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사 저널리스트 라파엘 로우. 그가 악명 높은 브라질 포르투벨류 교도소에 들어간다. 갱단이 장악한 교도소에서 보낸 일주일. 범죄와 폭력의 악순환은 끊을 수 없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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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누명을 쓰고 12년을 감옥에서 보낸 라파엘 로우. 저널리스트로 활동 중인 그가 다시 감옥에 갇힌다.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교도소의 실상을 탐사하기 위해.

탐사 저널리스트 라파엘 로우. 그가 악명 높은 브라질 포르투벨류 교도소에 들어간다. 갱단이 장악한 교도소에서 보낸 일주일. 범죄와 폭력의 악순환은 끊을 수 없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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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이 일어난 우크라이나. 정부는 지토미르 교도소 수감자 대부분을 석방한다. 남은 건 최악의 흉악범들과 최소한의 간수들뿐. 옛 수용소의 적막한 풍경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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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로우가 파푸아뉴기니의 보마나 교도소를 찾아간다. 재정난 때문에 식량과 인력 부족이 만연한 교도소. 이곳에선 집단 탈옥과 약탈의 위험이 떠날 줄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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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리즈의 중앙 교도소. 이곳에서 갱생의 핵심은 주님의 어린양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교도소 안에 울려 퍼지는 찬송가는 범죄자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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