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트 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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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 헌트

7개 회차 2015-11-01 다큐멘터리
★ 8.3/ 10  (87명)

2015년 11월 B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다큐멘터리. 포식자들은 살면서 많은 도전을 직면하지만 그 중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먹이를 사냥하는 것이다. 생존을 위해서 포식자들은 사냥감들의 방어 전술뿐만 아니라 서식지의 혹독한 환경도 이겨내야만 한다. 따라서 포식자들은 환경과 자신의 신체특성에 맞춰 사냥을 위한 최적의 전술을 개발해야만 한다. 포식자들의 생존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환경, 속도, 체력, 힘, 팀웍 등과 같은 다양한 능력과 변수에 의해 좌우되며,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성공과 실패, 삶과 죽음이 갈린다.

헌트 전체 회차

7편
헌트 헌트 1화
1화 · 2015-11-01고난의 도전

자연 세계에서 사냥꾼과 사냥감 사이의 투쟁은 먹느냐, 먹히느냐의 생존이 달려 있는 가장 처절한 투쟁이다. 포식자들은 각자의 환경에 따라 독특한 사냥 기술을 사용한다. 먹잇감에 들키지 않게 은밀한 접근을 하는 표범에서부터 사냥감이 지칠 정도로 추격전을 펼쳐 단체공격을 하는 아프리카 들개, 물 속에 잠복해서 기습 공격을 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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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 헌트 2화
2화 · 2015-11-08북극에서 살아남기

지구에서 가장 극한의 환경에서 사는 북극 동물들의 사냥 방법을 소개한다. 북극의 포식자들에게 있어 계절의 변화는 커다란 도전 그 이상이다. 계절의 변화는 사냥의 조건, 전략, 사냥감 등 사냥 시 고려해야 할 변수가 모두 바뀐다는 것을 의미한다. 북극의 상위 포식자인 늑대, 북극여우, 북극 곰은 최악의 환경을 견디어 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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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 헌트 3화
3화 · 2015-11-15숨바꼭질

지구상에 서식하는 동물 종의 절반 이상이 육지의 3분의 1을 덮고 있는 숲에 의지해 살아간다. 하지만 숲은 결코 사냥하기 편한 곳이 아니다. 빽빽이 들어찬 나무들 틈에서 사냥감을 찾아내는 것부터가 큰일이다. 시야를 확보하기 어렵고, 추격을 할 만한 공간도 충분치 않아 사냥꾼들은 애를 먹는다. 밀림의 왕 호랑이부터 작은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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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 헌트 4화
4화 · 2015-11-22바다에서 살아남기

대양은 지구의 절반을 덮고 있는 막막한 황야와 같다. 물로만 채워진 사막과도 같으며 생명체가 없는 곳이 더 많다. 허기에 찬 흰수염 고래, 상어, 바다사자, 돌고래 등 바다의 포식자와 바다에서 먹이를 찾는 군함새와 알바트로스 등은 어떤 전략으로 망망대해에서 사냥을 할까? 바다의 포식자들은 사냥감을 찾기 위해 바다 속을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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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 헌트 5화
5화 · 2015-11-29어디에도 숨을 곳은 없다

광활한 초원과 사막은 지구 육지의 절반을 차지한다. 이렇게 숨는 것이 불가능한 노출된 지역에서의 사냥은 쉬울까? 치타나 대머리 독수리와 같은 포식자들은 쉽게 사냥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냥감들도 마찬가지로 자신들의 목숨을 노리는 포식자들의 존재를 쉽게 알 수 있다. 세상에 쉬운 사냥은 없는 법이다. 시야가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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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 헌트 6화
6화 · 2015-12-06시간과의 싸움

바닷가는 육지와 바다가 만나는 역동적인 경계선이다. 밀물과 썰물이 교차하고 파도가 들이닥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인 것이다. 바닷가에서의 기회는 오래 계속되지 않는다. 그래서 바닷가에서 사냥꾼들은 시간과의 싸움을 피할 수 없다. 바닷가는 육해공 3면의 포식자가 모두 모이는 공간이다. 돌고래, 걸어다니는 문어, 영리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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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 헌트 7화
7화 · 2015-12-13적과의 동거

지구 육식동물의 숫자가 크게 줄어들고 있다. 7편은 지구의 최상위 포식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생존 위기의 최전선을 따라 이들을 지켜내기 위한 과학자들의 투쟁을 소개한다. 지구의 5대륙을 취재한 자연 다큐멘터리를 통해 사자, 호랑이, 북극곰, 흰수염고래 등 지구의 상징적인 동물들의 상황을 살펴본다. 과연 우리 인간은 이들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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