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마전 최유기 최유기 RELOAD B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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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마전 최유기 최유기 RELOAD BLAST

12개 회차 2017-07-05 애니메이션Action & Adventure드라마코미디
★ 6.3/ 10  (18명)

천신만고 끝에 마침내 서역에 발을 들여놓게 된 삼장 일행 앞에 또 다른 삼장법사인 사락 삼장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최유기 RELOAD BLAST 전체 회차

12편
환상마전 최유기 최유기 RELOAD BLAST 2화
2화 · 2017-07-12운경

음식도 담배도 다 떨어진 가운데 삼장 일행은 거울처럼 맑은 호수를 발견하고 목을 축이기 위해 호수로 달려든다. 그런데 그것은 바로 염호, 소금 호수였다. 호수 근처에 있는 마을은 소금 생산과 유통이 발달해 인구도 많고 활기찬 곳이다. 그곳에서 삼장 일행은 소금을 빼앗으려는 요괴들로부터 마차를 호위하라고 의뢰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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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마전 최유기 최유기 RELOAD BLAST 3화
3화 · 2017-07-19천장

서역으로 가기 위해 힘겹게 기암절벽을 오르는 삼장 일행. 바로 그때 어김없이 요괴들이 나타나 그들을 공격한다. 삼장 일행에게 당한 요괴들의 시체가 나뒹구는 가운데, 새들이 나타나 그 시체를 먹기 시작한다. 그 새들을 돌보는 요괴 텐진이란 자는 과거에는 그 일대가 새들에게 죽은 자를 먹여 시체를 처리하는 장례 풍습인 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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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마전 최유기 최유기 RELOAD BLAST 5화
5화 · 2017-08-02화연

천제는 우마왕 토벌에서 입은 부상도 다 낫지 않은 나타에게 또 다시 출진 명령을 내린다. 투신(闘神)이라고는 하지만 아직 나이 어린 소년을 도구 취급하는 주위 사람들이 영 마음에 들지 않은 권렴은 자신이 출전하겠다고 자청하지만 묵살되고 결국 징벌방에 들어가게 된다. 아들인 나타 태자의 권위를 등에 업고 천계를 장악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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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마전 최유기 최유기 RELOAD BLAST 6화
6화 · 2017-08-09약속

나타는 오공과 나눴던 대화를 떠올리고 오공에게 겨눴던 칼로 자신의 목에 찌른다. 피투성이가 돼서 쓰러진 나타의 모습을 보고 분노와 슬픔이 폭발해 요력 제어 장치가 망가진 오공은 제천대성의 본모습을 드러낸다. 살생이 없는 천계에서 천계인들의 목숨을 빼앗는 오공. 오공을 감싸는 자까지 반역자로 몰아가는 이탑천에 의해 처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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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마전 최유기 최유기 RELOAD BLAST 9화
9화 · 2017-08-30해후

마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요괴와 싸우는 오공 앞에 예전에 싸운 적이 있는 자쿠로가 나타나 환술을 펼친다. 자쿠로의 주술에 걸려 오공은 옛날 그 돌감옥에 갇히고 만다. 한편, 사락이 결계를 다시 칠 때까지 시간을 벌기 위해 항천성에 남은 삼장은 온몸에 화상을 입으면서까지 홍해아의 공격을 버텨낸다. 그때 하늘에서 눈부신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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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마전 최유기 최유기 RELOAD BLAST 10화
10화 · 2017-09-06칙명

홍해아와의 대결에서 큰 부상을 입은 삼장은 나흘이 지나서도 계속 잠에 빠져 있다. 삼장은 절대적인 안정을 취해야 하기에 팔계가 오정에게 몸에 생긴 문양에 대해 얘기하려는 순간, 사락 삼장에게 급한 전갈이 온다. 그 내용은 사락은 물론 현장 삼장과 종자까지 욱영전으로 오라는 것. 잠에서 깬 삼장은 자신의 부상에는 아랑곳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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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마전 최유기 최유기 RELOAD BLAST 11화
11화 · 2017-09-13습격

500년 전 우마왕을 물리친 투신 나타 태자의 부활로 인해 삼장 일행은 서역으로 가는 임무에서 빠지게 됐다. 갑작스럽고도 불합리한 통보에 앞으로의 행보를 결정하던 중, 팔계가 오정에게 여행에서 빠지라고 제안한다. 이로 인해 처음에는 팔계와 오정이 티격태격하는 말싸움이 나중에는 삼장과 오공까지 가세하며 치고 박고 싸우는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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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마전 최유기 최유기 RELOAD BLAST 12화
12화 · 2017-09-20배천

다시 마을에 나타난 나타 태자는 목표를 정하고 공격을 이어간다. 오랜 세월 깊은 잠속에 빠져 있다가 깨어난 나타 태자의 얼굴에서 500년 전 오공과 함께 웃고 떠들었던 그림자는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 그저 살육을 위해 조종당하는 꼭두각시처럼 보일 뿐이다. 나타 태자의 압도적인 전투력 앞에서 사락 일행은 고전을 면치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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