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에서 12세 소년의 시체가 발견되자 조사에 착수하는 경찰 안나 야스. 자르지츠키는 쿠리에르의 편집장으로 돌아와 환대받는다. 침체된 이 신문사를 살리는 것이 그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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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청년 연맹 의장과 매춘부를 숲에서 칼로 죽였는가. 경찰의 수사는 의심스러울 뿐이다. 결국 직접 조사하러 나선 두 기자. 진실에 다가갈수록 또 다른 비극이 나타난다. 1980년대 초 폴란드 시골 숲의 어두운 비밀이 드러나는 순간.

숲에서 12세 소년의 시체가 발견되자 조사에 착수하는 경찰 안나 야스. 자르지츠키는 쿠리에르의 편집장으로 돌아와 환대받는다. 침체된 이 신문사를 살리는 것이 그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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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이 과연 저절로 터졌을까. 야스는 이 사건이 사고사가 아니라 과실 치사일 수도 있다는 의문을 제기한다. 자르지츠키는 전쟁 후 숲에서 일어난 일을 기사로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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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야스와 그녀의 파트너. 소년의 죽음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을지 모르는 남자를 체포해 조사한다. 한편 바니치는 실종된 기자를 찾으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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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을 받은 경찰은 상패를 수여하며 이번 익사 사건을 종결하기로 한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못하고 조사를 계속하는 야스. 그녀의 단서는 은퇴한 민병대 장교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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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부모에게 개인적인 질문을 던지는 야스. 뜻밖의 비밀을 발견해 수사에 새로운 방향이 제시된다. 자르지츠키는 키엘라크의 아들이 실종된 사건의 단서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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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성치 않은 야레크를 데리고 서장실에 몰래 들어간 미카. 제방을 무너뜨린 배후를 밝히도록 야스와 함께 용의자에게 압박을 가한다. 덕분에 진범에 한발 더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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