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망자 신세였던 남성이 돌에 맞아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챈들러와 마일즈는 이 희한한 살인 사건에 착수하고, 시간이 지날 수록 살인자의 범죄 수단이 더욱 확실해진다. 하지만 살해 당한 인물이 20세기의 스파이와 관련이 있는 것이 밝혀지면서 팀은 수사에 난항을 겪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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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더 리퍼 등 120년 전 런던의 밤을 공포로 몰아넣은 희대 살인마들의 모방범죄를 다룬 영국의 정통 수사물

도망자 신세였던 남성이 돌에 맞아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챈들러와 마일즈는 이 희한한 살인 사건에 착수하고, 시간이 지날 수록 살인자의 범죄 수단이 더욱 확실해진다. 하지만 살해 당한 인물이 20세기의 스파이와 관련이 있는 것이 밝혀지면서 팀은 수사에 난항을 겪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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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화이트채플에서 누군가 '마녀'를 살해하기 시작한다. 챈들러는 범죄자를 잡고자 이를 갈지만 수사에는 점점 어려움이 생기고, 갈수록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자 모두가 혼란에 빠지고 만다. 과연 이 악한 행위의 배후에 있는 것은 누구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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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젊은 여성이 누군가로 인해 공격을 당하고, 어느 할머니의 도움으로 위험에서 빠져나오게 된다. 다음 날 아침, 챈들러는 어느 남성의 얼굴 살점을 화이트채플 아트 갤러리에서 발견한다. 러시아 감옥 문신이 있는 것을 보아 러시아 마피아와의 연결고리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살인 사건에는 과연 어떠한 진실이 숨겨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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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발견되는 시신 한 구. 묘지 근처에서 발견된 신발에서 누군가의 DNA가 발견된다. 한편, 어느 19살짜리 학생이 치과에서 엑스레이 촬영을 기다리던 중, 할머니의 얼굴을 한 범죄자로부터 공격 당한다. 마일즈는 너무 늦기 전에 이 어린 학생을 찾아 구해내야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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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사건으로 인해 경찰서 내에서 암울한 분위기가 돌고, 챈들러와 마일즈는 팀을 유지하기 위해 애를 먹는다. 한편, 화이트채플의 맨홀 아래에서는 장기가 사라진 시신이 발견된다. 하수구에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사건을 일으키는 범인은 과연 누구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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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채플 일대의 지하 터널을 활보하는 식인 범죄자들을 찾기 위한 수사가 펼쳐진다. 어린 여자 아이가 무고한 희생자가 되기 전에 그들을 잡아야 하는데, 범죄자들은 수사 팀을 피해가기만 한다. 이 사건은 챈들러에게 더욱 사적인 사건으로 변하고, 챈들러는 그들을 잡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으려 한다. 극악무도한 범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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