유계 간섭의 비법은...? 센야는 만상왕과 무도가 싸우는 곳으로 달려갔고, 드디어 만상왕과의 격렬한 전투가 시작됐다. 센야, 무도, 인간형이 된 만상왕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만상왕과의 싸움에서 고전하던 센야에게 진운과 도렌이 어떤 제안을 한다. 그것은 두 사람의 안에 있는 용과 호랑이를 센야에게 이식하는 것이었다. 이미 치명상을 입은 두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한 센야. 새로이 받아들인 용과 호랑이, 그리고 천의 어둠들과 함께 싸움을 끝내기 위해 전장으로 돌아온 센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싸우기만 해서는 끝이 없다'라고 판단한 타케루는 '사방 원만 낙착 회의'를 소집한다. 회의 주제는 센야와 진카를 죽이지 않고 무의 백성을 구하는 방법을 생각해 내는 것. 운석의 낙하로부터 무의 백성의 조국을 구하기 위해 센야 측은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봤지만 운석의 파괴도 다른 별로의 이주도 이미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센야 일행은 드디어 무의 백성과의 싸움을 끝냈다. 혼자 그 자리에서 떠나려고 했던 센야였지만 하나토라에게 붙잡혀 어이없게 마을로 돌아오게 된다. 눈을 뜨자 센야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츠키코가 주최한 가족회의. 어째서 떠나려고 했는가를 추궁하는 츠키코에게 자신이 '언젠가 사람의 세상에 있어서는 안 되는 힘이 될 것이다'라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센야와 진카의 처절한 싸움이 시작됐다. 천본요호의 압도적인 영력 앞에 결국 센야도 각성해서 서로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는 싸움이 전개됐다. 영력이 격렬하게 충돌하는 가운데 츠키코는 호리병의 힘으로 영력의 혼란을 바로잡으려 했다. 영력의 폭풍이 잦아들고 잔잔한 강이 되었을 때야말로 유계 간섭의 최적기였던 것이다. 유계에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길었던 싸움이 끝났다. 진카와 타마는 고향이 산으로 돌아갔고, 나우도 지신으로서 있어야 할 장소로 돌아갔다. 센야와 츠키코, 신스케와 샤쿠간도 긴 여행을 끝내고 마을에 돌아가 각자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시대가 바뀌고 함께 지냈던 사람들이 떠나도, 센야는 변함없이 젊은 모습인 채였다. 흘러가는 계절 속에서 그저 홀로 남겨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