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망의 직업인 의사! 하지만 의사의 세계에도 주류와 비주류가 존재한다. 비인기학과의 서러움을 견디며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나 홀로 전공의 두 명. 심장혈관흉부외과 4년 차 레지던트 현승지와 비뇨의학과 2년 차 레지던트 김태환이 그 주인공! 냉철한 이성으로 수술실을 진두지휘하는 surgeon을 꿈꾸지만,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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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국 Season 1
고난의 레지던트 1년 차 매해 3월, 약 3,100명의 전공의(레지던트)가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가슴에 품고 진정한 의사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하지만, 매해 전공의를 이탈하는 비율은 무려 10%! 주 80시간이 넘는 고강도 근무뿐 아니라, 층층시하 교수님과 선배들의 눈치까지 봐야 하기 때문이다. 레지던트들의 의국 생활은 고난의 연속! 과연, 전공의들은 고난을 극복하고 굿닥터로 성장할 수 있을까?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처음으로 담당 환자가 생기고, 처방을 내리고 수술방에 입성한다. 실수는 치명적이다. 생명을 다루기에 24시간 긴장의 연속! 어떤 땀의 순간들이 모여 진짜 의사가 탄생하는 걸까. 청춘의국은 치열한 의국 생활을 통해 진짜 의사로 성장해가는 의사들의 이야기다.
Season 1 전체 회차
4편대학병원의 3월 1일은 조금 특별하다. 실습생 인턴이 하루아침에 환자를 전담하고 오더를 내리는 레지던트가 되는 날인데... 이날을 손꼽아 기다린 정형외과에 레지던트 1년 차 이원우와 홍석준.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정형외과에 입성한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건, 꽃길? 아니. 혹독한 불길! 교수님과 함께하는 회진에선 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인턴 성적 1등에 빛나는 내과 레지던트 1년 차 박정현, 그리고 본인을 천상 소아청소년과 의사라 믿고 있는 레지던트 1년 차 김유신과 김현아. 인턴 생활처럼 레지던트 생활도 평탄할까? 하루가 멀다고 코드블루(심정지 상태)가 울리는 내과. 때론 환자를 살리고, 때론 환자를 잃는 상황 속에서 1년 차 박정현의 마음은 심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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