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폭한 재소자들이 무장을 하고 기죽은 교도관들 대신 법의 집행자로 행세하는 최악의 교도소. 코널리 기자가 온두라스 단리 교도소에서 한 주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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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코놀리는 폴란드, 멕시코, 온두라스, 필리핀의 열악한 교도소에서 생활하면서 그 야만적인 실상을 몸소 체험한다.

난폭한 재소자들이 무장을 하고 기죽은 교도관들 대신 법의 집행자로 행세하는 최악의 교도소. 코널리 기자가 온두라스 단리 교도소에서 한 주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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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표트르코프 교도소는 악질 상습범들이 하루에 23시간 동안 감방 안에 갇혀있는 곳이다. 최고 보안 등급이 적용된 이 교도소를 코널리 기자가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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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범, 청부살인업자, 마약상들이 수감되어 있는 멕시코의 엘 옹고 교도소. 폴 코널리 기자가 재소자들과 함께 일주일을 지내며 이곳의 삶을 직접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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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거리들이 끔찍한 협박을 일삼는 필리핀의 초만원 교도소 두 곳을 코널리 기자가 방문해 재소자들과 함께 생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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