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에 참가하기 위해 원래 세계로 돌아가지 않은 히라가 사이토는 이세계 할케기니아의 트리스테인 마법 학교에서 주인님인 루이즈 드 라 발리에르의 사역마로서 살고 있다. 웬일로 사이가 좋은 것도 잠시, 사이토는 루이즈에게 받은 이상한 안경 때문에 여자를 볼 때마다 루이즈에게 벌을 받게 되는데...! 한편, 트리스테인 왕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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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이세계로 떨어지게 된 평범한 소년. 그를 부른 것은 오만방자하지만 마법 능력은 갖고 있지 않은 미소녀 루이즈. 둘은 키스로 계약을 맺게 되고, 이후 소년은 주인님의 '사역마'가 되어 주인님을 섬기게 된다.

전쟁에 참가하기 위해 원래 세계로 돌아가지 않은 히라가 사이토는 이세계 할케기니아의 트리스테인 마법 학교에서 주인님인 루이즈 드 라 발리에르의 사역마로서 살고 있다. 웬일로 사이가 좋은 것도 잠시, 사이토는 루이즈에게 받은 이상한 안경 때문에 여자를 볼 때마다 루이즈에게 벌을 받게 되는데...! 한편, 트리스테인 왕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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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스테인 총사대의 대장 아니에스의 부탁으로 누군가에게 납치되었다는 앙리에타 여왕을 비밀리에 구출하는 임무를 맡은 루이즈 일행은 제로센을 타고 라그드리안 호수로 향한다. 중간에 퀴르케와 타바사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겨우 도적을 따라잡은 일행. 거기서 여왕을 납치한 도적이 한 번 죽었던 남자라는 것을 알고 경악한다.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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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온과의 전쟁에 대비하여 마법 학교의 남학생들은 모두 군에 입대하게 됐다. 사역마라는 입장 때문에 유일한 남자로 학교에 남게 된 사이토. 하지만 로마리아에서 왔다는 전학생 줄리오 체자레가 나타난다. 아름다운 신관인 그를 보고 학교에 남은 여학생들 모두 반하는데. 다른 여학생들뿐만 아니라 루이즈에게도 손을 대려고 하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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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학교에 갑자기 나타난 루이즈의 큰 언니 엘레오노르는 억지로 루이즈를 본가로 끌고 간다. 왜인지 사이토와 시에스타도 얼떨결에 함께 가게 되는데... 본가에서 루이즈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결혼 이야기였다. 여왕을 도우려는 루이즈에게 억지로 약혼을 시키려는 부모님과 엘레오노르. 하지만 루이즈가 남몰래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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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즈가 걱정된 건지 마법 학교에 특별 강사로 부임한 라 발리에르 가문의 장녀 엘레오노르. 그런 두 사람이 걱정된 차녀 카틀레아도 학교에 찾아오게 된다. 어느 날, 학원장실로부터 폭발음이 울린다. 표면상으로는 사고로 처리했지만 사실 바람과 물의 루비를 노린 도적의 소행이었다. 상황 증거를 분석하자 학교 내부에 있는 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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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즈와 사이토는 아니에스에게 지령을 받아 '매혹의 요정'에서 대기하기로 한다. 오랜만에 재회한 스카롱과 제시카는 연극 공연 준비에 쫓기고 있었다. 스카롱은 루이즈와 사이토에게 가게 일을 도우라고 시킨다. 무슨 이유인지 줄리오도 가게에 찾아와 서빙하던 루이즈와 여자 종업원들을 데리고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그걸 노려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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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스테인 연합군과 알비온과의 전쟁이 격렬해지는 와중에 아니에스는 전선으로 가기 전, 잊을 수 없는 과거인 '당글테르 사건'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 마법 학교 지하에 있다는 극비 공문서관을 찾아가려고 한다. 하지만 위험하다는 이유로 학원장에게 거부당한 아니에스는 루이즈와 엘레오노르에게 몰래 입구에 걸린 잠금장치를 풀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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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에타 여왕이 전선으로 간다는 소식을 들은 루이즈는 그녀를 돕기 위해 자신도 전선에 가겠다는 말을 꺼낸다. 그 얘기를 들은 엘레오노르는 전선에 가는 것을 막기 위해 루이즈를 감금한다. 루이즈를 전쟁터로 보내고 싶지 않은 사이토는 이번만큼은 엘레오노르의 뜻을 따르기로 하고 루이즈를 감시하게 되는데... 한편, 전황이 뜻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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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만에 학교를 점거한 멘누빌 부대. 멘누빌은 오스만 학원장에게 인질과 맞바꾸는 조건으로 앙리에타 여왕에게 트리스테인 연합군을 알비온에서 조건 없이 철수하라는 서약을 맺으라고 요구한다. 한편, 감금당해 적에게 잡히지 않았던 루이즈와 사이토는 마찬가지로 무사했던 퀴르케와 타바사, 그리고 콜베르와 합류한다. 무력을 행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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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에타 여왕의 명령으로 알비온 대륙 전선까지 간 루이즈와 사이토. 일반 시민을 전쟁에 휘말리게 하지 않기 위해 앙리에타는, 루이즈에게 허무의 마법을 써서 한꺼번에 알비온 군을 전투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어달라고 의뢰한다. 전쟁에 가담하고 싶지 않았던 사이토는 마지못해 루이즈를 제로센에 태워 최전선까지 데리고 간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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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군인 줄 알았던 트리스테인 군으로부터 식량을 공급받아 이들을 환영하는 사우스고타 마을 시민들은 '은의 강림제'로 들떠있었다. 하지만 전쟁에 대한 사고 방식이 다른 루이즈와 사이토 사이에서는 여전히 험악한 분위기가 풍기고 있다. 그래서인지 루이즈는 정찰 임무를 하러 갈 때 사이토가 아니라 줄리오를 데려가지만 내심 '사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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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마법으로 같은 편끼리 싸우기 시작한 트리스테인 병사들. 혼란을 틈타서 공격해 오는 7만 명의 알비온 군. 철수조차 쉽지 않은 상황에서 마자리니 추기경은 루이즈에게 부대의 후미를 맡아달라고 의뢰한다. 하지만 아무리 허무의 마법사라고 해도 7만 명의 적을 혼자서 막는다는 작전은 너무나도 무모해서 살아올 가능성은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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