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2부 리그인 챔피언십으로 강등된 선덜랜드. 하지만 실망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모든 시민이 그들의 발끝을 보 고 있기에! 간절한 희망 속, 새로운 시즌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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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된 선덜랜드 AFC. 이제 2부 리그에서 새로운 2017-18시즌을 맞는다. 부활을 위해 발버둥 치는 팀과 그 팬들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영국 2부 리그인 챔피언십으로 강등된 선덜랜드. 하지만 실망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모든 시민이 그들의 발끝을 보 고 있기에! 간절한 희망 속, 새로운 시즌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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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는 새 시즌. 이적시장이 열리고, 팀들의 영입 경쟁이 시작된다. 선수 보강이 필요한 것은 선덜랜드도 마찬가지. 누가 떠나고, 누가 들어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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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러운 경기가 거듭되고, 강등이 코앞으로 다가온다. 선수와 팬들의 좌절감을 달래 줄 방법이 있을까? 막막한 상황 속, 사이먼 그레이슨 감독의 입지가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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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재정비에 실낱같은 기대를 거는 선덜랜드. 하지만 반등을 위해서는 좀 더 결정적인 계기가 필요하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모두가 홈경기 첫 승을 고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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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와 함께 열린 1월 이적 시장. 팀을 떠나는 선수들이 생기지만, 구단주는 자금을 투자하지 않기로 결정한다. 임시방편으로 운영되는 선덜랜드.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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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이어지는 악재. 이번엔 부상이다. 승리를 위해서는 단 한 명의 선수도 절실한 상황. 불행 중 다행일까? 오랫동안 이탈했던 주력 선수가 경기장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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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막바지로 향하는 시즌. 정말 또 강등이 현실이 되는 것일까? 패배의 사슬에서 벗어나기 위해 선수와 스태프들이 발버둥 치는 사이, 팀에 새로운 비보가 날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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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상황을 맞는 선덜랜드. 선수와 코치, 스태프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하지만 아직 시즌은 끝나지 않았다. 팬들을 위해 마지막 경기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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