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라의 상태에서 얼굴에 테이프를 칭칭 감은 채 잔인하게 살인된 여자의 시신이 발견된다. 현장에서는 어떠한 단서도 발견되지 않는 가운데, 경찰 교육원 교수 여지훈은 이 사건에서 일명 '유령 사건'이라 불리는 7년 전의 전설적 미제 사건과의 유사점을 발견한다. 청색 테이프로 얼굴을 칭칭 감은 뒤 질식사 시키는 엽기적 살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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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사건 전담반 TEN 시즌 1
경찰청에서는 해결하기 가장 어려운 10%의 중범죄 사건을 사전에 판별, 특수 전담반을 투입하여 검거율 100%로 만들고자 전담팀 을 만들었다. ‘검거가능지수(Solvability Index) 산출 시스템’을 통해 해결 가능성 10% 미만의 사건은 으로 넘어간다. 전직 광역수사대 에이스이자, 현직 경찰대 교수인 여지훈 팀장을 비롯하여, 경찰에 20년 넘게 발을 담은 베테랑 형사 백도식, 심리 프로파일링의 달인인 남예리, 신참형사 박민호 4명으로 이루어진 특별 수사팀은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가장 잔악하고, 어려운 사건의 해결을 위해 두뇌싸움을 시작한다!
시즌 1 전체 회차
9편고급 전원 주택에서 일가족 4명이 처참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피해자들은 각자의 방에서 처참한 시신으로 발견되고, 사건 현장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사람은 70대 할머니. 하지만 치매 환자인 할머니는 사건이 발생하던 당시의 기억이 전혀 없다. 범인은 왜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할머니를 살려두었을까? 수사가 진행될수록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개코'라는 별병을 가진 백도식의 후배 형사가 누군가에게 일곱 번이나 찔린채 잔혹하게 살해된다. 죽은 형사는 잇따른 자살 사건에서 타살의 의혹을 제기하고 추적 중이었다. 한편, 사건 현장에서 특수사건전담반은 "놀리 메 탄게레"라 쓰여있는 라틴어로 쓰여진 메시지와 화분을 발견한다. "건드리지 마라"는 뜻을 가진 이 글귀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가평의 어느 별장에서 미모의 호스트바 사장이 살해된다. 그녀는 각계각층의 거물급 인사들에게 줄을 댄 인물로 정계를 뒤흔들 치명적 비밀을 알고 있던 권력의 여왕! 경찰청 국장은 여지훈에게 은밀히 이 사건을 의뢰하는데……. 샤워가운을 입고 살해당한 여인이 남긴 의문점들! 그날 밤, 별장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리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숲 속에서 발견된 한 여성의 시신. 처참하게 훼손된 모습에 수사 팀은 충격에 빠진다. 2개월 전의 살인 사건과 동일한 수법으로 연쇄 살인이 의심되는 가운데, 범인은 마치 짐승을 사냥하듯이 인간 사냥을 즐겼다는 것이 밝혀진다. 하지만 단순한 쾌락 살인이라 하기엔 세상에 알리려는 메시지가 있는 듯 한데……. 범인은 어떻게 사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유치원 정문에서 엄마를 기다리던 한 아이가 순식간에 사라진다! 범인이 보내온 기묘한 동영상은 범인이 소아성애자임을 추측하게 하지만 현장에 남겨진 여러 사건의 정황들은 아이의 자발적 가출임을 암시하며 수사팀을 미궁에 빠뜨린다. 아이의 생존을 위해서는 1분 1초가 다급하다! 유괴범과 수사팀의 치열한 두뇌게임이 벌어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유괴 사건의 새로운 용의자 등장, 이로 인해 사건의 실마리는 풀리는 듯 했으나 유괴범의 예상치 못한 돌발행동으로 인해 사건은 공개 수사로 전환되고, 아이의 생존 확률이 더욱 낮아지는 상황으로 치닫는다. 아이의 생존을 장담할 수 없는 다급한 상황, 아이의 생존을 위한 TEN팀의 활약이 펼쳐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7년 전, 전설적 미제 사건이라 불린 테이프 살인 사건. 그 테이프 살인 사건이 또다시 발생한다. 1화의 테이프 살인 사건과는 다른, 분석 결과 모방범죄가 아닌, 오리지널이라 파악되고……. 하지만 여지훈은 공포를 느끼며 '사건을 맡을 수 없다.'는 말만 남기고 잠적해버린다. 여지훈이 극도로 공포를 느끼는 이유는 무엇인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여지훈의 비밀 사건 파일을 쫓아 수사를 진행하던 TEN팀은 테이프 살인사건에 얽힌 여지훈의 충격적 과거와 만나게 된다. 한편, 팀장의 잠적으로 해체된 TEN팀은 여지훈의 자리를 정리하던 중 그가 남긴 메세지를 발견하고 계속 수사를 진행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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