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도시 폼페이에서 발견된 한 소스. 로마시대 미식가들을 사로잡았던 소스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 흔적을 쫓아 이탈리아부터 영국까지 여정을 떠나는 김풍. 현시대에도 살아남은 ‘콜라투라 디 알리치’부터 수천 년의 세월을 넘어 복원한 ‘가룸’의 맛까지. 김풍의 미식여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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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만의 독특한 음식문화로만 여겨졌던 피시소스. 과연 아시아만의 문화일까. 우리가 잘 몰랐던 동양과 서양, 각각의 고대 문명에서부터 이어지는 피시소스의 기원을 찾아 떠나는 김풍의 미식여행. 피시소스를 역사, 지리, 문화적인 관점으로 조명해 보고 새로운 가치를 발견한다.

고대 도시 폼페이에서 발견된 한 소스. 로마시대 미식가들을 사로잡았던 소스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 흔적을 쫓아 이탈리아부터 영국까지 여정을 떠나는 김풍. 현시대에도 살아남은 ‘콜라투라 디 알리치’부터 수천 년의 세월을 넘어 복원한 ‘가룸’의 맛까지. 김풍의 미식여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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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 익숙하지만 알고 보면 새로운 동아시아 피시소스의 역사. 밥상을 가득 채운 ‘한국’의 피시소스 액젓부터, ‘케첩’의 원류가 되었다는 수 천년 역사의 중국 피시소스까지. 전통을 지키며 발전하고 있는 동아시아 피시소스를 김풍이 직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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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매혹시킨 피시소스가 있다?’, 특유의 향과 맛 때문에 호불호가 강한 피시소스. 그런 피시소스로 글로벌 마켓을 사로잡은 나라가 있으니 바로 ‘베트남’. 베트남의 전통 피시소스 ‘느억맘’의 기원과 맛은 물론, 느억맘을 위해 모든 걸 포기하고 온 한 남자의 이야기까지. 느억맘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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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소스의 발자취를 쫓아 전 세계를 탐험한 김풍. 세계 각국에서 경험한 피시소스의 맛을 한국에서 재현해 본다. 체타라의 콜라투라 디 알리치, 한국의 액젓, 베트남의 느억맘까지. 다양한 나라의 피시소스를 활용해 ‘특별한 손님’과 함께 만든 피시소스 한상. 그 맛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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