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만 더 가면 볼 수 있었던 부모님의 그날 병든 몸으로 건강의 변두리를 지키며 버티고 잇는 그들의 소외된 일상 속으로 찾아가 방치되었던 몸을 정확히 진단하여 병이라는 굴레로부터 한 걸음, 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하는 기적의 힐링 메디컬 다큐멘터리 한 걸음 더. 새로운 여정을 안내 할 길벗, 척추/관절 명의와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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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더 시즌 1
고달픈 삶을 위로하고, 방치됐던 몸을 정확히 진단해 괴로운 통증의 감옥에서 탈출하게 하고 선물 같은 한 걸음을 선사하는 힐링 메디컬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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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첫사랑과 결혼 후 세 남매를 낳은 엄마 수진(47)씨. 고된 시집살이 후 찾아온 허리 통증 때문에 일상이 고통스럽기만 하다. 배달 일로 생계를 꾸리는 남편에게 짐이 될까 홀로 앓던 아내. 그런데 최근 다리 마비 증세까지 찾아와 걷는 것도 힘든 지경인데.. 아이들과 산책하는 일이 유일한 소원이라는 엄마. 과연 엄마의 소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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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충남 서산. 힘든 환경에서도 일평생 싸운 적 없다는 80대 원앙부부가 있다. 박순섭 (87)할아버지와 한선산(83) 할머니가 그 주인공. 소문난 금슬을 자랑하는 두 사람이지만, 한 가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었다. 말 그대로 찢어지게 가난한 시골집에서 자라다 보니 초등학교 문턱조차 밟지 못 했던 것... 학업에 대한 갈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고등학생 손자를 키우기 위해 길 위로 나선 이둘연 할머니(74). 파지를 주워 생계를 유지하는 할머니는 종일 수레를 끌고 다닌다. 그런데 등이 굽고, 허리가 아파 길바닥에 주저앉기 일쑤. 하지만 병원비가 없어 치료 한 번 제대로 받지 못했다. 최근 상태가 더욱 나빠져 지팡이 없이는 걷는 것도 힘에 부친다는데 … 과연, 이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남들 보다 조금 느린 아들 성민이(15) 키우는 조철연(56) 씨는 동네에서 그림자 아빠로 통한다. 지적장애가 있는 아들을 세상에 내어놓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중이다.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려야 해낼지 가늠할 수 없지만, 포기할 수 없는 아빠 철연 씨. 성민이가 세상을 마주할 수 있는 연습을 시키면서도 틈이 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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