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답지 못한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여우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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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고향 1996
KBS 2TV의 고전 호러 드라마 시리즈. 원래는 줄곧 KBS 1TV에서 해왔으나, 1981년 9월 무렵부터 KBS 2TV로 옮겨 갔다. 납량특집 드라마의 원조격이라고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전국 각 지역에서 내려오는 전설이나 이야기들을 드라마화한 것이다
1996 전체 회차
24편간이 없는 시신이 연달아 발견되며 동네 소문이 안 좋아지고, 춘길은 우연히 탑을 도는 여인을 만나 혼인하였다. 그 뒤 춘길의 어머니는 며느리가 밤에 떠도는 모습을 보고 그 뒤를 쫓으려다 죽고, 춘길은 결국 검을 맞아 죽어가는 부인을 지켜보고 결국 출가하여 스님이 되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밀양의 아랑전설을 각색하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임진왜란이 한창 벌어지고 있던 시기, 임생은 약혼녀 김소저를 만나러 가다 우연히 밤에 여인을 보게 됐고, 임생은 김소저를 보며 기뻐하였다. 그러나 다음날, 김소저는 뼈만 남은 시신이었고, 그녀가 남긴 은장도로 그녀의 죽음을 뒤늦게 알게 된 임생은 슬퍼할 뿐이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청산은 여진족들이 국경을 넘어오면서 어머니를 잃자마자 바로 아버지의 전사로 3년상을 치른 뒤 야물의 집으로 달려왔다. 그러나 야물은 이미 청산을 그리다 요절했고, 야물의 동생 곱분은 청산을 마음에 들어했다. 청산은 곱분과 함께 섬으로 야반도주했고, 그 섬에서 어부들이 야물의 귀신을 보고 다치는 사건이 일어났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내 다리 내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가야시대에 깽이가 있었다. 깽이는 부친의 원한을 갚기 위해 검술을 연마해 도둑이 되었고 무애와 병사[1]들은 깽이의 주막을 찾아 목을 축이고 갔다. 그리고 무애와 병사들, 그리고 아이를 잉태한 금군의 부인마저 깽이에게 죽고 깽이는 금군과 대결을 하였으나 금군의 검술에 당하고 아이를 금군에게 넘기고 강에 몸을 던졌다. 한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깽이에게 강무가 당하고 금군은 검술을 연마해서 정진하라고 칠성을 격려한다. 한편 공주를 찾기 위해 왜국으로 건너간 칠성은 거기서 체포되고, 깽이는 등에 난 칠성점으로 아들임을 확인하고, 자신의 아들 칠성을 가야로 되돌려 보내기 위해 배를 태우고, 그를 쫓아온 군사들과 맞서고 최후를 맞이하였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통영 소매물도 남매바위에 얽힌 전설을 각색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에 있던 짝사랑각에 대한 전설을 각색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과거에서 낙방한 선비가 술을 마시고 길을 잘못 들어 구덩이에 빠지고, 정신을 차린 선비는 자신을 구한 노파가 가지고 있던 구슬에 욕심을 부려 노파를 죽인다. 선비는 구슬을 팔아 집을 마련하고, 딸 연옥이 걸린 불치병을 낫게 하기 위해 의원을 수소문한다. 그러다 얼마 안 가 치유되었고, 얼마 뒤 찾아 온 노승에 의해 아들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울 회현동 부근 상정승골에 살던 조선 명종시기 영의정 상진에 대한 전설을 각색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천광역시 강화군 송해면의 3남매바위에 얽힌 전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금강산 명경대의 전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생거진천 사거용인의 이야기를 각색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려 인종시기 아버지 최상저를 잡아먹은 호랑이를 사냥하여 유골을 빼 장사지낸 최루백의 전설을 각색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어느 비오는 날, 한 여인이 변을 당한다. 얼마 뒤 새로 혼인하는 부부가 첫날밤을 보내다 남편의 아버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떠난다. 비오는 날에 여인은 꿈을 꾸고, 아버지가 나타나 동침문서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 남편이 비를 피해 집으로 들어가고, 그것으로 인해 동침문서를 받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성칠은 고기를 이고 하산하다가 도적일당을 만나고, 지나가던 검객이 도적을 제압하는 틈을 타 성칠은 하산한다. 지나가던 한 선비가 소내장을 사고 성칠의 푸줏간은 돈이 들어온다. 얼마 지나지 않아 성칠은 한 선비를 만나고, 한 선비를 도와준다. 그 뒤에 한 선비는 과거에 급제해 고을 사또가 되었고, 한 선비를 찾으러 관아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바리공주 설화를 영상으로 옮긴 작품으로 오구대왕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서천서역 12지옥을 간 바리데기 설화를 재구성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옥에서 자신이 구한 잉어와 만나고 그 잉어가 준 구슬로 위기를 넘기고 오구대왕을 살린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서른이 넘도록 배필이 없는 무칠은 결혼한 나무꾼들이 임마라 부르는것으로 인해 화나고, 나무하러 갔다 황부자 일행과 마주쳤다. 황부자는 학을 못 봤냐고 무칠에게 묻고, 무칠은 화살 맞은 노인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노인은 학이 그려진 족자를 넘기고 떠난다. 그 뒤로 족자속에서 학이 사라지고 여인이 등장한 뒤로 무칠은 무릎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에 있었다는 열불열비 전설을 각색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옥섬을 좋아하는 춘보는 자신이 좋아한다고 사랑고백을 하나, 마님은 벌주기 위해 옥섬에게 죄를 뒤집어씌운다. 그러자 춘보는 돈을 내놓고, 대감은 노비문서를 태운다. 그렇게 팔뚝집을 만든 옥섬은 춘보를 기다리고, 춘보는 그 세월동안 자신은 다른사람처럼 변했으니 옥섬을 버리고 도망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서리에 있던 금시발복 전설을 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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