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율 100를 자랑하는 시광 구조대 팀장 호수. '미래를 보는 능력'을 가진 그에게도 처음은 있었다. 소방 시험에 합격한 호수가 들뜬 마음으로 소방 학교로 가던 중, 갑작스레 심정지 환자를 맞닥뜨린다. CPR을 시행한 호수는 가까스로 심정지 환자를 병원에 이송하지만, 중앙 소방학교에의 지각은 면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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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시즌 1
"미래는 언제나 달라질 수 있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17년 전, 불길에 휩싸여 오도가도 못하던 때, 영웅처럼 등장한 소방관에 의해 구조된 호수. 24살이 된 지금, 호수는 오래토록 꿈꾸던 소방관이 되어 그 어렵다는 갖가지 훈련들을 수료한다. 발령된 소방서에서 싹싹함과 성실함으로 업무를 해나가는 호수지만, 아무 문제없어 보이는 그에게도 비밀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긴장하면 미래를 본다는 것! 남들보다 먼저 위험한 상황을 알아차리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지만, 마음만큼 쉽게 응용하지 못하고 혼자 해결하려다 다치고 갈등을 빚고 마는데... 거듭해서 조직적으로 움직이라는 충고를 받은 호수는 자신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시키기로 마음먹게 된다. 과연 호수는 자신의 능력을 활용해 사람들을 구출할 수 있을까?
시즌 1 전체 회차
13편무사히 끝난 입교식. 그 뒤 레펠 훈련 도중 호수는 줄이 끊어지며 원호가 추락하는 미래를 본다. 원호의 줄이 끊어지는 순간 호수는 재빨리 손을 뻗어 원호의 끈을 붙잡아 원호를 구출한다. 미리 알고 있던 듯 보이는 호수의 행동에 이상한 낌새를 느낀 원호. 원호는 호수의 정체를 묻고, 호수는 대답을 망설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원호에게 자신의 능력을 넣어놓은 호수. 원호는 호수가 미래를 볼 때 도움을 주기로 약속한다. 한 편 현장 지원을 나가던 중 건물이 폭발하는 미래를 본 호수. 해당 건물을 찾기 위해 현장 이탈을 감행한다. 원호와 예린은 사라진 호수를 찾아다니고, 공사중인 건물 반지하에서 의식을 잃은 구조대상자를 도윤의 도움으로 구출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무단 현장 이탈로 인한 징계를 받게 된 세 사람. 징계는 다행히 가벼운 수준에서 마무리 된다. 한 편 주말에도 체력 단련을 하는 호수와 동료들의 앞에 현성이 다가와 대결을 신청하고, 호수는 대결에서 완벽하게 패배한다. 패배로 인해 시무룩 해져있던 호수는 진태와의 상담을 통해 다시 용기를 얻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소방 학교 훈련의 꽃, 소방 전문 체력 측정을 하게 된 호수. 시범 조교로 온 현성이 6분 48초 38이라는 뛰어난 실력을 선보인다. 자신이 쓰러지는 미래를 본 호수는 본 것들을 실전에서 빠르게 보완해가며, 작정한 듯 속도를 낸다. 5분 58초 92라는 결과와 함께 교육생들의 환호를 받으며 호수는 무사히 체력 측정을 완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시간이 흘러 소방학교 수료를 마친 호수가 작도 소방서로 발령 받는다.그러나 기대와 달리 우스갯 소리가 오가며 긴장감 없는 내부 분위기에 실망한다.그 때 엉망이 된 구급차 안을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정리하는 선배를 보며, 그 태도가 항상 현장에 있는 것처럼 준비 된 상태임을 알고 반성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지하 노래방 화재 현장. 첫 출동을 한 호수는 미래를 봤음에도 짐이 되었다는 생각에 기가 죽는다. 그 뒤 환영회를 거치며 유쾌한 동료들에게 위로를 받고, 그 곳에서 센터장이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는다. 돌아온 센터장은 돌아오마자 호수에게 고된 훈련을 시키고, 불가능을 요구하는 센터장에 호수는 망설인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결국 정신을 잃고 쓰러진 호수.센터장은 깨어난 호수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준다.이윽고, 출동한 화재 현장 직원 숙소에서 구조대상자를 발견하고 센터장의 지시로그를 밖으로 데려간다.하지만 숙소 밖은 이미 불길이 거세진 상태호수는 당황하지만 센터장의 이야기를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가까스로 구조대상자를 데리고 뛰쳐나온 작도 소방팀. 기쁨도 잠시, 호수는 초능력으로 건물 안에 한 명이 더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건물이 쓰러지기까지 남은 시간은 7분.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은 건물에 단신으로 들어간 호수는, 무사히 구조대상자를 구출 해 건물을 빠져나오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사건이 마무리 된 후, 윗선에서 지휘를 어기고 단독 행동을 한 호수를 질책하며 센터장을 부른다. 센터장 두진은 근본적인 시스템의 문제를 언급하며 기강을 잡으려는 윗선의 말문을 막히게 만든다. 사건의 발단인 호수는 예린과 두진으로부터 계획을 세워 조직적으로 움직일 것을 당부받고, 반성의 시간을 가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돌아온 센터장은 호수를 불로 구조대상자를 찾은 방법을 캐묻지만 무사히 얼버무리는 데 성공한다. 추돌 사고로 차에 끼인 위급한 상황의 구조 대상자. 한 시가 급한 상황이지만, 교통 체증으로 병원 이송에 차질을 겪는다. 환자가 의식을 잃으려는 최고조의 긴장 속에서 호수는 과연 어떤 미래를 보게 될 것인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호수가 미래에서 힌트를 얻어 야간 개장 중인 작도산 산책로로 가자며 외치고, 산책로를 통과 해 전속력으로 달린 끝에 5분 만에 환자를 이송하는 데 성공한다. 미래를 보는 능력이 빛을 발하자, 뿌듯해하는 호수. 그러나 뿌듯함도 잠시, 소방학교 동기들과의 모임에서 병기가 소방관을 그만두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화재 현장에서 검게 그을린 사체를 밟은 병기는, 그 트라우마로 복귀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걱정이 되어 병기의 집을 찾아가지만, 그 일과 관련해서 서론하는 것조차 꺼려하는 병기결국 아무런 소득 없이 집으로 돌아가던 중, 반려견과 산책중인 종탄과 마주친다.종탄은 10년도 더 된, 자신의 트라우마와 관련된 일화를 들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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