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항구의 어선 그물에서 상반신 시신이 발견되자 경찰서장이 수사를 지휘하며 경찰력 추가 지원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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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눈보라로 외부 세계와 단절된 아이슬란드의 한 마을에서 살해당한 시신 한 구가 발견된다.

작은 항구의 어선 그물에서 상반신 시신이 발견되자 경찰서장이 수사를 지휘하며 경찰력 추가 지원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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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스 말라카우스카스가 하룻밤 동안 구금된 사이 상반신 시신의 사진이 SNS에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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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훔친 혐의로 체포된 효르투르 스테판손. 공장 화재와 관련이 없다고 계속 부인하다가 자신이 알고 있는 진실을 안드레에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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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가 진행되면서 시신의 주인공이 마을에서 마지막 밤을 보냈고 페리에 타지 않았다는 증거가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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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를 타고 망원경으로 마을 사람들을 지켜보는 은둔자. 흐라픈과 시신의 주인공이 싸우는 모습을 보았다고 진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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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살인 사건을 조사 중인 안드레. 모든 단서가 시구룰을 범인으로 지목하는 가운데 마침내 레이캬비크에서 수사관들이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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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해결의 압박을 느끼는 트루스티. 안드레의 의심에도 불구하고 시구룰의 자백을 억지로 받아낸다. 둘의 대립으로 과거의 유령이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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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게 닫힌 입을 열기 시작한 칼슨 선장. 한편 상사의 지시를 무시하고 수사를 강행하던 안드레는 우연히 무언가를 발견하고 충격에 휩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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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화재 사건을 담당했던 장인으로부터 예기치 못한 이야기를 듣게 된 안드레는 서서히 퍼즐의 조각을 맞춰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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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워는 귀중한 정보를 계속 제공한다. 게르문드와 살인범을 잇는 뜻밖의 연결 고리를 발견한 안드레는 딜레마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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