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차 불법 매매 조직을 소탕 작전을 실행하는 남강 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TCI)’! 얼결에 TCI의 작전에 휘말려 조직원들과 함께 체포된 보험조사관 차연호는 TCI 반장 민소희에게 의문의 서류봉투를 건넨다. 연호가 건넨 봉투 속에 들어있던 건 형사합의금을 노리고 고의로 노인들을 차로 치어 죽인 정호규에 대한 제보성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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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출신의 합리적 개인주의자 차연호와 냉철한 판단력과 따뜻한 감수성을 겸비한 교통조사계 에이스 민소희가 교통범죄수사팀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로 위 범죄 추적기

중고차 불법 매매 조직을 소탕 작전을 실행하는 남강 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TCI)’! 얼결에 TCI의 작전에 휘말려 조직원들과 함께 체포된 보험조사관 차연호는 TCI 반장 민소희에게 의문의 서류봉투를 건넨다. 연호가 건넨 봉투 속에 들어있던 건 형사합의금을 노리고 고의로 노인들을 차로 치어 죽인 정호규에 대한 제보성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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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덕분에 목숨을 건진 연호. TCI는 정호규를 긴급체포한다. 하지만 직접적인 증거가 없어 48시간 이내에 풀어줘야 하는 상황에 부닥친 TCI. 증거확보를 위해 고군분투하던 TCI는 새로운 용의자의 존재를 알게 된다. 한편, 연호는 정호규의 보험기록들을 살펴보다 세 번째 피해자의 아들(송지만)이 예전부터 정호규와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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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 삼거리에서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귀신을 잡기 위해 나선 TCI. 연호는 도로 결함으로 비가 오면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하지만 비가 오지 않은 날에도 사고가 발생했다는 걸 알게 된 TCI는 누군가 귀신 소문을 이용해 의도적으로 사고를 벌인 것이라고 추측하고, 본격적으로 수사하기 시작한다. 잠입 수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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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I에 한 여자(김민주)가 달리는 차 안에서 뛰어내려 혼수상태에 빠진 사건이 접수된다. 다행히 얼마 후 의식을 찾은 민주에게 “운전자(양재영)의 성추행을 피하려다가 차에서 뛰어내렸다”라는 진술을 듣게 되는 소희와 연호. 하지만 증거가 없는 데다가 양재영의 협박에 김민주가 고소를 취하해 사건은 무혐의로 종결된다. 허탈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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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남자 친구였던 태주와 마주치게 된 소희. 그리고 연호는 10년 전 자신의 사건을 수사하던 현(現) 서울경찰청 수사 차장 ‘표명학’과 맞닥뜨리게 된다. 한편, 뺑소니 사건의 용의차량이 발견됐다는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한 TCI는 차량이 도난 신고된 차량이었다는 걸 알게 된다. 소희와 연호는 차량 절도사건의 피해자(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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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게시판에 올라온 제보 글로 감사를 받게 된 연호. 설상가상으로 국과수에 의뢰한 DNA 검사는 연호의 주장과는 상반되는 ‘불일치’로 나오며 남강 경찰서 내에서 입지가 떨어지기 시작한다. 결국 수사는 원점으로 돌아가고, 다시 차량털이범을 뒤쫓는 TCI. 같은 시간, 비밀리에 국과수에 DNA 재감정을 의뢰했던 태주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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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잃고 슬픔에 빠진 양회장에게 명학은 재영이 사고가 단순 교통사고가 아닌 것 같다고 말하고, 정욱은 10년 전 사건 현장에 같이 있었던 경수를 의심한다. 한편, 연호는 출근길에 카캐리어 전복 사고 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같은 시간, 소희와 현경은 쇠붙이에 목이 찔려 사망한 운전자를 발견한다. 운전자 목을 찌른 쇠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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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호와 소희는 다행히 큰 사고는 모면하지만, 경수의 카캐리어는 결국 전복되고 만다. 경수를 구하던 중, 차 안에서 자신이 받았던 것과 똑같은 내용의 편지를 발견한 연호는 경수를 추궁한 끝에 명학과 정욱, 그리고 죽은 재영까지 모두 편지를 받은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경수 사건을 통해 연쇄 범죄의 가능성을 의심한 T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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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건의 사고 소식에 넋이 나간 소희. 사건 현장 도로 CCTV를 돌려보던 TCI 팀원들은 용건이 오토바이 뺑소니범을 쫓다가 사고당한 것을 알게 된다. 용건이 쫓던 차량이 콜뛰기 기사가 운행하는 콜뛰기 택시라는 걸 알게 된 TCI는 추적 끝에 해당 차량을 찾아 국과수에 EDR 분석을 의뢰하고, 분석 결과 운전석에서 콜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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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보내고, 재영을 죽인 범인이 현수의 남편이자, 현재 국과수 교통과에서 근무 중인 김현민이었다는 걸 알게 된 연호. 정욱과 양회장 또한 현민의 정체를 알게 되고, 현민을 죽이기 위해 파주 별장으로 유인한다. 그 계획을 눈치챈 TCI는 정욱과 양회장을 역으로 잡을 계획을 세우고, 실랑이 끝에 체포에 성공한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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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사위의 복수를 위해 명학을 납치한 정섭은 동반 자살을 시도하지만, 채만과 연호의 등장으로 무산된다. 정섭과 명학의 대화에서 뜻밖의 단서를 얻은 연호는 10년 전 자신의 사건을 담당했던 국과수 직원을 찾아서 증인으로 신청한다. 마침내 과거 사건의 진범을 모두 잡는 데 성공한 TCI. 하지만 모든 공이 태주에게로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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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아가 교통사고 당한 흔적을 찾아낸 연호는 TCI 팀원들에게 연락해서 도움을 요청한다. 그렇게 화평도에서 다시 모여 수사를 시작한 TCI. 하지만 좀처럼 용의자를 찾지 못하고 수사는 진척이 없는데. 그러던 중 외딴 농막에 설치된 CCTV에 범행 차량이 찍힌 걸 발견한 TCI. 팀원들은 해당 단서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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