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악의 시즌을 보낸 선덜랜드. 이제 시합에서의 승리만큼이나 재정 파탄에서벗어날 묘수가 절실하다. 새로운 구단주와 이사는 부활의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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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선덜랜드, 이곳 시민들에게 축구는 삶이자 정체성이다. 지난 시즌 선덜랜드 AFC가 받아든 최악의 성적표에 출렁이는 도시. 새 시즌에는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까? 많은 이가 기대하는 시리즈 《죽어도 선덜랜드》가 돌아온다. 이번 시즌에서 중심이 되는 인물은 새로운 구단주 스튜어트 도널드와 전무 이사 찰리 메스번. 그들은 팀을 재정적 위기에서 구하고, 3부 리그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한다. 선덜랜드 AFC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전례 없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6부작 다큐멘터리. 이사회에서 직원들까지, 1군 선수들에서 팬들까지, 잊지 못할 열정과 염원으로 불타는 그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최악의 시즌을 보낸 선덜랜드. 이제 시합에서의 승리만큼이나 재정 파탄에서벗어날 묘수가 절실하다. 새로운 구단주와 이사는 부활의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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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 승승장구하며 활기를 되찾는 팀. 하지만 에이전트들과의 협상이 삐걱대며, 핵심 선수들의 거취가 불투명해진다. 젊은 골잡이 조시 마자 역시 앞날을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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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를 선덜랜드답게! 기존의 기형적인 사업 방식을 고쳐 구단의 문화를 바꾸려는 찰리 메스번 이사. 그가 3부 리그 최다 관중 기록이라는 야심찬 계획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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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보다 스트라이커가 아쉬운 선덜랜드. 필드의 전방을, 팀의 승격을 책임질 선수를 찾기가 쉽지 않다. 모두가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사이, 1월 이적 시장이 끝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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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커트레이드 트로피를 놓고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결승전이 열린다. 기대와 흥분을 안고 런던까지 달려간 팬들. 그들 앞에서 선덜랜드는 부활의 축포를 터트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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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의 끝이 다가오고, 모든 이들의 관심이 팀에 집중된다. 3부 리그에 머물 것인가, 승격할 것인가. 선수와 운영진, 팬들의 한결같은 꿈은 현실이 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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